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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솥도시락, 사회공헌대상 ESG-S 부문 6년 연속 수상
한솥도시락은 ‘2026 사회공헌대상’ ESG-S(Social) 부문에서 6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한솥도시락은 아동복지시설 혜심원, 소양무지개동산, 서울아동복지후원회 등에 정기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매년 5월에는 아동복지기관 아이들의 그림을 담은 보울 용기를 출시해 수익금 일부를 지원하고 있으며, 연말에는 ‘산타프로젝트’와 ‘착한도시락’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의료기관 후원으로는 매년 5곳의 의료기관에 정기 후원을 진행하고 있으며, 금천장애인종합복지관, 아산사회복지재단, 장애인차별금지추진연대 등 장애인 복지기관도 후원하고 있다.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이 꾸준히 이어온 사회공헌 활동의 진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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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피자, 대한민국 소비자선호도 1위 프랜차이즈(피자) 부문 선정
피자앤컴퍼니의 브랜드 오구피자는 ‘2026 대한민국 소비자선호도 1위’에서 프랜차이즈(피자) 부문 1위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오구피자는 우리쌀, 보리, 조, 밀, 검은깨 등 5가지 곡물로 만든 도우와 100% 자연치즈를 사용한다. 지난해 ‘꿀담은 고구마 피자’, ‘반미터 페페로니 100장’ 등 신메뉴를 선보였다.오구피자는 2024년 피자앤컴퍼니에 합류해 반올림피자의 메뉴 개발 역량과 원재료 생산·공급 시스템을 공유하는 멀티 브랜드 체제로 편입됐다.피자앤컴퍼니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도 재료와 품질을 타협하지 않겠다는 신념으로 성장해 온 오구피자가 소비자 선택을 받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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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명동 사옥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 운영…5일간 8000명 방문
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운영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팝업스토어는 명동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한 행사로, 5일간 약 8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삼양식품은 현장에서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 시식 코너를 운영했으며, 방문객들이 여행 일정 중 머물 수 있는 라운지와 파우더룸, 무료 생수 등을 제공했다. 포토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삼양식품 관계자는 “글로벌 불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옥을 개방하고, 고객의 실제 이용 편의를 고려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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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맥도날드, 완도군 금일도서 ‘행복의 버거’ 300인분 전달
한국맥도날드는 지난 24일 전라남도 완도군 금일도를 방문해 지역 어르신에게 버거와 음료 300인분을 전달하는 ‘행복의 버거’ 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금일도 문해교실 수강생 어르신이 ‘2025년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한 것을 계기로 마련됐다. 한국맥도날드는 맥카페 커피 트럭과 이동식 키오스크를 배편으로 운송해 문해교실 수강생 어르신과 용향리·신평리 일대 마을 주민들에게 제품을 제공했다.현장에는 이동식 키오스크를 설치해 매장과 동일한 환경에서 주문 과정을 익힐 수 있도록 지원했다. 한국맥도날드는 2023년부터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디지털 문해교육 활성화’를 위한 키오스크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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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식품업계 최초 냉동김밥 자동화 생산시설 구축
CJ제일제당은 충북 진천 CJ블로썸캠퍼스에 냉동김밥 자동화 생산시설을 구축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생산라인은 속재료 투입, 김밥 커팅, 트레이 담기 등 전 공정이 자동화됐다. CJ제일제당은 약 1년 6개월에 걸쳐 자동화 설비를 개발했으며, 공정 설계를 통해 글로벌 위생 기준을 맞췄다.CJ제일제당은 냉동밥 취반 노하우를 바탕으로 제품별 밥알 식감과 외관을 구현했으며, 원재료별 맞춤형 열처리 온도와 시간을 설정해 식감과 색감을 개선했다.CJ제일제당은 2023년 ‘비비고 냉동김밥’을 출시했다. 출시 이후 글로벌 누적 판매량 800만개를 돌파했으며, 연평균 매출 성장률은 약 130%를 기록했다. 현재 미국, 유럽, 영국, 호주, 일본 등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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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정읍국유림관리소, 식목일 맞아 나무심기 행사
정읍교도소(소장 김만헌)는 3월 25일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서부지방산림청 정읍국유림관리소와 합동으로 정읍교도소 소재 산림경영대행 계약부지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림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건강한 산림 생태계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특히 이번 합동 나무심기는 지난해 7월 광주지방교정청과 산림청 간 체결된 ‘산림경영대행 계약’을 바탕으로 추진된 부처 간 성공적인 협업 사례 중 하나로 꼽힌다.정읍교도소는 산립자원을 보호하고 친환경적인 교정시설을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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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 SKT T 멤버십 대상 ‘T day’ 프로모션 진행
던킨은 25일 하루 동안 T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T day’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매장 결제 시 T 멤버십 앱의 매직 바코드를 제시하면 도넛과 음료 등 전 품목에 대해 40% 할인 또는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혜택은 구매 금액 1만5000원 한도 내에서 최대 6000원까지 적용된다. 본인 명의 T 멤버십 계정당 1회 참여 가능하며, 타 할인 행사나 쿠폰과 중복 적용은 불가능하다.또한 T 멤버십 고객 대상 3000원 할인 ‘해피쿠폰’이 제공된다. 매장에서 1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으며, 26일 오전 9시부터 31일까지 ‘MY 쿠폰함’에서 사용 가능하다.던킨 관계자는 “T 멤버십 고객분들이 도넛과 음료 등 모든 메뉴를 부담 없이 즐길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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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엔터 ‘베리즈’ 론칭 1주년…글로벌 팬 비중 80%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컬처 팬 플랫폼 ‘베리즈’가 론칭 1주년을 맞아 지난 1년간의 기록을 25일 공개했다.베리즈는 2025년 3월 공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후 전 세계 202개국에서 팬들이 가입했으며, 해외 가입자 비중은 80%를 기록했다. 가입자 수가 가장 많은 국가는 한국에 이어 인도네시아, 미국, 대만, 중국 순으로 집계됐다.베리즈에서 지난 1년간 진행된 라이브에 쏟아진 누적 응원수는 총 6000만 건으로 평균 1초에 2번의 응원이 이어졌다. 누적 좋아요 수는 1300만 건, 누적 포스팅 수는 200만 건을 기록했다.아티스트별 팬덤 분석 결과, 아이유가 누적 최다 댓글 게시물 TOP5를 기록했다. 몬스타엑스는 멤버들의 베리즈 방문 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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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팜비오, 백영태 전무 등 임원 승진 인사 단행
한국팜비오(회장 남봉길)는 최근 영업 및 마케팅 부문의 전문성 강화와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인사로 백영태 상무이사가 전무이사(마케팅 본부장)로, 최진희 MA팀 부장이 상무보로 각각 승진했다.백영태 신임 전무이사는 1991년 제약 영업을 시작해 2003년 한국팜비오에 입사했다. 이번 승진과 함께 신임 마케팅 본부장으로 발탁돼 회사의 마케팅 전략 전반을 진두지휘게 됐다.최진희 신임 상무보는 성균관대 제약학과를 졸업한 약사 출신으로 MA(Medical Affairs)팀을 중심으로 회사의 핵심 질환군 시장 확대와 학술 역량 강화에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한국팜비오 관계자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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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에너지 절약 상품 기획전 진행
쿠팡은 오는 4월 1일부터 한 달간 자사 중소상공인 상생 전문관 ‘착한상점’에서 ‘쿠팡에서 시작하는 에너지 절약 장보기’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기획전에서는 태양광 무선 보조배터리, 휴대용 자가발전 랜턴, 절전 멀티탭, 절수 샤워헤드, 난방텐트 등 에너지 소비를 줄일 수 있는 국내 중소기업 상품 약 1000종이 선보인다.쿠팡은 2021년 전기화물차 충전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다회용 친환경 프레시백 도입과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참여 등 물류부터 유통 전 과정에 걸쳐 에너지 효율화를 진행해 왔다. 오는 5월에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녹색소비주간 기획전’에도 참여할 예정이다.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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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지법 판결]'금은방 업주 강도살인' 김성호, "무기징역" 선고
인천지법 부천지원은 대낮에 경기 부천 한 금은방에서 업주를 살해하고 금품을 훔쳐 달아난 김성호(43)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나상훈 부장판사)는 25일 ,선고 공판에서 강도살인과 강도예비 혐의로 구속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고 밝혔다,재판부는 "이 범행은 사람의 생명이라는 최상의 가치를 박탈한 중대 범죄"라며 "이 중에서도 강도살인은 재산상 이익을 목적으로 사람의 생명을 침해하는 범죄로 법적 처벌로 사형 또는 무기징역만을 규정한다"고 판시했다.이어 재판부는 "피고인은 범행을 주도면밀히 계획했고 범행 후 정황에 비춰봐도 비난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그럼에도 피해자 측과 합의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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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지법 판결]술자리 시비 끝에 지인 흉기로 찌른 50대, 1심서 '징역 6년' 선고
전주지방법원은 술자리에서 말다툼한 지인을 흉기로 찔러 살해하려고 한 50대에게 1심에서 실형을 선고했다.전주지법 형사11부(이영은 부장판사)는 25일,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A(55)씨에게 징역 6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검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9월 13일 오후 11시 15분께 전북 무주군의 한 술집에서 50대 지인 B씨의 목을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로 기소됐다.B씨는 겨우 목숨을 건졌으나 기약 없는 병원 신세를 져야 할 정도로 크게 다쳤다.A씨는 경찰에서 "B씨가 욕해서 홧김에 그랬다"고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재판부는 "살인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절대적 가치인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행위여서 그 범행이 비록 미수에 그쳤다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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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메디, 그래피와 AI 통합 소프트웨어 공급 계약 체결
AI 의료 솔루션 기업 라온메디는 형상기억 투명교정 소재 기업 그래피와 ‘AI 기반 치과 통합 소프트웨어’ 구축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라온메디는 기존 CBCT(치과용 CT) 기반의 치근 분석 및 3D 시각화 기능에 주문관리시스템(OMS), 의사 수정이 가능한 뷰어(Viewer), 장치 제작을 위한 CAM 소프트웨어를 통합한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 플랫폼을 통해 의사와 제조사가 실시간 소통하며 환자 의뢰부터 교정 설계, 제작 지시, 납품 관리까지 전 과정을 디지털로 연결한다.그래피는 라온메디의 AI 소프트웨어를 형상기억 투명교정 장치 생산 공정에 도입해 설계 정확도와 제작 효율성, 제품 정밀도를 향상시킬 예정이다.지난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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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호나이스, 살균 리모컨 비데 ‘B700’ 출시
청호나이스는 위생 기능과 세정 기능을 강화한 살균 리모컨 비데 ‘B700’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 제품은 노즐, 유로, 도기까지 관리하는 ‘트리플 살균 시스템’을 적용했다. 12시간 단위로 자동 살균 기능이 작동하며 대장균, 살모넬라균, 녹농균 등 주요 세균을 99% 살균한다. 노즐은 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했으며 비데 커버 끝 부분에는 ‘위생 핸들’을 탑재했다.노즐이 360도 회전하는 ‘3Way 노즐 시스템’을 통해 일반 세정, 미스트 세정, 에어미스트 세정 등 세 가지 물살을 선택할 수 있다. 공기를 혼합한 ‘공기방울 세정’과 전후좌우로 움직이는 ‘강력 무브 세정’ 기능이 적용됐다. ‘원터치 좌욕모드’는 워밍업,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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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식목일 기념 봄맞이 통합청사 주변 환경 정비
경북북부제1교도소(소장 직무대행 권영복)는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봄맞이 통합청사 주변 환경정비에 나섰다고 밝혔다.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통합청사 주변 일대의 잡초 제거, 낙엽 및 쓰레기 수거 등 통합청사 주변 환경을 정비함으로써 방문객 등에게 보다 쾌적하고 정돈된 이미지를 제공했다.이를 통해 직원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공동체 의식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경북북부제1교도소 관계자는 “식목일을 맞아 실시한 이번 환경정비를 계기로 지속적인 환경 관리에 힘쓰고, 수용자들의 건전한 사회 복귀를 위한 교정·교화 활동에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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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허벌라이프, 한국당뇨협회 11년 연속 공식 후원
한국허벌라이프는 지난 18일 한국당뇨협회와 11년 연속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한국허벌라이프는 2016년 한국당뇨협회와 처음 공식 후원 협약을 맺은 이후 대국민 당뇨 강좌, 혈당 측정 캠페인, 당뇨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해 왔다.올해 협약식에서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인증한 당뇨병 예방 프로그램 ‘허벌라이프 라이프스타일 개선 프로그램’의 국내 도입을 위한 협력 방안이 논의됐다. 한국허벌라이프는 한국당뇨협회와 함께 프로그램의 국내 임상 가이드라인과 생활환경 반영을 추진하고, 시범 운영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당뇨 예방 활동에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했다.한국허벌라이프는 당뇨교육캠프, 걷기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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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포스코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 최정우 前회장 등 무혐의
검찰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자사주를 사들였다는 혐의로 고발된 최정우 전 포스코그룹 회장 등 임직원들에게 무혐의를 처분했다.서울중앙지검은 25일, "포스코 임직원들이 2020년 3월 미공개 중요 정보인 '포스코 자사주 매입 계획'을 이용해 포스코 주식을 매입했다는 자본시장법 위반 사건에 대해 증거 불충분을 이유로 불기소 처분했다"고 밝혔다.앞서 금속노조·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참여연대는 2021년 3월 포스코 임원들이 자사주 매수 계획을 발표하기 전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을 사들였다며 최 전 회장 등 포스코 임원 64명을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검찰은 "압수수색 등 수사를 진행했지만 미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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