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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케이메디허브, 신약 연구개발 협력
유한양행은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케이메디허브와 신약 연구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유한양행의 신약 개발 역량과 케이메디허브의 연구 인프라 및 기술지원 체계를 연계해 신약 후보물질 관련 공동연구를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기관은 신약 공동연구 과제 발굴 및 수행, 연구인력 교류, 연구시설·장비를 활용한 기술지원, 의료산업 네트워크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유한양행은 케이메디허브의 연구인력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해 신약 후보물질 관련 공동연구와 기술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토대로 세부 협력과제를 협의하고 필요한 경우 구체적인 사업 수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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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 AI 데이터센터 협력체 AFF와 업무협약
LS전선은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참여하는 ‘AI 팩토리 프론티어(AI Factory Frontier·AFF) 컨소시엄’과 공동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AFF는 GPU와 전력설비, 냉각, 건축, 사업개발 분야 기업의 AI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연계해 통합 구축 방안을 제안하는 협력체다. 내외종합건축사사무소, 에즈웰에이아이, 엔필드피앤디, 우진기전, 일진이앤에스 등이 참여하고 있다.LS전선은 AFF와 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초기 단계부터 전력 수요와 부지 여건을 검토하고 외부 전력망부터 내부 배전·통신망까지 포함하는 인프라 구축 방안을 제안할 계획이다. 외부 전력망에는 초전도 시스템을, 내부에는 버스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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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윌, 2027년 기술자격 시험 대비 과정 운영
에듀윌은 2027년 국가기술자격 시험을 준비하는 수험생을 대상으로 전기기사와 산업안전기사, 소방설비기사 등의 시험 대비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국가기술자격 필기와 실기시험을 대비할 수 있도록 이론 학습과 기출문제 풀이 등으로 구성됐다. 에듀윌은 2027년 시험 일정에 맞춰 주요 기술자격 종목별 교육과정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국가기술자격 시험은 종목별로 연간 시행 횟수가 정해져 있으며 필기시험 합격 이후 실기시험을 치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연초 시행되는 1회차 시험의 경우 통상 1~2월부터 원서접수 일정이 시작된다.에듀윌은 수강생을 대상으로 시험 과목 구성과 필기·실기 준비 순서 등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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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오는 11일 대장암 건강강좌 개최
건국대병원이 오는 11일 금요일 오후 2시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장암 CLEAN 스토리-대장 림프절에서 발견된 대장암’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강연은 대장암센터의 황대용 교수가 진행한다.이번 강좌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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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용인세브란스병원, AI 에이전트 플랫폼 Y-Aid 구축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원내 폐쇄망 환경에서 대규모 언어모델을 기반으로 자체 구축한 인공지능 에이전트 플랫폼 ‘Y-Aid’를 정식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Y-Aid는 병원 지침과 매뉴얼 등 내부 지식과 의학 문헌을 대규모 언어모델과 연계해 교직원의 환자경험, 병원행정, 임상연구 등의 업무를 지원하는 플랫폼이다. 용인세브란스병원 디지털의료산업센터가 인프라 구축과 설계·개발을 담당했다.병원은 지난해 12월 원내 내규를 활용하는 에이전트의 베타버전을 제작한 뒤 기능을 개발해 이번에 의료기관평가 에이전트, 전산장애 대응 에이전트, 의학 문헌 검색 에이전트 등 3개 서비스를 우선 도입했다.의료기관평가 에이전트는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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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블랙박스 부문 15년 연속 수상
팅크웨어의 블랙박스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에서 차량용 블랙박스 부문 대표 브랜드로 15년 연속 선정됐다.올해 대국민 소비자 투표는 지난 6월 29일부터 7월 12일까지 진행됐으며, 약 77만명이 참여해 총 795만건 이상의 투표가 집계됐다.아이나비는 최근 AI 기술을 제품에 접목해 단순 영상 기록을 넘어 주행과 주차 환경에서 운전자 안전을 지원하는 스마트 솔루션으로 블랙박스 역할을 확장하고 있다. 대표 제품인 초프리미엄 블랙박스 ‘아이나비 QXD2’에는 AI 기반 영상 처리 기술 'AI 나이트비전'이 적용돼 야간 및 저조도 환경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팅크웨어는 전국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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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그룹, 청소년 잡지 위즈키즈 창간 26주년
교원그룹은 청소년 시사교양 잡지 ‘위즈키즈’가 창간 26주년을 맞았다고 1일 밝혔다.위즈키즈는 2000년 10월 창간돼 매월 발간되고 있다. 시사·경제·사회·문화 분야의 뉴스와 한국사·세계사 등 역사 관련 콘텐츠를 청소년 대상으로 제공한다.교원그룹에 따르면 위즈키즈는 창간 이후 현재까지 약 1500만부가 판매됐다.교원그룹은 창간 26주년을 맞아 지난 7월 31일 본사에서 독자 간담회를 열었다. 전국 각지의 초등학생 독자 22명이 참석해 위즈키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고 퀴즈와 보물찾기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잡지 제작 과정을 체험했다.교원그룹 관계자는 “위즈키즈는 지난 26년간 청소년들이 사회와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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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로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완료
현대로템은 방위사업청이 주관한 장갑형의무후송차량 체계개발 사업을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4년부터 약 2년간 진행됐으며 현대로템은 설계와 시제차량 제작, 시험평가 등 체계개발 과정을 수행했다. 장갑형의무후송차량은 전장에서 발생한 환자를 후방 의료시설로 후송하기 위한 장갑형 차량이다.차량은 현재 군에서 운용 중인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일반 차륜형장갑차보다 실내 높이가 높은 차륜형지휘소용차량의 구조를 활용해 응급처치와 의무장비 운용에 필요한 내부 공간을 확보했다.탑승 인원은 의무병 2명을 포함해 보행환자 기준 최대 6명, 들것환자 기준 최대 4명이다. 차량 내부에는 고휘도 LED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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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실사용 연구 국제학술지 게재
온코닉테라퓨틱스는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의 대규모 실사용 데이터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지 ‘Journal of Neurogastroenterology and Motility(JNM)’에 게재됐다고 1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2024년 10월부터 2025년 4월까지 국내 382개 1차 의료기관에서 성인 위식도역류질환 환자 551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다기관 전향적 관찰연구다. 자큐보정 20mg을 4주간 하루 한 차례 복용한 뒤 증상 변화와 치료 만족도, 복약 순응도, 안전성 등을 평가했으며 유효성 분석에는 5499명이 포함됐다.증상 평가는 가슴쓰림과 산 역류, 소화불량 등의 빈도와 중증도를 측정하는 역류 질환 설문지(RDQ)를 사용했다. 연구 결과 1차 평가변수인 평균 RDQ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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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광장, 2026년 조세 포럼 개최
법무법인 광장은 지난달 28일 서울 중구 페럼타워 페럼홀에서 ‘2026년 광장 조세 포럼’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포럼은 지난달 3일 발표된 2026년 세제개편안의 주요 내용과 세무조사 동향을 분석하고 기업의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진행됐다. 기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본 세션에 앞서 최진규 재정경제부 조세정책과장이 ‘2026년 8월 세제개편안의 골자와 정책적 함의’를 주제로 세제개편안의 주요 방향과 개정 취지를 설명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임한솔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가 ‘자본거래·주식 평가 및 국내생산세액공제’를 주제로 자기주식 과세체계 개편과 상장주식 평가방법, 국내생산세액공제 등을 다뤘다. 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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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 남궁민 베나치오 프로액 모델 발탁
동아제약은 소화제 ‘베나치오 프로액’의 신규 광고 캠페인을 공개하고 배우 남궁민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광고는 베나치오 프로액의 성분과 제품 특성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동아제약은 TV와 디지털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광고를 진행할 계획이다.베나치오 프로액은 창출, 육계, 건강, 진피, 감초, 현호색, 회향 등 생약 성분에 UDCA와 산사 성분을 더한 복합 소화제다.회사 측은 해당 제품이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소화와 위 운동 개선에 도움을 주는 특성을 갖췄다고 설명했다. 이번 광고에서는 이를 ‘듀얼 이펙트’라는 메시지로 전달한다.동아제약은 베나치오 브랜드로 베나치오 프로액을 비롯해 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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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라즈마, 저혈소판증 치료제 레볼팍 75mg 출시
SK플라즈마는 저혈소판증 치료제 ‘레볼팍정 75mg’의 국내 공급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출시는 지난 8월 레볼팍 25mg과 50mg을 출시한 데 이어 용량을 추가한 것이다. 회사 측은 국내 엘트롬보팍올라민 성분 의약품 가운데 75mg 함량 제품이 출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레볼팍은 엘트롬보팍올라민 성분의 전문의약품으로 만성 면역성 혈소판감소증과 중증 재생불량성 빈혈 치료 등에 사용된다. 엘트롬보팍올라민은 골수에서 혈소판 생성을 촉진해 혈소판 수를 늘리는 기전의 성분이다.엘트롬보팍올라민 제제는 환자의 혈소판 수치와 치료 반응에 따라 투여 용량을 조절한다. 기존 국내 제품은 25mg과 50mg 용량으로 공급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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밸런스온, ACC 하늘마당 멍때리기 대회 공식 스폰서 참여
불스원의 헬스케어 브랜드 밸런스온은 오는 5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하늘마당에서 열리는 ‘2026 ACC 하늘마당 멍때리기 대회’에 공식 스폰서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식 스폰서 참여는 유튜버 미미미누가 불스원과 진행한 협업 콘텐츠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행사에 적용한 것이다. 당시 미미미누는 대회 참가자들이 앉는 자리에 밸런스온 시트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밸런스온은 대회 현장에 참가자용 시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체압 분산을 위한 베타젤 소재를 적용했으며 회사 측에 따르면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개를 기록했다.회사 측이 국가 공인 연구기관의 체압 분포 측정기를 활용해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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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사업 공모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7일부터 30일까지 ‘2027 무장애 관광환경 조성’ 사업에 참여할 광역·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이번 공모는 장애인과 고령자,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개별 여행지의 환경을 개선하는 ‘열린관광지 조성’과 특정 권역 내 관광지 간 이동 및 관광자원 접근 편의성을 개선하는 ‘무장애 관광 연계성 강화’ 사업을 통합해 추진한다.2027년 사업에는 기존 열린관광지를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액티비티 지원이 새롭게 포함된다. 관광취약계층이 이용할 수 있도록 특수 설계한 보트와 열기구 등 체험 프로그램 개발을 지원할 예정이다.한국관광공사는 기존 열린관광지 조성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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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녹십자웰빙, 日 JBP와 콜라겐 제품 개발 협력
GC녹십자웰빙은 일본 바이오 기업 JBP와 인체 유래 콜라겐 스킨부스터의 연구개발과 국내외 사업화를 위한 사업 협력 의향서(LOI)를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양사가 인체 유래 콜라겐 스킨부스터를 공동 개발하고 사업화를 추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GC녹십자웰빙은 해당 제품의 국내 독점 사업화를 담당하고 JBP와 해외 시장 진출을 추진할 계획이다.양사가 개발을 추진하는 제품은 인체 피부를 구성하는 콜라겐 Type I, III, V를 복합적으로 함유하는 인체 유래 콜라겐 제품이다. 피부 구조와 유사한 3차원 매트릭스 지지체(Scaffold)를 형성하는 것을 개발 목표로 하고 있다.회사 측에 따르면 해당 제품은 신생아 피부에 상대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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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서울파이낸스센터에 강북사무소 개소
법무법인 화우는 서울 중구 세종대로 서울파이낸스센터(SFC)에 강북사무소를 열고 1일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화우가 해외사무소를 제외하고 국내에 사무소를 추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기존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아셈타워 사무소와 함께 강남·강북 두 곳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체계를 운영한다.강북사무소는 광화문·시청·종로·을지로 일대 기업과 금융기관, 정부부처 및 규제기관 관련 법률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회의실과 미팅 라운지, 업무공간 등을 갖췄다.화우는 아셈타워와 서울파이낸스센터 사무소를 화상회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크로스 오피스(Cross-Office)’ 체계도 운영한다. 고객이 어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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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 핵심역량과 중장기 경영 방향을 논의하는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김회천 사장이 취임 이후 현장경영과 국내외 사업 점검 과정에서 파악한 현안과 향후 사업 방향을 전사 조직장들과 공유하기 위해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을 점검하고 향후 확보해야 할 경쟁력과 사업 변화 방향 등을 논의했다. 주요 의제로는 원전 분야 인공지능 활용, 가동원전 운영역량 고도화, 소형모듈원전 시장 대응 등이 다뤄졌다.한수원은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토대로 미래 핵심역량을 구체화하고 관련 내용을 중장기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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