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
하나투어, 버추얼 콘텐츠로 라이브커머스 소통 방식 확장
하나투어가 라이브커머스 채널 운영 방식에 버추얼 기술을 접목하며 고객과의 소통 접점을 넓히고 있다.하나투어는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하나LIVE’에 임직원이 아바타 형태로 출연하는 버추얼 방송 콘텐츠를 도입했다고 밝혔다.이번 콘텐츠는 여행 상품 정보를 전달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시청자와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참여형 콘텐츠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여행 관련 실무자가 버추얼 캐릭터를 활용해 방송에 참여하며 상품 소개와 시청자 의견 교류를 진행하는 방식이다.하나투어는 지난 6월부터 매주 목요일 버추얼 라이브 방송을 운영하며 총 3회에 걸쳐 구독자와 소통했다. 방송 과정에서 실시간 채팅 등 참여 요소를 활용해
-
코웨이, 청소년 통합스포츠 확대 위해 휠체어농구 페스티벌 열어
코웨이가 장애 학생과 비장애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 통합문화 확산에 나섰다.코웨이는 지난 11일 남양주 스포라운드에서 ‘제2회 코웨이컵 학교스포츠클럽 휠체어농구 페스티벌’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코웨이와 서울시장애인체육회, 서울시장애인농구협회가 공동으로 마련한 청소년 대상 통합스포츠 프로그램으로, 장애와 비장애 학생이 함께 팀을 구성해 휠체어농구를 경험하는 자리다.올해 대회에는 수도권 8개 고등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학교별 대표팀을 구성하고 예선과 결승 경기를 진행했다. 결승에서는 장곡고가 우신고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코웨이는 휠체어농구 전문성을 활용해 참가 학교
-
대한법률구조공단, 제13대 사무총장에 이현용 변호사 임명
대한법률구조공단(이사장 김영진, 이하 공단)은 제13대 사무총장에 이현용(60) 변호사가 임명됐다고 13일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신임 사무총장은 1966년생으로 제39회 사법시험(연수원 제29기)에 합격한 후 사단법인 새날복지회 이사, 성남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운영위원장, 성남시 청소년재단 이사, 경기도 행정심판위원회 위원, 경기도 규제개혁심의위원회 위원장, 법무법인 새길 대표변호사로 활동해 왔다.[이현용 사무총장 프로필]- 1985년 대전 충남고등학교 졸업- 1990년 고려대학교 법학과 졸업- 1997년 제39회 사법시험 합격- 2000년 제29기 사법연수원 수료- 2000년 변호사 개업- 2007년 통일부 통일교육위원- 2008년 사단법인 새날복
-
레고랜드, 여름 물놀이 공간 확대하며 시즌 콘텐츠 강화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가 여름철 방문객을 위한 물놀이 시설을 추가하며 시즌 운영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는 여름 시즌 프로그램 ‘썸머 플레이’의 물놀이 공간인 ‘웻 존’을 확장하고 신규 시설 ‘워터메이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워터메이즈는 여름 시즌 한정 운영되는 대형 물놀이 시설로, 어린이부터 가족 단위 방문객까지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풀장으로 구성됐다. 미니 풀과 메이즈 풀을 마련해 물놀이와 미로 탐험 요소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레고랜드는 안전한 운영을 위해 물놀이 공간에 안전 인력을 배치하고 이용 인원을 제한하는 등 관리 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이용객은
-
CGV, 공연예술 영상화로 극장 문화 콘텐츠 영역 넓힌다
CGV가 국립극장과 협업해 공연예술 콘텐츠를 극장 스크린으로 선보이며 관객들의 문화 경험 확대에 나선다.CGV는 국립극장 대표 공연을 영상화한 특별 상영회 ‘CGV X 국립극장 시네마투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국립극장의 공연 영상화 사업과 연계해 마련됐으며,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관객들도 극장의 대형 스크린과 음향 환경을 통해 주요 공연 작품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상영 작품은 국립창극단의 ‘창극 패왕별희’, 국립무용단의 ‘사자의 서’, 어린이 음악회 ‘엔통이의 동요나라2’ 등 총 3편이다.‘창극 패왕별희’는 창극과 경극 요소를 결합해 항우와 우희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며, ‘사자의 서’는 한국
-
알리익스프레스, 여름철 소비 수요 겨냥한 시즌 상품 행사 마련
알리익스프레스가 여름 휴가와 장마철 대비 상품 등 계절 수요에 맞춘 쇼핑 행사를 마련하며 국내 소비자 공략에 나선다.알리익스프레스는 여름 시즌 상품을 중심으로 구성한 ‘여름아 반가워’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필요한 상품을 주제별로 구성해 소비자가 원하는 품목을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 기간에는 다양한 카테고리 상품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브랜드 상품을 중심으로 한 특별 구성도 운영한다.특히 공식 브랜드 상품관에서는 매일 하나의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의 기획을 통해 차량용품, IT 기기, 모바일 액세서리 등 분야별 브랜드 상품을 선보인다.상품 구성은 여름방학 관련
-
설빙, 배달 플랫폼 연계로 여름 디저트 수요 공략
설빙이 여름철 대표 메뉴 수요 증가에 맞춰 배달 플랫폼과 연계한 고객 혜택 확대에 나선다.코리안 디저트 카페 설빙은 쿠팡이츠와 함께 여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여름철 빙수와 디저트 메뉴 이용 수요를 고려해 마련됐으며, 배달과 픽업 주문 고객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프로모션 기간 동안 배달 주문 고객에게는 주문 조건에 따른 할인 혜택이 제공되며, 지역별로 차등 적용되는 할인 쿠폰도 운영된다. 또한 배달과 픽업 주문 모두 이용할 수 있는 별도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설빙은 이번 협업을 통해 여름철 주요 메뉴 접근성을 높이고, 온라인 주문 채널을 통한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설빙
-
쿠팡이츠, 프리미엄 티 브랜드 차지 입점으로 음료 배달 영역 확대
쿠팡이츠가 글로벌 프리미엄 티 브랜드 차지(CHAGEE)를 플랫폼에 입점시키며 배달 서비스 영역을 넓혔다.쿠팡이츠는 차지의 국내 배달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차지가 국내 배달 플랫폼에 입점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서울 주요 지역 매장을 중심으로 서비스가 운영된다.현재 입점 매장은 강남 플래그십 스토어와 역삼, 시청, 신촌, 건대 매장 등 5곳이다. 양사는 향후 운영 범위를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차지는 중국 원난에서 출발한 티 브랜드로, 원엽차와 우유를 활용한 밀크티 메뉴를 앞세워 글로벌 시장에서 성장해왔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프리미엄 티 시장 내 입지를 넓히고 있다.이번 협업으로 쿠팡이츠 이
-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운영 정상화 이후 매출 회복세 뚜렷
홈플러스 익스프레스가 전국 점포 운영을 정상화하며 근거리 장보기 채널로서 영업 기반 회복에 속도를 내고 있다.홈플러스 익스프레스는 전국 284개 운영점포가 모두 정상 영업 체계를 갖추고 상품 공급과 서비스 운영이 안정화됐다고 13일 밝혔다.지난 6월 23일 운영 재정비 이후 점포 관리와 물류 체계가 안정되면서 소비자 이용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월 23일부터 7월 9일까지 일평균 매출은 6월 1일부터 22일까지 대비 약 35% 늘었고, 5월 일평균 매출과 비교하면 55% 증가했다.상품 공급 안정화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농수축산 등 신선식품 부문의 발주 대비 납품률은 98% 수준까지 회복되며 주요 상품 운영이 정상 궤도에 올랐다.근
-
롯데관광개발, 외국인 수요 확대 힘입어 2분기 실적 성장 전망
롯데관광개발이 외국인 관광객 증가와 카지노 사업 호조에 힘입어 올해 2분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됐다.키움증권은 13일 롯데관광개발의 2분기 매출액이 1,98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21억원으로 57.4% 늘어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했다.핵심 성장 동력으로는 카지노 사업이 꼽혔다. 2분기 카지노 매출은 1,470억원으로 전년 대비 33.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으며, 방문객 수와 이용 지표도 개선 흐름을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카지노 방문객은 18만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2% 증가했고, 드롭액은 7,606억원으로 13.8% 늘어난 것으로 추정됐다. 홀드율 역시 전년 대비 상승하며 수익성 개선에 영
-
하림, 닭고기 성수기 앞두고 출하 현장 안전관리 강화
하림이 여름철 닭고기 수요 증가 시기를 앞두고 출하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활동에 나섰다.하림은 전북 익산 함열농장에서 생계 출하 과정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점검과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여름 성수기 물량 증가에 대비해 출하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하고 작업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하림 임직원과 운송업체 관계자 등이 참여해 농장 내 출하 설비와 작업 구역을 확인하고 안전 관리 체계를 점검했다. 작업자의 야간 활동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보호 장비 착용과 현장 식별 환경 개선 활동도 함께 진행됐다.하림은 운송업체와 협력해 안전 관리 기준을
-
'참교육' 시작하는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 신설... 전국 첫 '교권보호전담관' 운영
경기도교육청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단을 출범시키고 전국 최초로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도입하는 등 교권 보호체계를 전면 개편한다.경기도교육청은 교권 침해 사안의 접수부터 회복 지원까지 전 과정을 책임지는 교권보호단을 운영하고, 피해 교사를 전담 지원하는 '교권보호전담관' 제도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새롭게 도입되는 교권보호전담관은 교권 침해가 발생하면 초기 상담과 현장 대응을 시작으로 사실관계 확인, 법률 자문, 심리 치유, 사후관리까지 한 명의 교사를 전담하는 방식으로 활동한다. 사안별로 1대1 지원체계를 적용해 교사가 여러 부서를 오가야 하는 부담을 줄인다는 구상이다.기존에는 교권 침해와 악성 민원, 무분별한
-
전력거래소, 7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 발표
전력거래소는 7월 3주 주간 전력수급 실적 및 전망을 발표했다고 13일, 밝혔다.7월 2주 전력수급 실적은 전력수요는 82.9 ~ 87.0GW 기록했으며, 예비력 14.6GW 이상으로 안정적인 전력수급이 유지됐다.7월 3주 전력수급 전망은 전력수요는 92.0~ 96.0GW가 예상되며, 예비력은 8.5~12.0GW로 적정 공급예비력을 하회하지만 시운전 발전기 확보로 안정적 전력수급이 전망된다.
-
경기도의회 제12대 의장단, 사무처 직원 상견례... 협력 의정 본격화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이 의회사무처 직원들과 첫 공식 상견례를 갖고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 의정 운영에 뜻을 모았다.경기도의회는 13일 의회 대회의실에서 '제12대 경기도의회 의장단-사무처 직원 상견례'를 열고 의장단과 사무처 직원들이 함께하는 공식 일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제12대 의회 출범 이후 처음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고은정·김미숙 부의장, 의정국장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활한 의정 지원과 도민 중심 의회 운영을 위해 상호 신뢰와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새 의장단은 사무처와의 긴밀한 소통이 의정활동의 경쟁력을 높이는 기반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조직 구성원 간
-
SSG닷컴 바캉스 시즌 맞아 쇼핑·여행 할인 행사 운영 시작
SSG닷컴이 여름 휴가철을 맞아 쇼핑과 여행 혜택을 모은 바캉스 시즌 행사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패션, 뷰티, 가전 등 바캉스 필수 상품을 할인 판매하는 행사를 통해 H&M 여름 시즌오프 상품을 최대 70% 할인한다. 나이키 여름 스포츠웨어와 포레오 클렌징 기기는 각각 최대 50%, 위닉스 제습기는 최대 29% 할인된 특가에 출시한다. 바이레도 차량용 디퓨저 신상품은 최초로 선보여 소개한다.신세계몰·신세계백화점몰 상품에 즉시 사용할 수 있는 7% 상품 쿠폰을 무제한 운영하며, 행사카드로 결제 시 최대 10만원 청구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여행 전문관에서는 국제선 항공권 최대 10만원 할인, 국내외 숙박과 패키지,
-
롯데온 엘타운 프로즌 위크 선보여
롯데쇼핑 롯데온이 뮤지컬 겨울왕국의 한국 초연을 기념해 엘타운 프로즌 위크를 오는 19일까지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다음 달 개관 20주년을 맞는 샤롯데씨어터에서 상연되는 공연 콘셉트를 차용해 기획됐다. 식품과 리빙, 가전 품목을 대상으로 최대 20% 할인 혜택을 주는 전용 쿠폰을 운영하며, 결제 시 7% 추가 감면도 적용된다. 기준 금액인 10만 원 이상을 채워 구매한 대상자에게는 엘포인트 5,000점을 적립해 주는 요건도 마련했다.계열사 연계 상품군으로는 롯데웰푸드가 새롭게 출시한 우베 시리즈의 카스타드, 찰떡파이, 크런키 초코바 등을 모아 판매를 시작한다. 아울러 롯데GRS의 롯데리아 불고기 및 한우 불고기 세
-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제도 손본다... 10년 운영성과 전면 분석
경기도가 시행 10년을 맞은 착한기업 인증제도의 운영 실태를 분석하고 향후 제도 개선 방향 마련에 착수했다.경기도는 재인증 신청 감소 원인과 기업들의 인센티브 체감도 등을 포함한 '경기도 착한기업' 인증사업 실태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조사 결과는 중장기 운영체계와 지원정책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조사에는 2015년 이후 인증을 받은 기업 100여 곳과 업종 및 규모가 비슷한 비인증 중소기업 300여 곳이 참여한다. 인증 여부에 따른 정책 효과와 기업 만족도, 제도 활용도를 비교 분석해 인증사업의 실효성을 종합적으로 점검한다.설문조사와 심층인터뷰, 재무·경영자료 분석도 함께 진행된다. 인증사업 10년의 성과를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