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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50플러스재단·평생교육진흥원 현장 방문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가 지난 1일 50플러스재단 남부캠퍼스와 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주요 현안과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제12대 행정자치위원회 구성 이후 처음 진행한 공식 현장 의정활동으로, 서울시 출연기관의 운영 현황과 시민 대상 프로그램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민옥 위원장을 비롯한 행정자치위원들은 이날 오전 구로구 50플러스재단 남부캠퍼스를 찾아 재단의 주요 현황과 중장년층 지원 정책을 확인하고 교육 프로그램과 시설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이어 금천구 평생교육진흥원 서울시민대학 모두의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서울시 평생교육 정책과 지원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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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작구 소나무재선충병 발생…확산 차단 대응
서울시가 동작구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목 1주가 확인됨에 따라 산림청 등 관계기관과 대응체계를 가동하고 확산 차단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이번 감염목은 동작구 사당동 삼일공원 내 소나무 1주로, 2차 진단을 거쳐 지난 8월 27일 최종 확진됐다. 시는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피해 규모와 추가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정밀예찰과 고사목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발생 원인과 확산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역학조사도 병행한다. 기존 발생 지역과의 연관성과 주변 방제 이력, 소나무류 이동 경로 등을 조사해 방제 방향을 마련할 계획이다.시는 소나무재선충병의 인위적인 확산을 막기 위해 동작구 7개 동과 서초구 8개 동, 관악구 7개 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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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강전문학교, 사회복지현장실습 9월 개강...주말 세미나 중심 실무교육 운영
서강전문학교가 사회복지사 자격 취득을 준비하는 학습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5일과 19일 사회복지현장실습 과정을 개강한다. 이번 과정은 직장인과 성인학습자의 참여를 고려해 주말 출석세미나 중심으로 운영된다.학교는 사회복지현장실습을 단순한 자격 이수 절차가 아니라 실제 복지기관의 업무와 역할을 이해하는 실무교육 과정으로 구성했다. 실습기관 연계부터 실습일지 작성, 기관분석, 프로그램 계획과 평가, 현장 사례 분석까지 단계별로 지도한다는 방침이다.사회복지현장실습은 이론교육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기관의 업무와 연결하는 과정이다. 실습시간 이수뿐 아니라 기관의 운영 구조와 사회복지사의 역할, 직업윤리, 이용자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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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 고객 부문 대상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한국지방자치학회가 주관한 ‘제1회 2026 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에서 고객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대한민국 인권경영대상은 조직 운영에 인권 가치를 반영하고 관련 활동을 추진한 기관의 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올해 처음 제정됐다.제주개발공사는 인권침해 상담·구제절차 적용 대상을 협력사와 외부 이해관계자까지 확대하고 구제 과정에 외부 전문가의 참여를 늘렸다. 인권경영지수와 인권실태조사를 활용해 개선과제를 발굴하고 임직원과 협력사, 지역사회 등 이해관계자를 대상으로 인권 보호 활동도 추진하고 있다.이와 함께 취약계층 주거 지원과 사회형평 채용, 지역사회 일자리 창출,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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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개발원 울산센터, 작업치료·물리치료 단체와 조기개입 협력
한국장애인개발원 울산광역시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울산센터)가 장애아동과 발달지연 아동 및 가족 지원을 위해 작업치료·물리치료 분야 전문단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울산센터는 지난 8월 28일 대한작업치료사협회 부산·울산·경남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데 이어 9월 1일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울산시회와 협약을 맺었다.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내 작업치료·물리치료 분야의 재활자원을 영유아 조기개입 및 개인별 지원과 연계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울산센터와 두 협회는 장애아동 복지·재활서비스 자원 연계체계 구축, 영유아 조기개입서비스 외부전문가 추천, 장애아동 및 장애위험영유아의 개인별지원계획과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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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NICE평가정보, 중소기업 신용·기술평가 지원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NICE평가정보와 중소기업의 기업신용·기술평가 접근성을 높이고 공공조달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졸업 기업과 중진공 정책자금 이용 기업의 신용·기술평가 비용 부담을 낮추고 신용관리와 공공기관 입찰에 필요한 실무역량을 지원하는 내용을 포함한다.양 기관은 기업신용·기술평가 수수료 지원과 기업신용평가·공공기관 입찰 실무교육 제공, 중소·창업기업 지원사업 공동 홍보, 중소기업 지원 분야 협력사업 발굴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NICE평가정보는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기업과 중진공 정책자금 대출 실행 후 1년 이내인 중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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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트랙Ⅰ 접수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2026년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에 따라 신설된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트랙Ⅰ을 예산 소진 시까지 접수한다고 2일 밝혔다.AX 스프린트 우대트랙은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정책자금 지원 트랙이다.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총 14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한다.시설·운전자금이 필요한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은 창업기반지원자금, 업력 7년 이상 기업은 혁신성장지원자금으로 신청할 수 있다.지원 대상에 따라 트랙Ⅰ과 트랙Ⅱ로 구분된다. 트랙Ⅰ은 중소벤처기업부 등 10개 부처가 지난 6월 선정한 ‘AI 응용제품 신속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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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보, 트라피구라와 원자재 금융협력 MOU
한국무역보험공사(무보)가 글로벌 원자재 거래 기업 트라피구라와 금융지원 및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트라피구라와 국내 기업 간 핵심 원자재 거래 활성화를 위한 금융 협력을 골자로 한다. 트라피구라는 원유·광물 등 원자재를 중개하며 세계 각국에서 공급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트라피구라는 국내에 에너지와 광물을 공급하는 한편 국내 기업으로부터 석유제품을 구매해 왔다. 무보는 트라피구라와 국내 기업 간 거래에 금융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무보는 지난해 7월 트라피구라가 국내 해운사에 부담하는 용선료에 2억달러 규모의 중장기 금융을 제공한 바 있다. 무보는 이번 협약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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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재난복구대응팀 국립 대전현중원서 환경정비 활동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이진수) 대전보호관찰소는 9월 2일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11명을 배치해 최근 발생한 집중호우로 인한 수해 피해를 복구하고 추가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재난복구 특별대응팀’을 투입, 국립대전현충원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지난 8월 29일부터 8월 31일까지 대전 지역에 누적 강수량 200mm(시간당 최대 50mm) 안팎의 집중호우로 국립대전현충원 내 묘역 배수로에 토사와 나뭇가지 등 이물질이 유입되고 산책로 정비가 필요한 상황이 발생했다. 대전보호관찰소는 9월 2일 담당 직원의 현장 상주 감독하에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막힌 묘역 주변 배수로의 퇴적물을 파내고 이물질을 제거하는 한편,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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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물강간, 의식 잃지 않아도 준강간 성립할 수 있어
최근 약물이나 음주 등을 이용해 피해자의 판단능력을 저하시킨 뒤 성범죄로 이어지는 이른바 약물강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그러나 법률상 약물강간이라는 별도의 죄명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 약물이나 음주 등의 영향으로 피해자가 정상적인 판단이나 대응을 하기 어려운 상태에 이르렀다면, 형법상 준강간죄가 적용될 수 있다.형법 제299조의 준강간죄는 사람의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 상태를 이용해 간음한 경우 성립한다. 대법원은 약물 등에 의해 일시적으로 의식을 잃은 경우뿐 아니라, 완전히 의식을 잃지는 않았더라도 정상적인 판단능력과 대응·조절능력을 행사하기 어려운 상태라면 심신상실 또는 항거불능에 해당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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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2026년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장 수여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최영승, 이하 ‘공단’)은 9월 2일 경북 김천 본부 중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시민감사관 위촉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최영승 이사장을 비롯한 공단 직원 9명과 김창원·임용모 감사관, 위촉장 수여자 하상희 등 청렴시민감사관 3명이 참석했다. 청렴시민감사관은 외부의 객관적인 시각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공단의 주요 제도와 정책을 살펴보고, 부패 취약요인을 발굴해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등 공단의 청렴성과 투명성을 높이는 역할을 수행한다.위촉장 수여 후에는 청렴 관련 지침과 반부패·청렴정책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공단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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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크리스피, 포장 특화 매장 ‘동해천곡점’ 개점
미국식 수제 치킨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슈퍼크리스피’(대표 정관영)가 강원도 동해시 천곡동에 포장(테이크아웃) 중심 신규 매장인 ‘동해천곡점’을 공식 오픈했다고 밝혔다. 슈퍼크리스피는 주요 상권 중심으로 지속적인 신규 점포 출점을 이어가며 시장 내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슈퍼크리스피의 지속적인 매장 확대 배경에는 가격 경쟁력과 가맹점 운영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사업 모델이 자리하고 있다. 브리오슈 번과 수제 치킨 패티를 사용하는 기본 구성을 유지하면서도 시그니처 치킨버거를 2,900원에 공급해 고물가 속 외식 소비자의 진입 장벽을 낮췄다.또한 매장 내 ‘배달가격제’를 전면 도입해 배달 주문과 방문 포장 주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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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직업훈련교도소, 시흥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 협약 체결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9월 1일 시흥시 농업기술센터와 ‘치유 농업 프로그램’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중독재활중에 있는 마약류 사범들에게 식물교감 및 농업 활동 등의 치유농업 프로그램을 활용, 정서적 안정 및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서다.시흥시 농업기술센터는 전문 강사와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화성직업훈련교도소는 대상자 선정과 교육 운영에 협력해 프로그램의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했다.‘치유농업’은 식물재배, 원예활동, 자연물 활용 공예 등 농업농촌의 자원을 활용해 신체, 정서, 인지적 건강을 도모하는 활동이고, 최근 교정시설 및 보호관찰소 등에서 수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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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방문… 지역 맞춤형 일자리 협력 강화
부산 기장군(군수 우성빈)은 9월 2일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를 방문해 중장년층 재취업과 지역 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이날 방문에는 우성빈 기장군수와 이창열 한국폴리텍대학 동부산캠퍼스 학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중장년 재취업 및 직업능력개발 활성화 ▲지역 산업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직업교육 ▲교육훈련과 취업을 연계한 일자리 창출 ▲기장군민의 직업역량 강화를 위한 공동사업 발굴 등 지속적인 일자리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의를 했다.이어 우 군수는 승강기 실습실을 찾아 기장군이 추진 중인 「승강기 분야기술인력 양성교육」현장을 살펴보고 교육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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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해상서 예인선 전복...부산해경, 인니 1명 구조·한인 1명 사망·6명 수색 중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성대훈)는 9월 2일 오후 1시 29분경 오륙도 동쪽 약 9km해상에서 전복된 티엔에스캐처 호(286톤, 견인용 예선, 승선원 8명 신고)관련, 인근 상선에서 외국인 1명을 구조해 인근항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부산해양경찰에 따르면, 티엔에스캐처 호에는 내국인 6명, 외국인 2명(인도네시아)이 탑승하고 있었으며 이 중 외국인 1명 A씨(53·남, 인도네시아)가 오후 1시 49분경 인근 상선 M호에 의해 구조됐다. 이어 오후 2시 14분경 중특단이 선내에서 선원 B씨(57·남, 내국인)를 의식 없는 상태로 발견했다. 해양경찰은 B씨를 연안구조정에 옮겨 태운 뒤 민락항으로 이송했고, B씨는 대기하던 119구급차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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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원직 버티기’ 선언 용혜인에 민주당도 ‘난감’... "비례직 내려놔야" 의견 속출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국회의원직을 사퇴해야한다는 의견에도 겸직을 유지하겠다고 선언하자 비호에 나섰던 더불어민주당 측에서도 난감한 상황에 빠졌다.요구에 '정면 돌파' 의사를 밝히면서 더불어민주당의 고심이 한층 깊어지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용 후보자는 이날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이 마련된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들어서며 의원직 사퇴 요구 질문에 "청문회를 잘 준비하며 제 생각을 정리해 전달드릴 수 있게 하겠다"고 답했다.앞서 용 후보자는 지난달 31일 “당 소속 유일 국회의원인 제가 사퇴하면 기본소득당이 원외정당이 돼야 하는 어려움이 있다”며 “개인의 결정이 당의 진로와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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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 "청년 농업인재 150명과 새출발"
박상희 한국농어촌희망재단 이사장이 미래 농업을 이끌 청년 인재 150여 명과 새 출발을 알렸다.한국농어촌희망재단은 지난 27일 한국마사회 문화공감홀에서 '청년창업농장학생 오리엔테이션'을 열고 신규 장학생들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 박상희 이사장은 이 자리에서 "농업은 첨단기술과 새로운 아이디어가 결합하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미래산업"이라고 강조했다.박 이사장은 이어 "재단이 배출한 장학생들이 전공과 역량을 십분 발휘해 농식품 산업에서 새 기회를 찾고 미래 농업을 이끄는 핵심 인재로 거듭나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박 이사장이 이끄는 재단이 운영하는 '청년창업농장학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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