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쇼핑은 국가철도공단이 실시한 영등포역사 사용허가 입찰에서 신규 사용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에 따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신규 계약 절차를 거쳐 영등포역사 내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운영 기간은 최소 10년 이상으로 확보됐다.
롯데백화점은 장기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영등포점의 상품 구성과 점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차별화된 MD 구성을 통해 서울 서부 상권에서의 입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영등포역사 사용권을 둘러싼 사업자 선정 절차로, 롯데쇼핑이 신규 사용자로 확정되면서 기존 점포의 운영 지속 여부와 관련한 불확실성도 해소됐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영등포점은 최소 10년 이상의 운영 기반을 확보한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점포 경쟁력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며 "상품 구성과 점포 운영 전반을 상권 특성에 맞춰 정비해 서울 서부 지역의 주요 유통 거점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선정에 따라 롯데백화점 영등포점은 신규 계약 절차를 거쳐 영등포역사 내 영업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운영 기간은 최소 10년 이상으로 확보됐다.
롯데백화점은 장기 운영 기반을 바탕으로 영등포점의 상품 구성과 점포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특히 차별화된 MD 구성을 통해 서울 서부 상권에서의 입지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영등포역사 사용권을 둘러싼 사업자 선정 절차로, 롯데쇼핑이 신규 사용자로 확정되면서 기존 점포의 운영 지속 여부와 관련한 불확실성도 해소됐다.
롯데쇼핑 관계자는 "영등포점은 최소 10년 이상의 운영 기반을 확보한 만큼 장기적인 관점에서 점포 경쟁력을 살펴볼 수 있게 됐다"며 "상품 구성과 점포 운영 전반을 상권 특성에 맞춰 정비해 서울 서부 지역의 주요 유통 거점으로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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