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삼양식품은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명동 사옥 1층 로비에서 운영한 브랜드 체험형 팝업스토어 ‘House of Burn’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명동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한 행사로, 5일간 약 8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삼양식품은 현장에서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 시식 코너를 운영했으며, 방문객들이 여행 일정 중 머물 수 있는 라운지와 파우더룸, 무료 생수 등을 제공했다. 포토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글로벌 불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옥을 개방하고, 고객의 실제 이용 편의를 고려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팝업스토어는 명동 사옥 이전 후 내부 공간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한 행사로, 5일간 약 8000명의 방문객이 찾았다.
삼양식품은 현장에서 불닭볶음면, 까르보불닭 등 주요 제품 시식 코너를 운영했으며, 방문객들이 여행 일정 중 머물 수 있는 라운지와 파우더룸, 무료 생수 등을 제공했다. 포토존 이벤트도 함께 진행됐다.
삼양식품 관계자는 “글로벌 불닭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사옥을 개방하고, 고객의 실제 이용 편의를 고려한 체험 요소를 결합한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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