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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드람,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THE짙은’ 퀵커머스 채널 진출
도드람이 프리미엄 돼지고기 브랜드 ‘THE짙은’을 배달의민족 B마트에 입점시키고 퀵커머스 판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이번 입점은 즉시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프리미엄 돈육 제품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판매 제품은 1~2인 가구를 겨냥한 300g 소용량 상품 3종으로 구성됐다. 칼집 삼겹살과 칼집 목심, 칼집 앞다리살 등으로 소규모 가구 중심의 소비 경향을 반영했다.THE짙은은 요크셔·버크셔·듀록을 교배한 YBD 품종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다. 도드람은 국내 생산 비중이 낮은 품종을 활용해 차별화된 제품군을 구축하고 있다.최근 식품업계에서는 소용량 상품과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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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GRS, 폐유니폼 재활용 친환경 유니폼 도입
롯데GRS가 자원순환 기반 ESG 경영의 일환으로 폐유니폼을 재활용한 친환경 유니폼을 도입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헌 옷 다오, 새 옷 줄게’ 캠페인을 통해 진행됐으며, 전국 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매장에 순차 적용된다. 수거된 폐유니폼은 분류·세척 과정을 거쳐 재사용 가능한 원단으로 가공된 뒤 리사이클 소재와 결합해 하계용 유니폼으로 제작됐다. 경량성과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기능성 원단이 적용됐다. 총 2,000여 벌의 폐유니폼을 재활용했으며, 약 4톤 규모의 탄소 저감 효과를 거둔 것으로 추산된다. 이는 소나무 약 440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탄소량에 해당한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속가능 의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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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인터내셔널 ‘픽코파일럿’ 구글 애즈 연동 발표
알리바바 인터내셔널이 AI 크리에이티브 플랫폼 픽코파일럿을 구글 애즈와 연동했다고 9일 공개했다. 이번 연동을 통해 이용자는 픽코파일럿에서 제작한 콘텐츠를 구글 애즈에 바로 배포하거나, 구글 애즈 내에서 해당 도구를 직접 활용할 수 있다. 픽코파일럿은 영상 생성과 상품 페이지 제작 등 이커머스에 특화된 AI 기능을 제공한다. 단일 상품 이미지를 기반으로 수 분 내 다수의 마케팅 영상을 제작할 수 있어 콘텐츠 생산 효율을 높이는 것이 특징이다. 알리바바 측은 “실제 판매 데이터를 기반으로 학습된 AI가 적용돼, 소규모 판매자도 전문 수준의 마케팅을 수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협업은 콘텐츠 제작부터 광고 집행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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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센텔리안24, 미국 현장 행사서 북미 소비자 접점 확대
동국제약 센텔리안24가 미국에서 열린 K-뷰티 관련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센텔리안24는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댈러스에서 진행된 행사에서 팝업 부스를 운영하며 마데카 크림 타임리버스와 PDRN 라인 등 주요 제품을 선보였다. 현장에서는 K-뷰티 브랜드 체험과 콘텐츠 제작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행사 첫날에는 약 250명의 크리에이터가 부스를 방문했으며,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일정에서는 하루 평균 1000명 이상이 현장을 찾았다. 방문객들은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경품 프로그램에도 참여했다.회사는 행사 이후에도 북미 지역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뉴욕에서는 제휴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과 인플루언서·에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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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신분 중에 연인과 성관계 장면 불법 촬영 순경 송치
부산해운대경찰서는 지난해 12월 중앙경찰학교 교육생 신분 중에 숙박업소에서 연인과 성관계 장면을 휴대전화로 불법 촬영한 사건을 지난 3월 초경 사건을 이송받아 수사를 진행, 5월 중순경 순경 A씨(직위해제)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위반(카메라등이용촬영)혐의로 송치했다고 9일 밝혔다. 다만 상세한 수사 내용에 대해서는 확인 해 드리기 어려운 점이 있음을 양해 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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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오츠카, 야외 근무자 542명 대상 혹서기 건강관리 프로그램 운영
동아오츠카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야외 근무 임직원을 대상으로 온열질환 예방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9월까지 진행되며 영업, 물류, 판촉, A/S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임직원 542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들에게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가 정기적으로 제공된다.해당 프로그램은 2022년 시작된 사내 건강관리 활동으로,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수분 및 전해질 보충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여름철에는 장시간 야외 활동 과정에서 체내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증가할 수 있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이러한 환경을 고려해 관련 지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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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풍선 ‘숙박세일 페스타’ 참여 소식 전해
노랑풍선이 2026년 여름맞이 숙박세일 페스타에 참여했다고 6월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31일까지 이어지며, 비수도권 인구감소지역 85개 지자체 숙박시설 예약 시 정부가 제공하는 할인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 쿠폰은 1박 상품에 최대 3만원, 연박 상품에 최대 7만원까지 적용된다. 노랑풍선은 여기에 KB페이 결제 시 최대 6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총 13만원까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한 국내 숙박 예약 고객에게 해외 호텔 할인 쿠폰을 제공하고, 수도권 숙박 상품에 대해서도 별도의 할인 방안을 마련했다. 회사 측은 “정부 쿠폰과 결제 할인 조건을 함께 적용하면 실제 이용자가 체감하는 절감 효과가 크다”고 설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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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스포츠, 고성서 체류형 아웃도어 프로그램 운영
코오롱스포츠가 강원도 고성에서 백패킹을 주제로 한 체류형 팝업 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고성의 복합문화공간 글라스하우스에서 열리며, 자연 속 체류 경험과 참여자 간 교류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요가, 독서, 사운드 명상, 트레일러닝 등 4개 분야로 운영된다.참가자들은 1박 2일 일정 동안 야외 활동에 참여하며 각자의 아웃도어 경험과 생활 방식을 공유하게 된다. 1차 일정은 지난 6일부터 7일까지 진행됐으며 요가 프로그램과 북클럽, 공연이 함께 마련됐다. 2차 일정은 13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다.행사 기간에는 2026년 여름 시즌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현장에는 휴식을 위한 카페형 공간이 조성되며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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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닝브랜즈그룹, 영케어러 가정 초청 식사 지원 진행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영케어러 가정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름다운 식탁’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인천·부천 지역 영케어러 가정 5곳을 초청해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부평점에서 진행됐으며, 가족과 사회복지사 등 약 20명이 함께했다.‘아름다운 식탁’은 외식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가정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는 정기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네 번째 운영 사례다.참석자들은 식사를 함께한 뒤 bhc 간편식 제품으로 구성된 선물세트도 전달받았다. 이번 프로그램의 지원 규모는 약 300만 원 수준이다.영케어러는 질병이나 장애, 고령 등의 이유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지원하는 아동·청소년 및 청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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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 연성대와 음료 개발 경연 진행…산학협력 프로그램 운영
전한이 연성대학교 카페베이커리학과와 함께 ‘제3회 카페 음료 캡스톤디자인 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한이 운영하는 카페 브랜드 ‘풍경으로’의 음료 개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실무 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참가 학생들은 자연과 휴식을 주제로 커피 또는 티를 활용한 음료와 비커피 음료 등 2개 메뉴를 각각 기획해 출품했다. 예선 심사를 통과한 13개 팀은 본선 무대에서 음료 시연과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평가는 메뉴의 실현 가능성과 기획력, 독창성 등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수상자들에게는 상금이 수여됐으며, 참가 학생 전원에게는 프로젝트 이수증이 발급됐다.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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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산업, MSC코리아 어워즈서 지속가능어업 부문 수상
동원산업이 ‘제5회 MSC코리아 어워즈’에서 ‘올해의 지속가능어업상’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MSC코리아 어워즈는 지속가능 수산물 인증 제도를 운영하는 MSC가 어업과 수산물 공급망 전반에서 지속가능성 실천에 기여한 기업과 기관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동원산업은 수산물의 어획과 가공, 유통 단계에 이르는 관리 체계를 운영하며 이력 추적과 공급망 관리에 힘써온 점을 인정받았다.회사는 2019년 태평양 선망·연승어업에 대한 MSC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올해 2월 인도양 선망어업 인증을 추가로 확보하며 인증 적용 범위를 확대했다.이번 수상으로 동원산업은 2021년 이후 MSC코리아 어워즈에서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가게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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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 개최… 전국 30개 팀 본선 경연
경기도가 경기미 소비 확대와 K-푸드 대표 메뉴인 김밥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제3회 경기미 김밥 페스타'를 연다.경기도는 오는 13일부터 14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김밥 경연과 체험, 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결합한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 행사에는 '경기미, K-푸드 김밥의 미래'를 주제로 전국에서 참가 신청한 89개 팀 가운데 예선을 통과한 30개 팀이 본선 무대에 오른다.소상공인 부문에는 김밥 전문점 15곳이 참가해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관람객들은 본선 진출작을 현장에서 구매해 맛볼 수 있으며, 경연 결과에 따라 13개 팀에는 경기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행사장에는 도내 김밥 전문점 7곳과 지난해 수상팀 3개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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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영, ‘올리브 클래스’ 확대…탈잉·리디 제휴로 멤버십 강화
CJ올리브영이 멤버십 프로그램 ‘올리브 멤버스’ 혜택을 확대하며 체험형 콘텐츠와 제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올리브영은 크리니크와 함께하는 ‘올리브 클래스’ 참가자를 14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6월 25일 올리브영 강남 타운에서 진행되며, 피부과 전문의 상담과 제품 체험이 제공된다. ‘올리브 클래스’는 뷰티·웰니스 전문가와 함께하는 소규모 체험 프로그램으로, 메이크업·헤어·아로마 등 다양한 주제로 운영된다. 골드·블랙 등급 회원이 참여할 수 있으며, 매월 모바일 앱을 통해 신청 가능하다. 외부 플랫폼과의 제휴 혜택도 확대됐다. 탈잉 할인 쿠폰과 클래스, 리디 포인트, 청연 서비스 할인 등 다양한 혜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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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1004, 미국 K뷰티 행사 참가…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
스킨1004가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틱톡샵 K뷰티 콜렉티브’에 참가했다고 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틱톡샵이 주최한 K뷰티 체험 행사로, 현지 소비자와 콘텐츠 창작자들이 제품을 직접 사용하고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스킨1004는 행사에서 미국 시장 전용 OTC 선세럼을 비롯해 포어마이징 라인과 센텔라 라인 등 주요 제품군을 소개했다. 현장에서는 제품 체험 공간과 키링 제작 프로그램 등 참여형 콘텐츠도 운영됐다.행사 기간 동안 2,500명 이상이 방문했으며, 약 200명의 인플루언서가 참여해 제품 체험과 콘텐츠 제작 활동을 진행했다.최근 K뷰티 브랜드들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기반 유통 플랫폼과 인플루언서 마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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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드론 활용해 지적재조사 고도화… 1만6천여 필지 공간정보 구축
경기도가 드론 촬영을 활용한 지적재조사 사업을 통해 1만6천여 필지에 대한 고정밀 공간정보 구축을 완료했다.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올해 5월까지 '2026년 지적재조사사업' 대상지 가운데 74개 지구, 1만6천128필지에 대한 드론 촬영과 3차원 공간정보 구축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사업 대상의 93% 수준에 달한다.이번 사업은 군부대 인접지역 등 촬영이 제한된 6개 지구를 제외한 10㎢ 규모 지역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도는 드론으로 확보한 정사영상과 동영상 자료를 활용해 지형과 건축물 정보를 입체적으로 구현했다.지적재조사는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체계로 전환하는 국가사업이다. 토지 경계를 바로잡고 활용이 어려웠던 토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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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에너지, 제로 슈거 포도향 음료 국내 유통 확대
몬스터 에너지가 제로 슈거 에너지 음료 신제품 ‘울트라 바이올렛’을 출시했다고 밝혔다.몬스터 에너지 울트라 바이올렛은 포도 향과 시트러스 풍미를 조합한 제품으로, 보라색 패키지 디자인과 레트로 감성을 반영한 외관을 적용했다.신제품은 355㎖ 기준 14kcal 수준으로 설계됐으며, 당류를 줄인 제로 슈거 제품군에 포함된다.울트라 바이올렛은 미국과 일본 등 해외 시장에서 판매된 제품으로, 국내에서는 지난달 온라인 채널을 통해 먼저 선보인 뒤 편의점 등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판매 범위를 넓히고 있다.국내 에너지 음료 시장에서는 저당·저칼로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제로 슈거 제품군 확대가 이어지고 있다. 몬스터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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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2026년 계약심사 운영평가' 우수기관 선정…부천·오산 최우수
경기도가 실시한 '2026년 계약심사 운영평가'에서 부천시와 오산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경기도는 도내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평가 결과를 9일 발표했다. 의정부시와 의왕시는 우수 기관, 광주시와 양주시는 장려 기관으로 각각 선정됐다.이번 평가는 시군 규모를 반영해 2개 그룹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계약심사 조직 운영과 인력 관리, 심사 역량, 제도 개선 노력 등을 종합적으로 살펴 각 시군의 운영 수준을 평가했다.계약심사는 공사·용역·물품 구매 등 공공사업 과정에서 사업비 산정의 적정성을 사전에 점검하는 절차다. 예산 집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필요한 지출을 줄이고 재정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 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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