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맘스터치가 기프트카드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프트카드는 최소 5000원부터 1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으며 카드 1장에 최대 50만원까지 잔액을 충전할 수 있다.
맘스터치 공식 앱과 전국 1100여 개 매장에서 구매와 충전, 결제가 가능하다. 다만 일부 특수 매장과 기프트카드 서비스를 운영하지 않는 매장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기프트카드 도입에 따른 결제 관련 수수료와 이용료, 실물 카드 제작 비용 등은 본사가 부담한다. 맘스터치는 이를 통해 가맹점의 비용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기프트카드를 통한 결제 수단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9월에는 공식 앱에서 기프트카드에 1만원 이상 충전한 고객에게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해당 쿠폰은 1만원 이상 주문할 때 사용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기프트카드는 모바일과 실물 두 형태로 구성하고 5000원부터 100원 단위로 충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라며 "결제 수수료와 카드 제작비 등 도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은 본사가 부담하는 구조로 운영한다"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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