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후원은 유튜버 미미미누가 불스원과 진행한 협업 콘텐츠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행사에 적용한 것이다. 당시 미미미누는 대회 참가자들이 앉는 자리에 밸런스온 시트를 제공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밸런스온은 대회 현장에 참가자용 시트를 지원할 예정이다. 해당 제품은 체압 분산을 위한 베타젤 소재를 적용했으며 회사 측에 따르면 2015년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 170만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이 국가 공인 연구기관의 체압 분포 측정기를 활용해 실시한 시험에서는 허리와 엉덩이에 가해지는 압박이 최대 7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코티졸 억제와 집중력 변화 등 제품 효과와 관련한 시험 결과도 확인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밸런스온 관계자는 “콘텐츠에서 나온 미미미누의 아이디어를 실제 행사로 구현하게 됐다”며 “이번 멍때리기 대회를 통해 밸런스온 시트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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