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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스동서, 59층 랜드마크 경산 ‘펜타힐즈W’ 1단지 분양
아이에스동서(IS동서)는 6월 경북 경산시 중산지구(펜타힐즈) A2-1블록에 지하 6층~지상 최고 59층, 9개동, 전용 84~152㎡, 총 1712가구 규모의 ‘펜타힐즈W’ 1단지를 분양할 예정이다. 총 3443가구 중 우선 공급되는 물량이다.아이에스동서에 따르면 해당 단지는 아이에스동서의 최상위 브랜드 ‘W’와 덴마크 설계사 ‘어반 에이전시’의 협업으로 설계됐으며, 커튼월룩 디자인과 미디어 파사드가 도입됐다. 십자형 설계와 3면 개방형 구조, 코어 내부벽 강화로 기둥을 최소화했으며, 세대당 주차 대수는 약 1.86대다.주거 서비스 전문기업 에스엘플랫폼(SLP)과 협업해 호텔식 조식 서비스, 컨시어지 비서 서비스, 24시간 헬스케어 서비스(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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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내일부터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돌입… 전국 순회 총력전 예고
여야가 6·3 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을 21일부터 돌입하는 가운데 전국 순회 일정 등 총력전을 예고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조승래 총괄선대본부장은 21일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공식 선거운동 기간을 "대한민국 국가 정상화를 완성하는 골든타임"으로 규정하고 집권 여당으로서의 강점을 적극 부각해 표심을 공략하겠다고 밝혔다.정청래 총괄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비롯한 지도부가 나서 승부처인 서울에서 첫 일정을 시작으로 충청권을 거쳐 영남권까지 민심을 훑어간다는 방침이다.또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밀착형' 선거 운동으로 표심을 공략할 예정이다.국민의힘은 장동혁 상임선대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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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S·경찰·손보협회, 고령운전자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 완료
한국교통안전공단(TS)은 경찰청, 손해보험협회와 함께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2차 보급사업의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장치는 정차 또는 저속 주행 중 급가속 시 차량 출력을 제어하는 장치다.TS에 따르면 2차 사업은 지난해 12월 전국 특별·광역시(세종 제외)에서 대상자를 공고했으며, 3,192명 지원 중 759명(서울 123명·부산 108명·대구 125명·인천 105명·대전 113명·광주 112명·울산 73명)을 선정, 지난 4월 설치를 완료했다. 오는 6월부터 운전자 주행 데이터 분석을 통해 장치 효과성을 검증할 예정이다.1차 사업(충북 영동·충남 서천·전북 진안·전남 영암·경북 성주, 일반 고령운전자 141명) 운영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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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GTX 철근누락' 책임 놓고 격돌… 선거 전 핵심 변수 부상
여야가 20일 국회 국토위 전체회의에서 수도권급행철도(GTX)-A 노선 삼성역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전날에 이어 공방을 펼쳤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국토위 회의 소집과 관련해 "서울시장 선거를 의식한 정치 공세"라고 비판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이에 "국민의힘이 안전불감증에 빠져 있는 것"이라고 맞섰다.야당 간사인 국민의힘 이종욱 의원은 의사진행발언을 통해 "삼성역 철근 누락 문제는 기술적인 문제고 국토교통부가 이미 현장 검증과 감사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번 회의는) 서울시장 선거와 민주당 정원오 후보 논란을 의식한 정치공세나 선거용 이벤트"라고 지적했다.해당 논란은 최근에야 밝혀지면서 6·3 서울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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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특검, '계엄 정당화' 尹 출석 재차 압박… "세차례 불응시 강제구인"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외국을 상대로 한 계엄 정당화 시도 의혹에 대한 조사를 위해 관련해 윤석열 전 대통령 측에 재차 출석을 요구하고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오는 26일 출석해 직권남용 권리행사방해 혐의 피의자 조사를 받으라고 알렸으나 일정이 불가하다는 입장을 고려해 29일에 나와 조사받으라고 통보했다.그러나 윤 전 대통령 측은 거듭 난색을 보이며 6월 초로 출석 일정을 조율할 수 있다고 제안했으나 특검팀이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이에 특검팀은 29일에 불출석하고 이후 3차 소환에도 불응하면 강제 구인을 검토하겠다는 입장도 전했다.특검팀은 조사를 통해 윤 전 대통령을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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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민중(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씨 부친상
▲ 김진남(향년 88세)씨 별세, 김창의·김형수·김우성·김민중(더민주전국혁신회의 대변인)·김량·김효간·김계영씨 부친상 = 19일 오후 4시 50분, 정읍장례문화원 VIP 101호실, 발인 22일 오전 9시 30분, 장지 정읍 산내면 예덕리 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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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법, 살인범 무기징역 장대호가 교도소장 상대 제기 행정소송 기각
대구지법 제2행정부(재판장 주경태 부장판사, 손용도·김수철 판사)는 2026년 4월 23일 수형자(원고 모텔투숙객 살인범 장대호)가 경북북부제2교도소장(피고)를 상대로 제기한 텔레비전시청금지처분등무효확인 행정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는 이유 없다며 이를 기각했다. 소송비용은 원고가 부담한다.원고는 '피고가 2024. 11. 11.부터 2025. 3. 17.까지 원고에 대하여 한 텔레비전 시청권 및 종교집회 참가권을 각 제한한 처분 및 「수용자 면도기 관리계획」을 근거로 전기면도기 점유권을 박탈한 처분은 모두 무효임을 확인'해 달라며 소송을 제기했다.원고는 2020. 4. 16. 서울고등법원에서 살인죄로 무기징역을 선고받아 2020. 7. 29. 그 판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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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서부경찰서, '주민과 함께 안전에 안심 더하기' 합동 순찰
창원서부경찰서(서장 이병태)는 19일 오후 최근 잇따르는 학생대상 강력범죄에 대한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安全)에 안심(安心) 더하기」합동 순찰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치안 활동은 창원서부경찰서의 브랜드 시책인 ‘치안현장 이어달리기’의 일환으로 경찰서장을 비롯해 명곡지구대장, CPO(범죄예방진단팀), SPO(학교전담경찰관) 등 경찰관들과 명곡생활안전협의회(5명), 도계자율방범대(15명) 등 총 31명이 참여해 공동체 치안의 결속을 다졌다.합동 순찰팀은 이날 오후 8시 도계자율방범대 초소를 출발해 도계초등학교, 매화공원, 도계동 주택가 밀집 지역, 창원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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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장마철·강풍 대비 교통안전시설 점검 추진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5월 18일부터 2개월간(~7.31.) 관계기관과 합동, 여름철 집중강우‧강풍으로 인한 교통안전시설 누전, 파손 예방을 위한 점검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부산시 및 각 구청, 한국도로교통공단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신호제어기‧무인단속장비 절연기능 및 접지불량 여부 ▵시설물 체결상태 ▵불필요한 시설물 부착 여부 등을 중점 점검한다. 야간 우천 시 노면표시 시인성이 저하될 우려가 있는 곳, 사고 위험지점 등은 점검 후 재도색(필요한 경우 조명시설 보강) 등 개선한다.한편 부산경찰청은 지난 3월부터 동절기 노후·훼손된 교통안전시설 대상 봄철 일제정비로 신호제어기 69개, 안전표지 7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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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91개마을 이장전원, ‘i-SMR자율유치추진위원회’공식출범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5개 읍·면 전체 191개 마을 이장들이 ‘차세대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i-SMR) 유치’를 위한 민간 주도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고 20일 밝혔다.기장군 이장단연합회는 5월 19일 오후 4시 고리스포츠문화센터에서 ‘i-SMR 기장군 자율유치 추진위원회’ 발대식 및 결의대회를 성황리에 가졌다. 이날 발대식은 지난 3월 27일 기장군이 한국수력원자력(주)에 ‘i-SMR유치 신청서’를 공식 제출한 이후, 오는 6월 예정된 주민 여론조사를 앞두고 군민들의 유치 의지와 지역 수용성을 대내외에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i-SMR 기장군 자율유치 추진위원회'는 기장군 전체 191개 마을의 이장 전원이 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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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왔다가 눈물 쏟았다”… 대구소년원, 부모교육으로 가족 회복 이끌어
5월 18일 법무부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 강의실이 보호자들의 무거운 침묵과 이내 터져 나온 뜨거운 눈물로 채워졌다. 시설 내 학생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된 8시간의 ‘보호자 특별교육' 현장에서다.이날 교육은 법원 명령에 따른 의무 이수 대상자뿐만 아니라, 자녀와의 관계개선을 간절히 희망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보호자들이 함께해 ‘치유의 장'을 이뤘다.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된 교육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릴레이 강연으로 채워졌다.대구청소년성문화센터 도기봉 센터장은 ‘AI 시대 자녀 지도' 주제의 강연에서 "AI가 스마트폰 속에서 모든 정답을 1초 만에 찾아주는 시대일수록,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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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 사회봉사협력기관 신규 지정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대전준법지원센터)는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사회봉사 대상자들에게 내실 있는 봉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유성구장애인종합복지관’을 사회봉사 협력기관으로 신규 지정했다고 20일 밝혔다.사회봉사 대상자들은 평일(월~금)에 장애인의 목욕탕 이용 시 신체 활동을 보조하고 이동 편의를 제공하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아울러 이용자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도록 체육관, 프로그램실 등의 시설내부 환경 정비 활동도 병행한다.대전보호관찰소는 이번 지정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 복지 향상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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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전 노선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운영
아시아나항공은 오는 30일까지 국제선 전 노선에서 마일리지 항공권 할인 프로모션 ‘마일리지 나우’를 확대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할인 규모는 미주·유럽 등 장거리 노선 최대 1만 마일, 동남아·일본·중국 등 중·단거리 노선 최대 5천~8천 마일이다. 구매는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며, 탑승 기간은 노선별로 다르다.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유류할증료 인상으로 위축된 휴가철 여행 심리를 회복하고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전 노선 할인 프로모션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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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오토리스, ‘집카’와 협업…국내 첫 집게트럭 전용 운용리스 출시
롯데렌탈의 상용차 전문 금융사 롯데오토리스는 집게트럭 전문 플랫폼 ‘집카’와 협업해 국내 최초로 집게트럭 전용 운용리스 상품을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기존 집게트럭은 대부분 할부 구매만 가능해 사업자들이 2억 원대 도입 비용을 부담해야 했으나, 이번 상품은 할부 대비 낮은 월 리스료로 초기 부담을 완화했다. 해당 상품은 고내구성 소재인 하독스(HARDOX) 인증 방통(적재함 벽체 구조물)을 기본 적용했으며, 장비 점검·소모품 관리·정기검사 대응 등 케어 서비스를 선택형으로 제공한다.롯데오토리스 관계자는 “집게트럭은 도입 비용뿐 아니라 지속적인 유지·관리가 중요한 장비”라며 “냉장·냉동탑차, 파워게이트, 윙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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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I동양철관, 일본 철골평가센터 M-등급 공장 인증 획득
KBI동양철관은 일본 국토교통성 지정 성능평가기관인 일본 철골평가센터(JSA)로부터 M-등급 공장 인증을 획득하고, 지난 19일 국토교통성 대신인증서를 발급받았다고 20일 밝혔다.M-등급은 중·소형 철골 제작 공장에 부여되며, 두께 40mm 이하·400N·490N급 철강구조물 제작을 위한 기술·설비·품질관리 능력을 인증하는 제도다.이번 인증 과정에서 포스코 연구소와 공동 개발한 ‘BH(Built-up H Beam) 자동 측정 시스템’이 활용됐다. 해당 시스템은 BH 제작 시 치수 편차와 형상 오차를 자동 측정·분석하는 스마트 품질관리 설비로, 수기 검사 대비 측정 신뢰성과 검사 정밀도를 향상시켰다. 회사는 BH뿐 아니라 내지진 각관, 원형관 등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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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건설,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수주…AI 인프라 시장 4번째 프로젝트
DL건설은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삼정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4층, 연면적 약 1만763㎡ 규모(총공사비 1268억원, 공기 26개월)의 ‘부천 삼정 AI 허브센터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0일 밝혔다. 해당 센터는 약 9.8MW 규모의 AI 연산 특화 데이터센터로, 유진그룹 계열 동양과 디씨플랫폼이 사업을 진행하는 민간 주도 AI 인프라 개발사업이다.DL건설은 옥상층 주요 장비와 냉방 배관을 사전 모듈화해 용접 작업을 약 70% 줄이고, 토공·파일 공정을 통합 발주해 전체 공정을 2% 이상 단축할 계획이다. 고집적 AI 서버 환경에 대응하는 고효율 액체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서버 랙 단위 냉각 효율과 운용 안정성을 강화했으며, SRC(Steel Reinfor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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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대구 시민안전 치안TF’ 구성·운영…20일 첫 회의
대구경찰청(청장 김병우)은 흉기 이용 강력범죄 및 이상동기 범죄, 청소년·여성 대상 범죄, 관계성 범죄, 교통 안전, 불법 사금융 등 시민의 안전과 일상을 위협하는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시민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5월 18일 ‘대구 시민안전 치안TF’를 구성하고, 5월 20일 첫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TF 출범은 최근 대통령이 “청소년, 여성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와의 전면전을 선포하고, 국민의 목숨을 살리는 정책을 제1순위로 두는 ‘국민 목숨 살리는 정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정부 기조에 발맞춘 선제적 조치이다.이번 TF는 생활안전부장이 총괄 팀장을 맡고, 범죄예방·여성청소년·교통·수사·형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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