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생활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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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젠, 스타필드 수원 10K 레이스 참가자 1000명에 콤부차 이온 제공
티젠은 스타필드 수원에서 열린 10K 러닝 행사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고 3일 밝혔다.‘굿몰닝 10K in 스타필드 수원’은 8월 30일 스타필드 수원 영업 시작 전 쇼핑몰 내부를 러닝 코스로 활용해 진행됐다. 참가자는 1000명으로 모집됐으며 접수 시작 10분 만에 정원이 마감됐다.레이스는 스타필드 수원 4층 별마당도서관을 중심으로 약 2.5km 순환 코스를 구성해 5K와 10K 두 종목으로 운영됐다. 참가자들은 쇼핑몰 내부 통로와 별마당도서관 등을 연결한 코스를 달렸다.티젠은 참가자 전원에게 ‘티젠 콤부차 이온 10스틱’을 제공했다. 제품은 제주 용암해수 미네랄을 활용한 분말형 이온음료로, 1스틱 기준 15kcal와 당류 0g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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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터치, 모바일·실물형 기프트카드 도입
맘스터치앤컴퍼니는 모바일과 실물 형태로 사용할 수 있는 충전형 기프트카드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맘스터치가 기프트카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프트카드는 최소 5000원부터 1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으며 카드 1장에 최대 50만원까지 잔액을 충전할 수 있다.맘스터치 공식 앱과 전국 1100여 개 매장에서 구매와 충전,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일부 특수 매장과 기프트카드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는 매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기프트카드 도입에 따른 결제 관련 수수료와 이용료, 실물 카드 제작 비용 등은 본사가 부담한다. 맘스터치는 이를 통해 가맹점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기프트카드를 통한 결제 수단을 확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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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바게뜨, 에그샐러드·카레 담은 크로켓 2종 선보여
파리바게뜨는 바삭한 겉면과 쫄깃한 반죽의 식감을 살린 크로켓 2종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신제품은 쫄깃한 반죽을 튀겨 겉면의 바삭한 식감과 내부의 쫄깃한 식감이 함께 느껴지도록 구성했다. 속재료에 따라 에그샐러드 크로켓과 카레 크로켓으로 나뉜다.에그샐러드 크로켓은 부드러운 에그샐러드를 속에 넣었으며, 카레 크로켓에는 고기가 들어간 카레 소스를 사용했다.회사 측은 "크로켓의 반죽과 조리 방식을 통해 겉면과 내부의 식감 차이를 살리고, 에그샐러드와 카레를 각각 속재료로 적용해 두 가지 제품으로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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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장수, 망원동 ‘장수창고’ 가을 시즌 운영 재개
서울장수는 망원동 서울장수막걸리 체험관의 ‘장수창고’ 운영을 5일부터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장수창고는 11월 14일까지 매주 토요일 운영된다. 26일과 10월 3일, 10일은 운영 일정에서 제외된다.이번 운영에서는 막걸리 박스와 병을 활용해 실제 유통 공간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공간을 구성했다. 기존 시음 중심 공간에서 벗어나 포토존과 현장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체험형 공간으로 운영한다.시음 공간에서는 장수 생막걸리와 월매, 달빛유자, 달밤장수, 장홍삼 막걸리 등을 선보인다. 하반기에는 CU와 협업한 샤인블랑 스파클링도 시음 제품군에 포함한다. 샤인블랑 스파클링은 알코올 도수 3%의 막걸리로 샤인머스캣을 기반으로 스파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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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지오코리아, 서울 5성급 호텔 6곳서 조니워커 블루 페어링 운영
디아지오코리아는 서울 5성급 호텔 6곳에서 조니워커 블루를 활용한 스페셜 페어링 메뉴를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10월 31일까지 진행되며 호텔별로 조니워커 블루 칵테일과 니트, 음식 페어링 메뉴 등을 구성해 운영한다. 패키지 가격은 호텔에 따라 12만~13만원 수준이다.참여 호텔은 파크 하얏트 서울의 더 팀버 하우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의 마리포사, 웨스틴 조선 서울의 라운지 & 바,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의 라티튜드32, 시그니엘 서울의 바81,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의 더 로그 등이다.프로그램은 ‘Cheers to My Success’와 ‘Keep Walking’이라는 두 가지 테마를 바탕으로 구성했다. 일상에서 이룬 성취를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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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디야커피, 산리오캐릭터즈와 가을 협업 메뉴·굿즈 선보여
이디야커피는 산리오캐릭터즈와 네 번째 협업을 진행하고 가을 시즌 메뉴와 굿즈를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이번 협업에는 한복을 입은 마이멜로디, 쿠로미, 시나모롤, 포차코 등 캐릭터를 활용하고 사또와 어사 등 한국 전통 이미지를 접목했다.신메뉴는 음료 3종과 스낵 1종으로 구성했다. 마이멜로디 히비스커스 청귤티는 청귤과 히비스커스를 조합했으며, 쿠로미 흑임자 크림 라떼는 연유를 넣은 우유에 흑임자 크림을 더했다. 포차코 밤 크림 라떼는 밤 라떼에 플로팅 크림과 코코아 파우더를 올렸다.시나모롤 딸기 쇼콜라 크런치는 초콜릿과 바삭한 크런치, 딸기 크림 필링을 조합한 스낵이다. 음료 3종은 모두 논커피 메뉴로 구성했다.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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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 IFA 2026서 AI 기반 가전으로 집안일 자동화 방향 제시
밀레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IFA 2026에서 인공지능과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차세대 가전과 미래 주거 솔루션을 공개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전시에서는 사용자가 가전의 세부 기능을 직접 선택하는 과정을 줄이고 제품이 사용 환경을 파악해 필요한 설정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기술이 주요하게 소개됐다. 식기세척기와 세탁·건조기, 오븐, 무선청소기 등 생활 전반의 가전에 AI와 센서 기술을 접목했다.차세대 G8 다이아몬드 식기세척기는 AI 기반 카메라 시스템인 오토비전을 통해 식기의 종류와 적재량을 인식하고 세척 조건을 자동으로 조절한다. 냄비나 병류 등 식기 특성에 따라 세척 방식을 달리하며, 오토도스를 통한 세제 투입과 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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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섬 시스템 파리, 런던 해러즈서 팝업스토어 운영
한섬의 글로벌 브랜드 시스템 파리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시스템 파리 팝업스토어는 7일부터 11월까지 해러즈 2층 남성관 컨템포러리 컬렉션 구역에서 운영된다. 한섬은 시스템과 시스템옴므가 2019년부터 파리패션위크에서 선보인 글로벌 컬렉션을 지난해 독립 브랜드 시스템 파리로 전환한 이후 해외 유통 채널을 확대하고 있다.해러즈는 런던을 대표하는 백화점으로, 시스템 파리는 지난해 가을·겨울 시즌부터 해러즈 내 편집숍을 통해 제품을 판매해왔다. 한섬에 따르면 당시 코트와 바지 등 일부 제품이 판매 완료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를 계기로 해러즈의 팝업스토어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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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온스타일, 산지·생산 방식 중심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 운영
CJ온스타일은 산지와 생산자, 품종, 생산 방식 등을 기준으로 식품을 선별하는 프리미엄 식품관 더마스터(The Master)를 열었다고 3일 밝혔다.더마스터는 가격이나 브랜드 인지도보다 식품이 생산된 지역과 생산자, 품종, 제조 방식 등 상품의 특성을 중심으로 국내외 식품을 구성하는 전문관이다. CJ온스타일은 기존 명인·명촌 식품 중심의 상품군에서 국내 산지와 지역 식품, 해외 식품, 오프라인 맛집 상품 등으로 소싱 범위를 넓혔다.국내 상품으로는 서울엄마의 제일향미, 수이재의 1++ 한우암소 미경산우 프리미엄 선물세트, 산체의 무항생제 한우 사골곰탕 등이 포함됐다. 해외 상품으로는 이탈리아 사비니 타르투피의 트러플 치즈와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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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미노피자, 리센느 멤버 추천 메뉴 5종 프로모션 진행
도미노피자는 모델로 활동하는 걸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들이 추천한 피자 5종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4일부터 10월 2일까지 운영된다. 리센느 멤버별 추천 메뉴는 원이의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 리브의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미나미의 치즈피자, 메이의 우리 고구마피자, 제나의 리얼 불고기 피자로 구성됐다.멤버별 추천 배경도 각 메뉴의 특징과 연결된다. 원이는 가족 모임에서 자주 먹었던 메뉴로 블랙타이거 슈림프 피자를 꼽았으며, 리브는 도미노피자 모델 활동 이후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를 접한 경험을 추천 이유로 설명했다.미나미는 깔끔한 맛을 선호해 치즈피자를 추천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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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웰푸드, 천안 K-컬처 박람회서 아이스크림 체험 공간 운영
롯데웰푸드는 천안 독립기념관 일원에서 열리는 2026 천안 K-컬처 박람회에 참여해 아이스크림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롯데 아이스크림 라운지는 박람회장 내 라면&아이스크림 페스타 구역에서 6일까지 운영된다. 관람객이 휴식을 취하면서 롯데웰푸드의 아이스크림 제품과 관련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운지에는 설레임 쿨리쉬를 활용한 포토존과 월드콘 관련 이벤트 공간, 돼지바빵 꾸미기 체험 공간 등이 마련됐다. 박람회 스탬프 투어와 연계한 리워드에도 아이스크림 제품을 활용한다.롯데웰푸드는 이번 행사에 월드콘, 설레임 쿨리쉬, 빵빠레, 돼지바, 빠삐코 등 5종의 아이스크림 제품 약 2만5000개를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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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즈, 브랜드 IP 굿즈 누적 펀딩액 107억원 기록
와디즈는 최근 2년간 브랜드와 캐릭터 IP를 활용한 굿즈의 누적 펀딩액이 약 107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밝혔다.이 가운데 식품 브랜드의 패키지와 디자인 요소를 식기와 테크 제품 등에 접목한 F&B 관련 프로젝트는 누적 펀딩액 34억원을 넘어섰다. 기존 제품의 형태와 색감 등 소비자에게 익숙한 요소를 다른 제품군에 적용하는 방식이 이어지고 있다.빙그레 바나나맛우유 용기 디자인을 도자기 식기로 재해석한 이도온화의 5종 식기세트는 프로젝트 공개 전 알림신청이 2만4000건을 넘었으며 펀딩액은 6억5000만원을 기록했다. 미국과 일본, 싱가포르 등 해외 이용자의 알림신청도 이어졌다.식품 브랜드 IP와 테크 제품을 결합한 사례도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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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 올해의 브랜드 대상서 맥주·논알코올 맥주·뮤직페스티벌 3관왕
카스는 소비자 투표로 선정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맥주와 논알코올 맥주, 뮤직페스티벌 등 3개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고 3일 밝혔다.카스는 맥주 부문에서 4년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카스 제로는 논알코올 맥주 부문에서 2년 연속 선정됐다. 카스의 여름 음악 축제인 카스쿨 페스티벌은 올해 신설된 뮤직페스티벌 부문 수상 브랜드로 선정됐다. 올해 브랜드 대상 소비자 투표에는 77만여 명이 참여했다.카스는 올해 FIFA 월드컵 2026 공식 스폰서 활동과 함께 팝업스토어와 응원 공간 등을 운영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했다. 영하 3도에서 제공되는 카스 익스트림 콜드와 여름 페스티벌에서 전날 생산한 생맥주를 선보이는 등 제품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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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자리, 서울국제환경영화제 탄소배출권 88톤 기부
이브자리는 환경재단에 탄소배출권 88톤을 기부해 2026 서울국제환경영화제에서 발생한 탄소 배출량을 상쇄했다고 3일 밝혔다.이브자리는 2일 서울 동대문구 휘경동 사옥에서 환경재단과 탄소배출권 기부 전달식을 열었다. 전달된 탄소배출권은 게스트 초청과 상영관 운영 등 영화제 개최 과정에서 발생한 탄소를 상쇄하는 데 활용된다.이브자리는 지난해 환경재단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서울국제환경영화제의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협력을 이어왔다. 지난해 영화제에서 발생한 탄소 209톤도 보유 탄소배출권으로 전량 상쇄했다.이브자리는 2013년부터 산림탄소상쇄제도에 참여해 산림의 탄소 감축 효과를 검·인증받아 탄소배출권을 발급받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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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애슐리퀸즈, 가을 식재료 활용 신메뉴 20종 선보여
이랜드이츠가 운영하는 애슐리퀸즈가 고구마와 단호박, 옥수수 등 가을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이번 시즌에는 샐러드바와 디저트를 포함해 20종 이상의 메뉴가 추가됐다. 샐러드바에는 단호박 퓨레를 곁들인 프렌치 덕, 스모키 바비큐 포크, 스패니쉬 치즈 콘, 어텀 애플 바질 피자, 파로 곡물 샐러드, 단호박 베이컨 뇨끼 등이 포함됐다.마카오풍 어향가지와 통게를 넣은 얼큰 짬뽕 수제비, 포켓 피타 브레드 등 해외 음식에서 착안한 메뉴도 함께 구성했다. 일부 메뉴는 디너와 주말, 공휴일에 운영된다.디저트는 샤인머스캣, 어텀 메이플 월넛 아이스크림, 떠먹는 밭 티라미수, 캐러멜 피칸 초코링 케이크, 샤인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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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코리아, 발달장애 예술인 공모전 대상에 임성현 작가 선정
로레알코리아는 스프링샤인 사회적협동조합,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과 공동 진행한 발달장애 예술인 미술 공모전 ‘2026 크리에이트 유어 뷰티’에서 임성현 작가를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공모전에는 672명이 지원했다. ‘내가 발견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1·2차 심사를 거쳐 6명의 최종 후보를 선정했으며, 후보 작품을 로레알코리아 사내에 전시한 뒤 임직원 투표와 전문가 평가를 합산해 대상을 결정했다. 임직원 투표가 70%, 홍익대학교 문화예술경영대학원 심사위원 평가가 30% 반영됐다.대상작은 임성현 작가의 ‘일월오봉도 속에 사는 동물들은 행복해요’다. 작가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본 일월오봉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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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 한정판 선보여
롯데칠성음료는 비알코올 맥주 브랜드 클라우드 논알콜릭에 레몬과 라임 향을 적용한 ‘클라우드 논알콜릭 레몬 라임’을 한정판으로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신제품은 기존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맥주 풍미에 레몬과 라임의 맛과 향을 더한 제품이다. 레몬의 상큼한 맛과 라임의 쌉쌀한 특성이 홉의 향과 어우러지도록 구성했다.제조 과정에는 클라우드의 발효공법이 적용됐다. 알코올 생성을 제한하는 특수 효모를 사용해 인위적으로 알코올을 분리하는 공정 없이 제조하며, 알코올 도수는 0.3% 이하로 설정됐다.원료로는 독일산 노블홉과 호주·캐나다산 맥아 등을 사용했다. 열량은 100㎖당 12.8㎉다.패키지는 기존 클라우드 논알콜릭의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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