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캠페인은 9월까지 진행되며 영업, 물류, 판촉, A/S 등 현장 업무를 수행하는 임직원 542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대상자들에게는 이온음료 포카리스웨트와 생수 마신다가 정기적으로 제공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2년 시작된 사내 건강관리 활동으로, 고온 환경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수분 및 전해질 보충을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여름철에는 장시간 야외 활동 과정에서 체내 수분과 전해질 손실이 증가할 수 있어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이러한 환경을 고려해 관련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동아오츠카는 사내 프로그램과 함께 건설현장, 농촌, 스포츠 경기장 등 다양한 외부 현장에서도 온열질환 예방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회사 측은 “올해 캠페인을 통해 야외 근무 임직원 542명에게 음료를 정기 지원하고 있다”며 “폭염 환경에서 건강한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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