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골프 트레펜 코리아는 폭스바겐 골프 차량 소유자를 대상으로 하는 행사로 2023년 시작해 올해 네 번째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골프 차량 100대와 소유자 및 가족 등을 초청할 예정이다.
행사는 GTI 출시 50주년을 맞아 골프 GTI를 활용한 주행 프로그램 등을 포함한다. 골프 GTI로 슬라럼 코스를 주행하는 ‘골프 핫 랩’, 전문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에 탑승하는 ‘GTI 택시’, 참가자가 직접 트랙을 주행하는 프로그램 등이 진행된다.
차량을 대상으로 하는 ‘베스트 골프 어워드’와 어린이 대상 체험 프로그램, 미니게임 등도 운영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코리아에 따르면 2023년 첫 행사에는 골프 차량 70대와 200여명이 참가했다. 2024년에는 차량 100대와 280여명, 지난해에는 차량 100대와 30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 신청은 오는 18일까지 진행하며 참가 대상자는 22일 개별 발표할 예정이다.
신동협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상무는 “GTI 탄생 50주년을 맞이하는 뜻깊은 해에 국내 골프 오너들과 네 번째 골프 트레펜 코리아를 함께하게 돼 더욱 의미가 깊다”며 “GTI의 헤리티지와 골프를 향한 오너들의 열정을 함께 나누고 특별한 추억을 만드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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