[로이슈 편도욱 기자] 가연은 미혼남녀 304명을 대상으로 가을 야외 데이트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한강 피크닉'이 31.6%로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등산(25.7%), 고궁 방문(21.1%), 축제 참석(18.1%)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최근 한강 피크닉에서는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회를 포장해 즐기는 이른바 '회크닉' 문화가 확산하는 등 먹거리 형태도 변화하는 추세다.
회사 측은 "접근성이 좋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 용이한 한강 피크닉이 가을철 데이트 장소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어 등산(25.7%), 고궁 방문(21.1%), 축제 참석(18.1%) 순으로 응답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최근 한강 피크닉에서는 기온이 내려감에 따라 회를 포장해 즐기는 이른바 '회크닉' 문화가 확산하는 등 먹거리 형태도 변화하는 추세다.
회사 측은 "접근성이 좋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 용이한 한강 피크닉이 가을철 데이트 장소로 높은 선호도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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