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G유니벨리와 일본 유니참그룹의 합작사 LG유니참이 합리적 가격대의 기본형 생리대를 오는 3월 중순 출시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신제품은 흡수력과 착용감 등 기본 기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으며, 기존 프리미엄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LG유니참은 2013년부터 '쉐어 패드 캠페인'을 통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기부해왔다.
업체 관계자는 "본질적 기능에 충실한 신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신제품은 흡수력과 착용감 등 기본 기능에 중점을 두고 설계됐으며, 기존 프리미엄 제품 대비 절반 수준의 가격대로 책정될 예정이다. 현재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
LG유니참은 2013년부터 '쉐어 패드 캠페인'을 통해 매년 100만 패드 이상의 생리대를 기부해왔다.
업체 관계자는 "본질적 기능에 충실한 신제품을 합리적 가격에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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