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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 산업 AI 전환 규제·제조데이터 세미나 개최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제조기업의 인공지능 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산업 AI 전환을 위한 규제 및 제조데이터 활용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세미나는 제조데이터 표준화와 AI 활용, 국내외 규제·국제표준 대응 등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에 필요한 단계별 대응 방안을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행사는 ‘국내외 AI 규제 적용성 진단 및 대응 준비 세미나’와 ‘자산관리쉘(AAS) 기반 디스플레이 제조데이터 표준화 및 AI 활용 세미나’ 등 2개 부문으로 구성됐다.1부에서는 국내외 AI 규제와 사이버보안 동향을 비롯해 국내 인공지능기본법과 유럽연합 인공지능법(EU AI Act)의 적용 여부를 다뤘다. 기업의 AI 안전성과 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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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난방공사, 판교지사 열수송관 공사현장 안전점검
한국지역난방공사는 하동근 사장이 지난달 31일 판교지사를 방문해 열수송관 공사 현장을 점검하고 근로자에게 안전물품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협력사 등을 대상으로 안전 컨설팅과 안전물품을 지원하는 ‘찾아가는 안전경영’에 따른 것이다. 한난은 채움·나눔·동행을 3대 추진 방향으로 정하고 현장 근로자의 위험요인 인식과 사고 예방을 위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한난은 최근 4개년 재해를 분석해 끼임·베임, 넘어짐, 맞음 등 3개 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이를 중심으로 예방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현장 방문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2026 한난 SAFE-GUARD’ 사업도 진행한다. 해당 사업은 2024년부터 중소 협력사를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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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 골프 트레펜 코리아 개최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10월 17일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2026 폭스바겐 골프 트레펜 코리아’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골프 트레펜 코리아는 폭스바겐 골프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2023년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골프 차량 100대와 소유자 및 가족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행사는 GTI 출시 50주년을 맞아 골프 GTI를 활용한 주행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골프 GTI로 슬라럼 코스를 주행하는 ‘골프 핫 랩’,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GTI 택시’, 참가자가 직접 트랙을 주행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베스트 골프 어워드’와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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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재호 한림대춘천성심병원장 취임
조재호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정형외과 교수가 1일 제23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으로 취임했다.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은 지난달 31일 별관 9층 강당에서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등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병원장 취임식을 진행했다.조 병원장은 영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의학 석사학위,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 정형외과 교수로 족부질환과 당뇨발, 스포츠외상 등을 진료하고 있다.대한족부족관절학회 학술위원회 간사와 대한족부족관절학회 및 대한정형외과학회지 편집위원, 대한해부학회 학술위원 등을 맡았으며 미국족부족관절학회 정회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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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한림대학교의료원장 취임
한림대학교의료원 제21대 의료원장에 이재준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이 1일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이며 한림대학교 의무부총장을 겸임한다.이 의료원장은 2000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 강원대학교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2016년부터 약 10년간 한림대학교춘천성심병원장을 맡았다.병원장 재임 기간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를 중심으로 중증응급환자 치료체계를 구축했다. 한림대춘천성심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는 2016년 최초 지정된 이후 세 차례 재지정됐다.연구 분야에서는 2017년 임상의과학자 연구역량강화사업을 시작했으며 2018년 한림대학교 의과대학부속 뉴프론티어리서치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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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익 서울대병원 교수, 국립교통재활병원장 취임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국립교통재활병원 신임 병원장에 신형익 서울대병원 재활의학과 교수가 1일 취임했다. 임기는 2028년 8월 31일까지 2년이다.국립교통재활병원은 교통사고 환자의 장애를 줄이고 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설립하고 서울대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공공재활병원이다. 교통사고와 추락, 산업재해 등으로 발생한 중증외상 환자의 재활을 담당하고 있으며 지난 7월 기준 전체 입원환자의 70.8%가 중증외상 환자다.신 원장은 중증외상재활병원 기능 강화, 주간재활관 개관을 통한 재활 연속성 구축, 임상·정책 연구 강화, 중증외상재활 전문 인재 양성 등 4대 과제를 제시했다.국립교통재활병원은 중증외상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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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메딕스,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라이브 아카데미 참가
휴메딕스는 최근 건국대학교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2026 대한미용비만재생의학회 2nd Live 아카데미’에 참가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미용·비만·재생의학 분야 개원의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휴메딕스는 폴리디엘락틱애씨드(PDLLA)를 주성분으로 하는 의료기기 ‘에스테필(AestheFill)’ 관련 세션에 참여했다.세션에서는 대한미용의학회 미용내과 수석의사이자 대한미용의학회 영남지회 지회장을 맡고 있는 미호의원 박신혜 대표원장이 ‘PDLLA를 사용한 Full layer Rejuvenation : 볼륨부터 스킨부스터까지’를 주제로 강의했다.박 원장은 PDLLA 제제의 특성과 주입 레이어별 활용 방법을 설명하고 직접 시술하는 라이브 시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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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바이오사이언스, 프로바이오틱스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일동바이오사이언스는 자체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균주 ‘IDCC 1201’의 장 건강 관련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 ‘뉴트리언츠(Nutrients)’에 게재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IDCC 1201이 위장관 증상과 삶의 질, 장내 미생물 및 대사체 등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기 위한 무작위배정·이중눈가림·위약대조 방식의 인체적용시험으로 진행됐다. 기능성 장 질환(FBD)을 가진 성인이 50억 CFU 이상의 IDCC 1201을 하루 한 차례씩 8주간 섭취하는 방식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IDCC 1201 섭취군은 섭취 전과 비교해 복부 팽만이 약 50%, 배변 후 불편감이 약 65% 감소했으며 위약군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를 보였다. 과민성장증후군 삶의 질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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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연구팀, 의학교육 ‘AI 동료’ 개념 제안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조철현 교수와 고려대 의과대학 의학교육학교실 이영미 교수 연구팀이 의료진과 인공지능 간 협업을 의학교육에 반영하는 ‘AI 동료’ 개념을 제안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AI가 진단과 위험 예측, 처방 지원, 진료기록 작성 등 의료진의 의사결정에 활용되는 상황에서 개인의 AI 활용 능력을 넘어 의료팀 단위의 교육체계가 필요하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연구팀은 AI가 의료팀의 판단과 협업에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AI 확장 전문직 간 협업(AI-expanded interprofessional collaboration·AI-IPC)’으로 정의하고, 이를 교육하기 위한 ‘AI 확장 전문직 간 교육(AI-expanded interprofessional ed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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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의원, 김정관 산업부 장관과 울산 국비사업 협의
박성민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달 31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을 만나 울산 지역의 2027년도 산업부 소관 국비사업 추진 상황과 정부안 반영 및 국회 예산심의 대응 방안을 협의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의는 국가산업단지 안전과 조선·자동차, 인공지능, 피지컬 AI 등 산업부 소관 울산 지역 사업 7건을 중심으로 진행됐다.대상 사업은 AI·5G 기반 울산 국가산단 복합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 300억원, 친환경선박 대형 전기추진기 개발 및 실증 940억원, AI 선박기자재 및 첨단부품 실증 지원센터 구축 382억원, AI 활용 미래모빌리티 엔지니어링센터 구축 142억원 등이다.산업단지 데모 다크팩토리 구축 및 실증 300억원, 전기차용 CTP-CTB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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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InTheEND팀, 국제 RoboRacer 대회 우승
숭실대학교 AI대학 AI소프트웨어학부 자율주행 소모임 AID 소속 학생팀 ‘InTheEND’가 지난달 24일부터 2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9회 RoboRacer Autonomous Racing Competition’에서 우승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대회는 국제자동제어연맹(IFAC) 2026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자율주행 경진대회로, 한국을 비롯해 싱가포르, 이집트, 인도, 일본, 중국, 태국 등에서 대학과 연구기관 소속 52개 팀이 참가했다.참가팀은 10분의 1 크기의 자율주행 레이싱카를 기반으로 주변 환경을 인식하고 주행 경로를 계획하며 차량 움직임을 실시간으로 제어하는 알고리즘 또는 이를 통합 수행하는 자율주행 AI를 개발해 경쟁했다.숭실대에서는 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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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물류지원단, 제3회 위험성평가 경진대회 개최
우체국물류지원단은 임직원의 위험성평가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달 31일 ‘제3회 POLA 위험성평가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경진대회는 기관의 주요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가상의 작업환경에서 참가자가 유해·위험요인을 찾아 위험성을 평가하고 감소대책을 수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대회에는 4인 1조로 구성된 6개 팀이 참여했다. 우편물 운송사업, 국제물류사업, 소포위탁배달사업, 물류센터 운영사업 등 우체국물류지원단이 수행하는 4개 주요 사업의 작업환경을 가상으로 구현한 문제가 출제됐다.참가팀은 사진과 상황 설명을 토대로 작업환경을 분석해 작업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유해·위험요인을 찾고 위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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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여름철 발전설비 집중관리
한국서부발전은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 동안 경영진 현장점검과 전사 점검회의, 발전설비 예측진단 등을 통해 설비관리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설비관리는 발전설비의 불시정지를 예방하고 전력수급 비상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진행 중이다. 이정복 사장 등 경영진은 태안, 평택, 서인천, 군산, 김포, 구미 등 주요 발전본부를 방문해 발전설비 운영 상태와 취약설비 관리 현황, 비상대응체계를 점검했다.현장에서는 주요 설비의 운전 상태와 취약요인을 확인하고 폭염·집중호우 등 기상이변에 대비한 재난·안전관리와 비상상황 발생 시 복구체계 등을 살폈다.서부발전은 주요 설비의 운전정보와 상태정보를 분석해 이상징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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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 취임
정진혁 국가철도공단 제9대 이사장이 1일 취임했다.정 이사장은 이날 대전 본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미래지향적 국가철도공단이 되기 위해 원칙과 기본으로 돌아가자’를 경영 슬로건으로 제시하고 기본과 원칙에 기반한 조직 운영 방향을 발표했다.정 이사장은 4대 경영방향으로 안전 최우선의 예방 중심 관리체계 구축, 원칙과 절차에 기반한 공정과 신뢰 확립, 현장 중심의 사업관리 강화, 철도 중심의 미래 모빌리티 대응을 제시했다.안전 분야에서는 데이터를 활용한 예방 중심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안전을 사업 관련 의사결정의 우선 기준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조직 운영에서는 업무 전반에 원칙과 기준을 적용하고 의사결정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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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 시행
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많은 낮 시간대로 가정의 전력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1일부터 다음달 31일까지 ‘스마트가전 캐시백’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스마트가전 캐시백은 지정 시간대에 대상 스마트가전을 사용하면 전기사용량에 따라 캐시백을 제공하는 수요관리 서비스다.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 발전량이 전력수요를 웃돌 가능성이 있는 시간대로 전력 사용을 이동시키기 위해 주거 부문을 대상으로 추진한다.적용 시간대는 시범사업 기간 중 주말과 공휴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다. 대상 가전은 삼성전자와 LG전자의 세탁기, 건조기, 식기세척기, 의류관리기 등 4종이다.가전사 플랫폼을 통해 확인된 지정 시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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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공급망부문 대상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달 28일 대전에서 열린 제1회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공급망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인권경영 체계와 성과, 사례 등을 평가하는 상으로 올해 처음 시행됐다. 농어촌공사는 협력사 특성을 반영한 인권경영체계를 구축한 점을 평가받았다.농어촌공사에 따르면 협력사 약 1만2000곳 가운데 중소기업이 93%, 비수도권 소재 기업이 79%를 차지하며 전체 계약 가운데 건설공사가 절반 이상이다. 공사는 이를 반영해 협력사 인권경영 역량 강화, 현장 취약근로자 인권·안전 보호, 정보격차 해소를 위한 소통창구 운영 등 3개 분야를 중심으로 관련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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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지평, AI회계감리대응센터 확대 개편
법무법인 지평은 회계 관련 규제와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회계규제팀을 AI회계감리대응센터로 확대·개편했다고 1일 밝혔다.AI회계감리대응센터는 회계감리와 상장폐지, 회계 관련 법률자문, 민·형사소송 및 행정소송 등 회계 관련 규제 사안에 대한 자문과 대응 업무를 수행한다.센터는 사안에 따라 지평 내 금융자문그룹, 상장유지 지원센터, 기업·금융소송그룹, 형사그룹 등과 협업한다. 금융감독원의 회계감리 대응과 상장법인의 상장유지 실질심사, 분식회계 관련 민·형사 및 행정소송 등을 담당할 예정이다.지평은 금융권의 인공지능 도입과 활용이 확대되는 상황을 고려해 관련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 업무도 센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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