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이랜드이츠가 선보인 한식뷔페 '자연별곡 야탑점'이 오픈 일주일 만에 높은 회전율과 대기 행렬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자연별곡 야탑점은 당일 도정한 쌀로 지은 솥밥과 약 30여 종의 반찬을 기본 1만2900원에 제공하는 모델이다. 오픈 첫 주 평균 회전율 7.7회를 기록했으며, 주말에는 최대 430팀의 대기 행렬과 9.8회전을 달성했다.
업체 관계자는 "밥 중심 식사 경험을 더한 새로운 모델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단기 대규모 확장보다 운영 데이터를 충분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자연별곡 야탑점은 당일 도정한 쌀로 지은 솥밥과 약 30여 종의 반찬을 기본 1만2900원에 제공하는 모델이다. 오픈 첫 주 평균 회전율 7.7회를 기록했으며, 주말에는 최대 430팀의 대기 행렬과 9.8회전을 달성했다.
업체 관계자는 "밥 중심 식사 경험을 더한 새로운 모델로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단기 대규모 확장보다 운영 데이터를 충분히 검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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