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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우이신설 연장선 설계단계부터 안전 지킨다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우이신설 연장선 도시철도를 대상으로 내년 6월 28일까지 ‘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설계단계 철도교통시설안전진단은 정거장 1개소를 포함한 1㎞이상의 철도를 설치하는 경우 이용자 측면에서의 열차운행, 철도시설이용, 타 교통과의 연계 시 발생하는 위험요인을 예방하기 위한 제도이다.TS는 우이신설 연장선 도시철도에 대한 현장조사를 통해 정거장, 환승통로 등 설치 위치를 직접 확인하고 이용자 편리성, 타 교통과의 연계 및 혼잡도 등 주변 여건을 고려한 설계 안전진단을 시행한다.특히 지하구간 화재 등 발생 시 열차이용 승객의 대피를 고려한 피난‧방재시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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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에 K-모빌리티 검사 기술 전파
한국교통안전공단(TS, 이사장 정용식)은 지난 9일 국제자동차검사위원회(CITA)와 공동으로 ‘2025 CITA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웹 컨퍼런스(CITA RAG AA Web Conference)’를 개최했다.이번 컨퍼런스는 ‘더 안전하고 깨끗한 내일을 위한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의 자동차 검사 개선 노력(AA's efforts for better Vehicle Inspection for a Safer and Cleaner Tomorrow)’을 주제로, 비대면 화상회의 방식으로 진행됐다.이 자리에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등 아시아·오스트랄라시아 지역 회원국 및 독일, 벨기에 등 유럽 전문가 40여명이 참여해 미래 자동차 검사 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펼쳤다. 이날 행사는 ▲아시아·오스트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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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알, 세계인권선언일 기념 갑질 예방 캠페인 전개
에스알(SR)은 이달 10일 세계인권선언기념일을 맞아 지난 9일 갑질 예방 캠페인과 특강을 통해 청렴 문화 확산에 나섰다.에스알 수서승무센터(센터장 신종식)는 이날 SRT 기장과 객실장을 대상으로 인권·내부통제에 관한 교육을 열고, 내부통제의 도입배경과 중요성, 효과성을 교육했다. 또 갑질 자가진단 체크리스트를 통해 개인 갑질 가능성을 점검했다. 교육에 이어 수서역 맞이방과 승강장에서 SRT 이용객에게 “갑질 없는 SRT가 안전하고 정직하게 고객을 모시겠습니다”라는 갑질 예방 실천 메시지를 전하며 안전하고 청렴한 열차운행을 약속했다.심영주 에스알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임직원 모두 안전하고 청렴하게 SRT를 운행해 고객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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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웨이항공, 유럽·시드니·밴쿠버 노선 얼리버드 프로모션 진행
티웨이항공이 오는 20일까지 유럽·시드니·밴쿠버 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장거리 얼리버드’ 프로모션은 유럽 4개 노선(파리·로마·프랑크푸르트·바르셀로나)과 호주 시드니, 캐나다 밴쿠버 노선을 대상으로 티웨이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앱(웹)을 통해 진행된다. 탑승 기간은 일부 기간을 제외한 2026년 3월 1일부터 10월 24일까지다.티웨이항공 회원이라면 누구나 항공권 예매 시 ‘FLYDEC’를 입력하면 최대 10% 할인된 가격에 유럽·시드니·밴쿠버 노선을 예약할 수 있다. 항공권은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 세이버 모두 적용 가능하며, 항공권 편도 및 왕복 예약 시 가격 확인 단계에서 할인코드 배지를 확인 후 예매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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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렌탈,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 통해 5천만원 기부
롯데렌탈(대표이사 사장 최진환)이 전기차를 이용하면 기부금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기부금 5천만원을 롯데의료재단과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에 전달했다고 밝혔다.롯데렌탈은 올해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모은 기부금 5천만원 중 4천만원은 롯데의료재단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 운영기금으로, 1천만원은 제주특별자치도보조기기센터에 장애아동 보조기기 지원 사업 자금으로 전달했다.올해로 8년째를 맞이한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국내 최초로 친환경 전기차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CSR 활동이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대여하면 자동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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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보호관찰소, 중부대학교 공공안전학전공 학생 대상 보호관찰제도 설명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인천보호관찰소는 지난 12월 8일과 10일, 양일에 걸쳐 중부대학교 공공안전학전공 학생 50여명을 초청해 보호관찰제도 설명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설명회는 지역사회 내 범죄예방 및 보호관찰 대상자의 사회복귀 지원을 담당하는 보호관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공공안전 분야 진로를 희망하는 대학생들에게 실질적인 현장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서다.학생들은 보호관찰제도 및 전자감독제도의 개요, 마약·청소년·가정폭력 등 대상자 유형별 지도 사례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보호관찰소 내 주요 시설과 전자감독 장비 등을 접해보며 실무 현장을 체험했다.인천보호관찰소 문희갑 소장은 “공공안전 분야를 공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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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AI 허위·과장광고' 차단 대응 나선다… 표시의무화·징벌적손배 도입
정부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허위·과장 광고 근절을 위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부는 10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 주재로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열어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AI 등을 활용한 시장 질서 교란 허위·과장광고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는 최근 식·의약품 분야를 중심으로 AI를 활용한 허위·과장광고가 범람하는 가운데 피해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방미통위)는 AI 생성물이 실제가 아니라는 점을 소비자가 정확히 알 수 있도록 돕고자 'AI 생성물 표시제'를 도입한다. 징벌적 손해배상제도 등을 도입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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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성탄절·연말 맞이 제주행 마일리지 특별기 운영
대한항공이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김포~제주 노선에 마일리지 특별기를 띄운다. 보다 편리한 스케줄로 특별기를 운영해 성탄절과 연말 맞이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에게 마일리지 편의성을 높이고 쾌적한 항공 여행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이번 마일리지 특별기는 크리스마스이브인 12월 24일부터 김포~제주 노선 특정 시간대에 마일리지로 우선 발권이 가능하도록 마련됐다. 단, 28일은 운항하지 않는다. 특별기 운항 일정은 ▲김포발 오후 6시 55분 ▲제주발 오후 9시 5분이다. 26·29일의 경우 ▲김포발 오전 6시 50분 ▲제주발 오전 9시 10분 오전 일정이 추가된다. 여기에 더해 30일은 ▲김포발 오전 6시 50분·제주발 오전 8시 55분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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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최진성 영업이사, 역대 최초 누적 판매 8천대 달성
현대자동차 최초로 누적 판매 8천대를 달성한 영광의 주인공이 탄생했다.현대차는 서대문중앙지점 최진성 영업이사가 최초로 누적 판매 8천대를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현대차에 따르면 1996년 입사한 이래 약 30년 간 연평균 267대를 판매한 최진성 영업이사는 지난 2018년 누적 판매 5천대를 달성해 ‘판매거장’ 칭호를 획득했고, 지난 2023년 6월 역대 두 번째로 누적 판매 7천대를 달성한 바 있다.뿐 아니라 연간 판매대수에 따라 전국 1~10위 직원을 선정해 포상하는 ‘전국판매왕’에도 17회 연속 선정됐다.최진성 영업이사는 “판매를 하루도 거를 수 없는 끼니라고 생각했기에 달성할 수 있던 기록”이라며 “매일매일 밥 먹듯이 판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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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공무원 정치기본권 보장 및 관련 입법 촉구 국회 기자회견
대한민국공무원노동조합총연맹(위원장 석현정, 이하 공노총)은 12월 10일 국회 본관 앞 계단 일대에서 공무원의 정치기본권 보장과 관련한 국회의 조속한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했다고 밝혔다.공무원·교원생존권 쟁취 공동투쟁위원회( 노총,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전국민주우체국본부, 교육청노동조합연맹, 전국경찰직장협의회)조직과 민주노총, 조국혁신당을 비롯한 진보당, 기본소득당, 사회민주당, 시민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공노총은 올해 120만공무원 노동자의정치기본권 보장을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총력투쟁대회 등을 진행, 9월부터 11월까지 여당 의원들을상대로 공무원의정치기본권 보장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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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C현대산업개발, 지역사회공헌인증 3년 연속 획득
HDC현대산업개발은 2025 서울지속가능나눔대전에서 3년 연속 지역사회공헌인증을 획득했다.지난 9일 서울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행사에는 김훈현 서울시 사회복지협의회장, 윤종장 서울시 복지실장, 신왕섭 HDC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HDC현대산업개발은 사회공헌 활성화 공로를 인정받아 지역사회공헌인증을 획득했다. HDC현대산업개발은 3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당당히 선정되며 지역사회 공헌에 대한 노력과 공로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특히 이번에는 서울시를 비롯한 다양한 협업 파트너와의 견고한 민관협력 체계를 구축해 사회공헌을 활성화한 공로로 전년도를 뛰어넘는 최고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HDC현대산업개발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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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내란재판부법 '위헌소지 제로화' 연내 처리 고수... 법왜곡죄는 내년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여당에 '합리적인 개혁입법' 추진을 주문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이 위헌 논란이 제기된 법왜곡죄 신설법, 법원행정처 폐지법 등의 연내 처리 방침을 내년 처리로 방향을 수정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같은 방안이 최근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 논의됐다고 전하고 "대체로 이리 해야 문제가 없지 않겠냐는 데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우선 12월 임시국회에서 비교적 논란이 적은 이른바 사법개혁 법안과 함께 조정된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은 처리하고 또다른 핵심 쟁점인 법왜곡죄와 법원행정처 폐지법 등은 연내 처리 방침을 사실상 보류한 것으로 전해진다. 당 안팎에서 법안 관련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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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호 의원 “李정부 5극3특 전략이끌…광주·전남 메가시티제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정준호 광주 북구(갑) 국회의원은 더불어민주당 광주 현장 최고위원회의에서 광주·전남을 대한민국 미래성장의 핵심 축으로 도약시키기 위한 광주·전남 행정통합 메가시티 로드맵을 내놓아 세간의 이목을 끌었다. 정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제시한 ‘5극 3특 국가 전략’의 핵심 권역은 바로 광주·전남”이라며 “여론조사에서 광주시민 72%가 행정통합에 긍정적인 만큼 지금이 광주·전남이 하나의 초광역권으로 도약할 결정적 시기”라고 거듭 역설했다. 지난달 정 의원이 대표 발의한 광주·전남 초광역특별지방자치단체 설치법 제정안은 행정통합의 절차와 구조를 만드는 핵심 법안이다. 요번에 제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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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무제한 장외 천막 농성 총력전 돌입... 여론전 수위 높여
국민의힘은 여당이 연내 처리를 추진하는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등에 항의하기 위해 연말까지 이어지는 장외 농성에 나섰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10일 국회 본청 앞에 '이재명 정권 악법 폭주, 민주주의 파괴 중단하라'는 글귀가 적힌 천막을 설치하고 '사법장악 입법독주 저지투쟁'에 돌입했다. 장동혁 대표, 송언석 원내대표, 정희용 사무총장 등 당 지도부를 시작으로 소속 의원 전원이 4∼5명씩 조를 짜서 2시간씩 천막을 지키며 민주당이 쟁점 법안을 철회할 때까지 여론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입법 저지에 나서는 법안은 내란전담재판부 설치, 법왜곡죄 신설, 대법관 증원, 4심제 도입, 공수처 수사 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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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태평양도서국 방한단 접견… "광물·에너지 협력확대"
이재명 대통령이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한·태평양 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방한한 태평양 도서국 일행을 접견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접견에는 나우루, 니우에, 마셜제도, 마이크로네시아연방, 바누아투, 사모아, 솔로몬제도, 쿡제도, 통가, 투발루, 파푸아뉴기니, 팔라우, 피지, 뉴칼레도니아, 프렌치 폴리네시아 등 15개 태평양 도서국 포럼 회원국 정상과 장·차관 등이 참석했다. 이 대통령은 "한국은 태평양 도서국 중 통가와 1970년 첫 외교 관계를 수립한 이래 반세기 넘는 기간 우호협력 관계를 발전시켜왔고, 2023년 니우에를 마지막으로 태평양 도서국 모두와 수교하며 태평양 가족이 됐다"고 언급했다. 그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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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AI 반도체 육성전략' 보고회 주재… "국가역량 결집"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인공지능(AI) 시대 반도체 산업 육성 전략 보고회를 주재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대통령실은 "국가 간 AI 경쟁은 반도체를 둘러싼 글로벌 패권 경쟁으로 전개되고 있다"며 "반도체산업 육성에 국가 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대통령이 직접 행사를 주재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첫 순서로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정부 합동 반도체산업 전략 발표와 이후 'AI 시대의 산업 지형 변화'와 '반도체 생산능력 제고 방안', 'AI 반도체 기술 개발 및 생태계 육성 방안' 등 3개 주제로 토론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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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김건희특검 압수수색 위법' 이준석 대표 준항고 기각
법원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이 위법하다며 불복해 제기한 준항고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32단독 우민제 판사는 이 대표가 제기한 압수수색 준항고를 10일 기각한 것으로 전해진다. 앞서 민중기 특검팀은 '정치 브로커' 명태균씨의 공천개입 의혹과 관련해 지난 7월 30일 이 대표의 여의도 국회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압수수색 당시 이 대표는 특검팀이 혐의와 연관성이 없는 검색어를 입력해 전자정보를 확인하려다 변호인의 제지를 받았다며 준항고를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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