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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 자연별곡, 신규 한식뷔페 대기 행렬 기록
이랜드이츠가 선보인 한식뷔페 '자연별곡 야탑점'이 오픈 일주일 만에 높은 회전율과 대기 행렬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자연별곡 야탑점은 당일 도정한 쌀로 지은 솥밥과 약 30여 종의 반찬을 기본 1만2900원에 제공하는 모델이다. 오픈 첫 주 평균 회전율 7.7회를 기록했으며, 주말에는 최대 430팀의 대기 행렬과 9.8회전을 달성했다.업체 관계자는 "밥 중심 식사 경험을 더한 새로운 모델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단기 대규모 확장보다 운영 데이터를 충분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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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니참, 합리적 가격 생리대 3월 출시 예정
LG유니벨리와 일본 유니참그룹의 합작사 LG유니참이 합리적 가격대의 기본형 생리대를 오는 3월 중순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신제품은 흡수력과 착용감 등 기본 기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으며, 기존 프리미엄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LG유니참은 2013년부터 '쉐어 패드 캠페인'을 통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기부해왔다.업체 관계자는 "본질적 기능에 충실한 신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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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씨디, 지난해 연간 매출 2,161억 원 기록
제어장치 솔루션 기업 에스씨디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161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영업이익은 63억 원, 당기순이익은 64억 원으로 집계됐다. 매출은 전년 대비 1.0% 증가했으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32.5%, 23.8% 감소했다. 영업이익 감소는 원자재 가격 및 환율 상승 영향으로 분석된다.매출 성장 요인으로는 냉장고용 오토도어오픈 제어장치의 공급 확대와 일본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한 에어컨용 드레인펌프 판매 증가를 꼽았다. 에스씨디는 2010년부터 16년 연속 영업이익 흑자를 유지하고 있다.업체 관계자는 "다양한 고객 맞춤형 제품 개발과 해외시장 확대를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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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건설, 혹한기 현장 근로자 소통 활동 실시
이랜드건설이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서 전국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대상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한 해 무사고를 기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을 통해 어묵차를 제공하며 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눴다.이번 활동은 지난해 근로자들의 '따뜻한 국물'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작업 환경과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 중 즉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조치에 들어갔으며, 추가 검토 사안은 후속 과제로 관리할 계획이다.업체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작은 불편부터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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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운영
경기도교육청평생학습관(관장 류영신)은 초등학교 2~5학년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특별 프로그램 ‘책으로 크는 아이들, 편의점에서 만나는 과학’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월 5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되며,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하는 편의점 물건을 활용해 과학적 사고력과 탐구 능력을 키우고 즐거운 학습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대상은 초등 2~3학년과 4~5학년 각 20명으로, 학년별 수준에 맞춰 총 2회에 걸쳐 운영된다. 프로그램은 실험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주요 내용은 ‘톡!톡! 팝콘의 변신’, ‘빵빵한 과자 봉지의 비밀’, ‘초코파이 키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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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대국민 심사 실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공공의 이익을 높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정을 위해 2025년도 하반기 대국민 심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도교육청은 앞서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행정을 펼친 각 기관의 추천 사례를 접수해 1차 예선심사를 진행했으며, 이 가운데 우수사례 15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사례를 대상으로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소통24’ 누리집을 통해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대국민 심사는 1인당 최대 3건의 우수사례에 투표할 수 있으며, 본선 진출자는 예선심사 점수 60%와 국민투표 결과 40%를 합산해 최종 결정된다. 선발된 공무원에게는 교육감 표창과 포상금, 특별승급 시 인사 가점 부여 등 다양한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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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 야권, 금품선거 처벌강화 법안 공동발의... "공천장터 막자“
진보 성향 4개 야당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한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조국혁신당·진보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원내대표들은 26일 국회에서 함께 기자회견을 열고 "공천 놓고 돈 먹고, 돈 놓고 공천 먹는 장사판을 열지 못하도록 '공천 장터'를 확실하게 막아내겠다"며 법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다. 이들이 발의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은 선거 관계자에게 돈·물품 등 재산상 이익을 주고 대가를 받는 매수죄·이해유도죄의 처벌 기준을 7년 이하 징역 또는 1천∼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높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범죄 당사자의 피선거권을 20년간 박탈하고 금품 수수 등으로 재선거가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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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레알 스킨수티컬즈 차세대 안티에이징 세럼 에이지 인터럽터 울트라 출시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스킨수티컬즈가 피부 당화 현상을 관리하고 얼굴 주요 부위의 탄력을 개선하는 에이지 인터럽터 울트라 세럼을 26일 출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피부 내 당분이 단백질과 결합해 노화를 유발하는 당화 현상에 주목해 개발됐다. 스킨수티컬즈는 15년 이상의 항당화 연구를 바탕으로 페이스 실루엣과 탄력 리프팅 개선에 초점을 맞춘 고기능성 솔루션을 구현했다.인체 적용 시험 결과 해당 제품을 12주간 사용했을 때 탄력 리프팅은 17%, 피부 광채는 30%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얼굴 7가지 주요 부위의 탄력을 집중 케어하며 전문적인 안티에이징 관리 이후의 효과를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특히 피부 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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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든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 출시
토리든이 선크림 하나로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이 가능한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신제품은 파운데이션을 생략하는 파데프리 트렌드에 맞춰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토리든만의 핑크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모든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으며, 24시간 톤업 지속 효과로 화사함을 유지한다.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50+, PA++++로 강력한 차단력을 갖췄으며 광노화 케어 기능도 포함됐다. 성분 면에서는 5D 콜라겐과 펩타이드를 함유해 보습과 탄력을 관리하며,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피부 톤 개선을 돕는다.토리든은 수분에 특화된 기존 다이브인 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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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 강제추행 혐의로 검찰 송치
국민의힘 손범규 전 대변인이 성추행 혐의와 관련해 검찰로 넘겨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인천 서부경찰서는 2023년 2월 인천시 남동구 한 주점에서 같은 당 소속 여성 구의원 A씨를 강제 추행한 혐의로 손 전 대변인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앞서 A씨는 "손 전 대변인이 불필요한 신체적 접촉을 했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는데 손 전 대변인은 "그런 적 없다", "기억이 나지 않는다"며 혐의를 부인해 왔다. 이후 손 전 대변인은 당 대변인직에서 사임하고 고소 내용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견지해 왔으나 경찰은 수사를 진행한 끝에 손 전 대변인의 혐의가 인정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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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전통 제법 재해석한 프리미엄 선물세트 출시
국순당이 설을 맞아 전통 제법을 기반으로 개발한 백세고와 증류소주 려 2013 本, 사라진 우리 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세트 등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백세고는 옛 문헌의 제법으로 빚은 쌀증류소주원액과 5년 숙성한 백세주술지게미증류원액을 브랜딩한 최고급 증류주다. 오방색을 표현한 도자기 용기에 담아 예술적 가치를 더했으며, 국순당 50주년과 백세주 30주년을 기념해 한정 수량으로 선보인다.국순당 법고창신 선물세트는 우리 술 복원 사업을 통해 되살린 고려와 조선시대의 술로 구성됐다. 송절주, 자주, 이화주, 사시통음주, 청감주 등 복원주 5종을 각각 전용 도자기 잔과 함께 패키지로 묶어 전통의 의미를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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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D제약, 약국 스킨케어 제품 초도 물량 완판
의약품 제조사 CHD제약이 약국 중심 스킨케어 브랜드 '레비온'의 대표 크림 제품 출시 2주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다고 26일 밝혔다.제품은 EGF 5ppm, PDRN 1,200ppm의 고함량 성분 설계와 명확한 함량 공개를 특징으로 한다. CHD제약은 이를 통해 약국 상담 현장에서 신뢰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완판을 계기로 약국 채널 공급을 확대하고,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월 초 사전 주문 예약을 진행할 예정이다.업체 관계자는 "약국 환경에 최적화된 근거 기반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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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한덕수 '대선 선거법 위반 사건' 광주-> 서울 이송 결정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대통령 선거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 재판이 서울로 옮겨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광주지법 형사12부(박재성 부장판사)는 한 전 총리 측 신청을 받아들여 이 사건을 서울중앙지법으로 이송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대통령 권한대행을 맡았던 지난해 4월 15일 광주를 방문했을 때 선거 출마 예정자의 기부 행위를 금지하는 공직선거법을 위반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한 전 총리는 소외계층 대상 공익사업을 하는 광주의 모 식당에 사비 150만원을 후원하고 약 보름 뒤 대선 출마를 선언했는데 조국혁신당 측 고발로 광주에서 경찰 수사와 검찰 기소가 이뤄졌다. 이번 이송 결정은 내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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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 직업계고 학생, 글로컬 연수 성공적 마무리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직업계고 학생들의 글로벌 진로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한 ‘2025학년도 글로컬 직업교육 탐색대’ 국외 연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연수에는 직업계고 학생 29명이 참여했으며, 1월 15일부터 23일까지 스위스와 이탈리아에서 진행됐다. 학생들은 선진 직업교육과 산업 생태계를 직접 체험하며 글로벌 산업 구조에 대한 통찰력을 기르고, 세계 무대를 향한 진로 설계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를 가졌다.연수단은 스위스 주립 직업교육기관(IDM)을 방문해 학교와 기업, 교차기업과정(Kurse)이 연계된 ‘3원적 도제교육’ 구조를 탐구했다. 이어 이탈리아에서는 엘리스 직업교육센터(ELIS College), 유럽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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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수도권 대학과 고교 간 ‘대입 역량 강화 간담회’ 개최
인천광역시교육청은 지난 23일 송도 워커힐 호텔에서 고등학교 교원과 수도권 대학 입학처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수도권 주요 대학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고교학점제 전면 도입과 수능 체제 변화 속에서 학생들의 미래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대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자들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학업 역량, 진로 역량, 공동체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의 필요성에 공감하며, 인천교육청의 교육 정책인 ‘읽걷쓰’의 가치와 비전을 공유했다. 한 대학 관계자는 “대학은 단순히 지식을 암기한 학생보다 구체적인 경험에서 보편적 논리를 끌어내는 학생을 선호한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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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신생아 가구 주택담보대출 이자 지원 ‘1.0 사업’ 2026년에도 지속
인천광역시는 2026년에도 신생아 가구를 대상으로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1.0 이자지원 사업’을 계속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이 사업은 2025년 이후 출생한 자녀가 있는 내 집 마련 가구를 대상으로, 출생 이후 최대 5년간 주택담보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중장기 주거 정책이다. 지원 금액은 가구당 연간 최대 300만 원(월 최대 25만 원)이며, 일반 대출은 1자녀 가구 0.8%, 2자녀 가구 1.0%, 정부지원 대출은 1자녀 0.4~0.8%, 2자녀 0.6~1.0%가 지원된다.2026년 상반기에는 기존 선정 가구의 자격 유지 여부를 확인하고, 하반기에는 2025년 1월부터 2026년 6월 사이 출생 자녀가 있는 신규 가구 3,000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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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7월 신설 자치구 출범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인천광역시는 1월 26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자치구 출범 준비상황보고회’를 열고 오는 7월 1일 신설 자치구 출범을 앞둔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이번 보고회는 유정복 시장 주재로 시 실·국장과 중·동·서구 부구청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시와 자치구 추진단은 4대 분야 24개 과제의 추진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며, 자치법규 정비, 조직·인력 설계, 행정시스템 구축 등 출범 전 단계에서 실행해야 할 계획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복지, 교통, 환경, 지역개발 등 분야별 안정적 출범 방안도 검토됐다. 특히 재정 확보와 관련해 설치법 개정으로 법적 근거를 마련했지만, 실질적인 국비와 특별교부세 확보가 필요해 중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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