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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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남부발전, 부산 청년 첫경력 JOB 매칭데이 개최
한국남부발전은 지난달 31일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 부산경제진흥원과 함께 남부발전 본사에서 ‘부산 청년 상생협력 첫경력 보장 기업&청년 JOB 매칭데이’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7월 남부발전과 부산시, 부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특성화고·전문대 졸업 예정자와 졸업자 등 청년에게 직무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부산 청년이 끌리는 기업과 청년 구직자가 참여해 1대1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사업 운영기관인 부산경제진흥원은 현장에 청년 상담 매니저를 배치해 면접 코칭과 청년 지원정책 관련 상담을 진행했다.기업과 최종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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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광약품 자회사 한국유니온제약, 회생절차 종결
부광약품은 서울회생법원이 지난달 31일 자회사 한국유니온제약에 대한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결정은 한국유니온제약이 회생계획에 따른 권리변경과 회생채권 변제를 이행하고 지난달 14일 법원에 회생절차 종결을 신청한 데 따른 것이다.부광약품은 지난 5월 27일 총 300억원 규모의 신주 인수대금을 납입하고 한국유니온제약의 최대주주가 됐다.한국유니온제약은 올해 변제 대상 채권액 292억100만원 가운데 일부 미확정 채권 등 잔여 미변제액 7600만원을 제외한 채무를 변제했다.부광약품 측에 따르면 회생계획 이행 이후 한국유니온제약의 부채비율은 40%대로 낮아졌다. 과거 미지급 상거래 채권과 차입금, 신주인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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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안전공사, 지역 어린이에 자전거 안전등 전달
한국전기안전공사는 1일 전북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들과 함께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자전거 안전등을 전달하는 ‘아이라이트(I-Light)’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올해 상반기 개최한 주민참여위원회 간담회에서 자전거를 이용해 통학하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한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된 데 따른 것이다.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한국국토정보공사, 국민연금공단은 각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이를 통해 마련한 자전거 안전등 150개를 지역 초등학교 어린이들에게 전달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 다목적구장에서 열린 행사에서는 자전거 안전등 설치 방법과 안전 주행 수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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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진행
강원랜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1일부터 7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임직원들이 양성평등과 상호존중의 의미를 살펴보고 관련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공모전과 캠페인, 설문 등으로 구성됐다.강원랜드는 1일 소통·공감 콘텐츠 공모전 우수작 5개 팀을 선정해 시상했다. 시상에는 김은영 성평등위원회 위원장과 임우혁 노동조합 위원장이 참여했다.직장 내 성희롱·괴롭힘 예방을 주제로 한 OX퀴즈와 현장 캠페인도 진행했다. 이와 함께 ‘너의 목소리를 들려줘’ 설문을 통해 상호존중 문화에 대한 임직원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토대로 ‘우리의 5가지 약속’을 선정했다.강원랜드는 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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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의대 권영주·김재선·김철용·조성원 교수 정년퇴임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은 지난달 31일 의과대학 본관 유광사홀에서 권영주·김재선·김철용·조성원 교수의 정년퇴임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퇴임식에는 가족과 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국민의례와 식사, 축사, 송별사, 정부포상·공로패·금메달 증정, 퇴임사, 의대 교우회·교수의회 증정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고려대 구로병원 신장내과 권영주 교수는 구로병원 장기이식센터장과 의과대학 신장내과 분과주임교수, 신장내과 임상실습 교과목 책임교수를 역임했다. 대한신장학회 CKD-MBD 연구회와 파브리병 연구회 회장, 대한투석혈관학회 회장 등으로 활동했다.고려대 구로병원 소화기내과 김재선 교수는 구로병원 소화기분과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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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물기업 해외 동반진출 협력 논의
한국수자원공사는 1일 대전 본사에서 국내 물기업 56개사를 초청해 해외 동반진출을 위한 네트워킹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한국수자원공사 해외시장개척단과 AWC 기업인연합회 회원사 등이 참여해 국내 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과 협력 과제를 논의했다.한국수자원공사는 2018년부터 해외시장개척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국내 물기업 68개사가 참여하고 있다. 해외 기술 전시회 참가와 무역사절단 파견, 해외 판로 개척 등을 지원했으며 지난해 참여기업의 수출 실적은 1166억원으로 집계됐다.이날 한국수자원공사는 현재 추진 중인 해외 사업 현황과 사업 여건, 기업과의 협력 가능 분야, 국내외 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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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우주박물관·영월교육지원청, 진로교육 협약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가 운영하는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1일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에서 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과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교육자원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항공우주 분야 현장체험과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협약식에는 김석주 제주항공우주박물관 관장과 신동훈 영월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양 기관 및 영월진로진학지원센터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협약에 따라 제주항공우주박물관은 항공·우주 분야 전시와 체험 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의 연령과 교육과정, 진로 탐색 수요를 반영한 프로그램 운영에 협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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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2026년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채용은 연구개발, 운영, 사업, 경영 등 전 직군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연구개발 분야는 AI·AX개발, 항공전자, 소프트웨어 등을, 운영 분야는 생산관리·기술, 품질, 구매, 고객지원 등을 포함한다. 사업 분야에서는 영업·사업관리, 경영 분야에서는 원가·ICT 인력을 모집한다.서류 접수 기간은 이달 1일부터 21일까지다. KAI는 채용 기간에 맞춰 오는 18일까지 전국 20여개 대학에서 캠퍼스 리크루팅도 진행한다.캠퍼스 리크루팅은 KAIST를 비롯해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한양대, UNIST, 성균관대, 서강대, 이화여대, 중앙대, 건국대, 동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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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진공, 소공인 산업안전 대응 간담회 개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은 인태연 이사장이 1일 서울 마포 드림스퀘어에서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와 간담회를 열고 소공인 사업장의 안전관리와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소공인 산업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와 안전사고 위험을 살펴보고 안전관리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간담회에는 인태연 이사장과 김영흥 전국도시형소공인연합회장, 지부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소공인 사업장의 안전관리 실태와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안전 취약 사업장의 경영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참석자들은 영세 소공인의 경우 산업재해와 화재 등 안전사고에 대비할 여력이 상대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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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평택∼오송 2복선화 현장점검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은 1일 취임 후 첫 공식 현장 일정으로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 제5공구를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은 총사업비 3조7322억원을 투입해 평택에서 오송역까지 46.9km 구간의 선로용량을 확대하는 사업이다. 400km/h급 고속철도 운행 기반 구축도 사업 내용에 포함된다.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평택∼오송 2복선화 건설사업은 고속철도 병목구간을 해소해 미래 고속철도 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핵심사업”이라며 “TBM 등 고난도 공사가 진행되는 만큼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중대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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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옛 KT 부지에 48층 랜드마크…'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 문 열어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옛 KT 목동부지에 조성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목동윤슬자이' 견본주택을 1일 공개했다.목동윤슬자이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8층, 3개 동, 전용면적 114~203㎡ 651실 규모로 조성된다. 소형 위주인 일반 오피스텔과 달리 전 실이 중대형으로 구성된 점이 특징이다. 단지명 '윤슬'은 햇빛이나 달빛이 물결 위에 반짝이는 모습을 뜻하는 순우리말이다.견본주택은 1층 미디어 공간, 2층 단지 모형, 3층 유니트 순으로 관람 동선이 짜였다. 최고급 라인인 전용 203㎡AD는 복층 구조로, 2개 층 높이로 트인 거실과 유리 난간 계단, 프라이빗 침실, 야외 테라스와 스파 욕조를 갖췄다. 일반 아파트에서 보기 어려운 희소성을 강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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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 '모자에 마스크 착용' 제주 실종 허위종결 경찰관 검찰 "구속송치"
본인이 담당한 실종 신고를 허위로 종결한 혐의로 구속된 제주지역 현직 경찰관이 1일 검찰에 송치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제주경찰청은 이날 오후 직무유기와 공전자기록 위작 및 행사, 위계공무집행방해혐의로 A 경장을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이날 검찰에 신병이 인계돼 제주동부경찰서를 나선 A 경장은 검은색 모자를 눌러쓰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채 취재진 앞에 섰다.A 경장은 준비된 호송차로 이동하는 내내 시선을 땅으로 고정하고 "유족에게 할 말이 없느냐"는 취재진 질문에 한마디도 답변하지 않았다.A 경장은 이날 경찰서를 떠나 검찰 조사를 받고 제주교도소로 송치될 예정이다.경찰에 의하면 A 경장은 지난 5월 실종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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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경정총괄본부, 수원서 자전거 무료 점검… 7일 찾아가는 수리센터 운영
국민체육진흥공단 경륜경정총괄본부가 광명스피돔에서 운영하던 자전거 무상수리 서비스를 지역 현장으로 확대한다.수원지사에서 주민 자전거를 대상으로 타이어·브레이크·체인 등을 무료로 점검하고 간단한 정비와 소모품 교체까지 지원한다고 경륜경정총괄본부가 밝혔다.‘찾아가는 자전거 무상수리센터’는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고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생활밀착형 서비스다. 평소 광명스피돔을 방문해야 받을 수 있던 무상수리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이용할 수 있도록 현장 운영 방식으로 확대한 것이다.이번 수리센터는 7일 수원지사에서 열린다. 주민들이 가져온 자전거의 주요 부위를 살펴보고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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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추석 식품 선물세트 사전예약 6일까지 운영
쿠팡은 추석을 앞두고 식품 선물세트 사전예약과 명절 먹거리 기획전을 잇따라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선물세트 사전예약은 건강식품·음료, 통조림, 조미료·오일, 견과류, 커피·차 등 주요 식품군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가격대와 상품 특성에 따라 선물세트를 구분한 추천관도 함께 마련됐다.사전예약 기간에 주문한 상품은 9일 배송 일정이 적용된다. 동원, 청정원, 올가홀푸드, 오설록, 폰타나, 투데이넛 등이 주요 구성 브랜드에 포함됐다.사전예약 이후에는 25일까지 추석 선물세트 본판매가 이어진다. 정관장 홍삼정 스탠다드 농축스틱을 비롯해 CJ제일제당 스팸 1호, 오설록 오땡큐, 말돈 소금&후추 세트, 투데이넛 너트한줌 요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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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당경찰서,불법자금 관리 거부에 앙심…친구 감금한 일당 '송치'
청주상당경찰서는 불법 자금 관리를 거부했다는 이유로 친구를 차량에 강제로 태워 끌고 다닌 혐의(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상 공동감금)로 20대 A씨 등 4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달 20일 오후 2시 10분께 청주의 한 아파트에서 이곳에 사는 B씨를 차량에 태워 강제로 끌고 다니며 1시간 30분 동안 감금한 혐의를 받는다.조사결과 이들은 친구인 B씨로부터 양도받은 계좌로 불법 자금을 관리하려 했으나 B씨가 겁을 먹고 계좌 지급정지를 하자 화가 나 범행한 것으로 나타났다.A씨 일당 중 2명은 경찰 관리 대상에 포함된 청주지역 폭력조직원으로 파악됐다.한편, 경찰은 해당 자금이 불법 온라인 도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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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쇼핑, 영등포역사 신규 사용자 선정…영등포점 운영 이어간다
롯데쇼핑은 국가철도공단이 실시한 영등포역사 사용허가 입찰에서 신규 사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선정에 따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신규 계약 절차를 거쳐 영등포역사 내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운영 기간은 최소 10년 이상으로 확보됐다.롯데백화점은 장기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영등포점의 상품 구성과 점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차별화된 MD 구성을 통해 서울 서부 상권에서의 입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이번 입찰은 영등포역사 사용권을 둘러싼 사업자 선정 절차로, 롯데쇼핑이 신규 사용자로 확정되면서 기존 점포의 운영 지속 여부와 관련한 불확실성도 해소됐다.롯데쇼핑 관계자는 "영등포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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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임금 떼먹은 고속도로 휴게소 업주, 항소심서 '벌금 2천만원' 선고
노동의 가치를 외면하고 임금과 퇴직금을 주지 않은 고속도로 휴게소 운영 업주가 1심에서 벌금형을 받고 항소했지만, 2심에서 배로 무거운 처벌을 받았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지법 형사3-2부(황지애 부장판사)는 근로기준법·근로자퇴직급여 보장법 위반,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73)씨의 항소심에서 벌금 1천만원을 내린 원심을 깨고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검찰에 의하면 전북의 한 고속도로 휴게소를 운영하는 업체 대표인 A씨는 임금 1천850만원과 퇴직금 165만원 등을 주지 않은 혐의로 기소됐다.이와함께 그는 또 노조의 동의를 구하지 않고 단체협약 사항인 노동자들의 근무 시간을 임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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