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입점은 즉시 배송 서비스를 이용하는 소비자 수요에 대응하고 프리미엄 돈육 제품의 구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추진됐다.
판매 제품은 1~2인 가구를 겨냥한 300g 소용량 상품 3종으로 구성됐다. 칼집 삼겹살과 칼집 목심, 칼집 앞다리살 등으로 소규모 가구 중심의 소비 경향을 반영했다.
THE짙은은 요크셔·버크셔·듀록을 교배한 YBD 품종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다. 도드람은 국내 생산 비중이 낮은 품종을 활용해 차별화된 제품군을 구축하고 있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소용량 상품과 즉시 배송 서비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퀵커머스 채널을 활용한 판매 전략이 확대되고 있다. 도드람 역시 소비 형태 변화에 맞춰 유통 채널 다변화에 나서고 있다.
회사 측은 “300g 단위의 소용량 제품을 통해 1~2인 가구 수요에 대응하고 있다”며 “프리미엄 돈육 제품의 판매 채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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