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토리든이 선크림 하나로 자외선 차단과 피부 톤 보정이 가능한 셀메이징 핑크베이지 톤업 선크림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파운데이션을 생략하는 파데프리 트렌드에 맞춰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토리든만의 핑크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모든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으며, 24시간 톤업 지속 효과로 화사함을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50+, PA++++로 강력한 차단력을 갖췄으며 광노화 케어 기능도 포함됐다. 성분 면에서는 5D 콜라겐과 펩타이드를 함유해 보습과 탄력을 관리하며,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피부 톤 개선을 돕는다.
토리든은 수분에 특화된 기존 다이브인 라인에 이어 기능성을 강화한 셀메이징 라인으로 선케어 제품군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개인의 피부 고민과 생활 방식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품 런칭을 기념해 본품 60ml와 미니어처 20ml로 구성된 기획 세트를 선보이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세분화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기능성 선케어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모공 끼임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신제품은 파운데이션을 생략하는 파데프리 트렌드에 맞춰 자연스러운 생기를 연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토리든만의 핑크베이지 컬러를 적용해 모든 피부 톤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도록 설계됐으며, 24시간 톤업 지속 효과로 화사함을 유지한다.
자외선 차단 지수는 SPF 50+, PA++++로 강력한 차단력을 갖췄으며 광노화 케어 기능도 포함됐다. 성분 면에서는 5D 콜라겐과 펩타이드를 함유해 보습과 탄력을 관리하며, PDRN과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더해 피부 톤 개선을 돕는다.
토리든은 수분에 특화된 기존 다이브인 라인에 이어 기능성을 강화한 셀메이징 라인으로 선케어 제품군을 확장했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이 개인의 피부 고민과 생활 방식에 맞춰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제품 런칭을 기념해 본품 60ml와 미니어처 20ml로 구성된 기획 세트를 선보이며,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관련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세분화되는 소비자 니즈에 맞춰 기능성 선케어 라인업을 강화했으며, 모공 끼임 없이 매끈한 피부 표현이 가능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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