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건설이 연일 이어지는 강추위 속에서 전국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 대상 소통 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한 해 무사고를 기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을 통해 어묵차를 제공하며 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근로자들의 '따뜻한 국물'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작업 환경과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 중 즉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조치에 들어갔으며, 추가 검토 사안은 후속 과제로 관리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작은 불편부터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지난 15일 진행된 이번 활동은 한 해 무사고를 기원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 방문을 통해 어묵차를 제공하며 근로자들과 대화를 나눴다.
이번 활동은 지난해 근로자들의 '따뜻한 국물' 요청을 반영한 것으로, 작업 환경과 안전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 중 즉시 개선 가능한 부분은 조치에 들어갔으며, 추가 검토 사안은 후속 과제로 관리할 계획이다.
업체 관계자는 "현장의 목소리를 통해 작은 불편부터 개선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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