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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강원도 횡성양조장서 겨울 우리술 문화 확산 행사 진행
국순당이 겨울 시즌을 맞아 강원도 횡성양조장에서 우리술 문화 확산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리조트인 웰리힐리파크의 30주년과 연계해 마련됐다.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는 주향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술의 역사와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를 시음할 수 있다.'우리술 빚기 체험'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가 전통 우리술을 직접 빚으며, 완성된 술은 설 명절에 사용할 수 있다. 체험 참가자에게는 웰리힐리파크 숙박권과 국순당 기념품이 제공된다.또한 웰리힐리파크 성인 숙박객을 대상으로 약주 '백세주'를 제공하는 마중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새해 카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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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쌀막걸리·생백세주, 배민B마트 입점
국순당이 국순당 쌀막걸리와 생백세주를 배달의민족의 즉시 배달 장보기 서비스 배민B마트에 입점시키고 MZ세대를 겨냥한 유통 채널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국순당은 배민B마트가 지난 17일부터 전통주 판매를 시작함에 따라 자사 제품을 입점시켜 전통주 즉시 배달 서비스 채널을 새롭게 확보했다. 배민B마트는 전국 단위 물류망을 기반으로 전통주를 주문 즉시 배송하는 퀵커머스 서비스로, 전통주를 즉시 배달하는 서비스는 국내에서 처음 시도되는 것으로 알려졌다.이번 입점으로 국순당 쌀막걸리와 생백세주는 배민B마트를 통해 온라인 채널에서의 노출이 확대되며, 특히 배달 애플리케이션 이용이 익숙한 MZ세대 소비자에게 제품 접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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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이탈리아 발폴리첼라 와인 ‘테누타 산타 마리아’ 론칭
국순당이 이탈리아 발폴리첼라 지역의 아마로네 와인 브랜드 ‘테누타 산타 마리아’를 국내에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테누타 산타 마리아는 베르타니 가문이 운영하는 가족 경영 와이너리로, 발폴리첼라와 소아베 지역에서 토착 품종 포도를 재배한다. 전통 건포도 양조(Appassimento) 방식과 장기 숙성을 통해 클래식 아마로네의 정통성을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농법을 실천한다.대표 제품 ‘아마로네 델라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리제르바’는 코르비나 등 포도를 건조해 양조한 플래그십 와인으로, 말린 과일과 스파이스 풍미가 특징이다. 아마로네는 포도를 3~4개월 자연 건조해 진한 맛과 높은 알코올 도수를 가진 이탈리아 레드 와인이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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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국립극장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 협찬 및 할인 행사 진행
국순당이 국립극장의 기획공연 마당놀이 '홍길동이 온다'에 막걸리를 협찬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우리술 주점 '백세주마을'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찬은 연말을 맞아 우리 문화에 관심 있는 마당놀이 관람객에게 우리술 문화를 소개하기 위해 국순당과 국립극장이 협력하여 마련했다. 국순당은 마당놀이 중 고사를 지내는 장면에 고사용 술로 국순당 쌀막걸리를 협찬하여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예로부터 막걸리는 고사에 제주로 사용되며 집안의 안녕을 기원하는 데 쓰였다.또한 국순당은 당일 마당놀이 관람 티켓을 지참하는 고객에게 국순당이 운영하는 우리술 전문 주점 '백세주마을' 10% 할인 혜택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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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생백세주' 품절에 추가 생산 돌입
국순당이 신제품 '생백세주'의 판매량 증가로 추가 생산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업체 관계자는 "출시 한 달 만에 보유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설명했다. 일부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품절 상태가 지속되며 12월 출고분으로 주문을 받고 있다.생백세주는 기존 백세주와 달리 살균 처리하지 않은 생주 방식으로 제조된다. 이로 인해 더 산뜻하고 신선한 풍미를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전통주 전문 판매 사이트에서 소비자 평가가 5점 만점에 4.9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일반 백세주보다 가벼운 맛과 향을 장점으로 꼽았다.업체 관계자는 "기존 제품과 다른 재료 비율로 개발했다"며 "생주 특유의 풍미를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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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프랑스 부티크 와이너리 3곳 와인 국내 출시
국순당이 프랑스 샹파뉴와 부르고뉴 샤블리 지역의 부티크 와이너리 3곳 와인을 국내에 동시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에 소개된 와이너리는 샴페인 자끄 피카드, 파스칼 부샤드, 도멘 뱅상 프랑수와 주아드다. 샴페인 자끄 피카드는 4세대에 걸쳐 포도밭을 관리하며 자체 양조 과정을 통해 샴페인을 생산하는 곳으로, 리저브 와인을 활용해 풍부한 숙성미와 섬세한 풍미를 구현한다. 파스칼 부샤드는 1979년 설립된 샤블리 지역 와이너리로, 오래된 포도나무에서 얻은 포도로 미네랄감과 응집력 있는 풍미를 강조한다. 도멘 뱅상 프랑수와 주아드는 샤샤뉴 몽라셰 지역에서 가족 경영으로 운영되며, 샤르도네 기반 화이트 와인 생산에 주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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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산림청·국립횡성숲체원과 70여 명 참여 숲가꾸기 ESG 활동 진행
국순당이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립횡성숲체원과 협력해 숲가꾸기 ESG 활동을 전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1월 숲가꾸기 기간에 맞춰 강원도 횡성군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진행됐으며, 국순당 임직원 및 산림청·국립횡성숲체원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2025년 봄에 심은 나무의 성장을 돕기 위해 비료를 주고, 가지치기와 덩굴식물 제거 작업을 수행했다. 또한 산림 생태계 보전을 위한 정화활동에도 참여해 숲 체험 환경 개선에 기여했다. 국순당 관계자는 “숲의 건강은 지속 가능한 농업과 직결된다”며 “청정 환경 조성을 위해 산림 보호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 설명했다.국순당은 이전에도 국립횡성숲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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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백세주 양조전용쌀 ‘설갱미’ 2025년 햅쌀 수매 시작
국순당은 국내 최초 산업화에 성공한 양조전용쌀 ‘설갱미’의 2025년 햅쌀 수매에 들어갔다. ‘설갱미’는 일반 쌀보다 늦게 수확되며, 미세한 구멍이 많아 양조 가공성이 뛰어나다. 단백질 함량이 낮고 유리당과 필수 아미노산 함량이 높아 술 맛이 부드럽고 깔끔하다.이 품종은 1991년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이 육성해 2001년 등록했다. 원래는 술 빚기에 개발된 쌀은 아니었지만 부드러운 향과 쉽게 부서지는 특성으로 연구가 진행되었다. 국순당은 2002년부터 농촌진흥청과 협력해 설갱미를 양조 전용 쌀로 품질 규격화 작업을 거쳐 2007년에 제품 개발을 마쳤다.국순당은 2008년부터 설갱미를 사용해 백세주를 생산했으며 지금까지 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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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이탈리아 피에몬테 루이지 바우다나 와이너리 와인 론칭
국순당은 이탈리아 피에몬테 지방 세라룽가 달바 마을의 부티크 와이너리 ‘루이지 바우다나’ 와인을 국내에서 독점 선보인다. 이 와이너리는 바우다나 가문이 소유한 크뤼급 포도밭에서 재배한 포도를 사용한다.와이너리는 1996년 소규모 크뤼급 포도밭에서 처음 와인 생산을 시작했으며, 2009년 지디 바이라 와이너리에 인수돼 바우다나 지역 특유의 떼루아를 살린 바롤로 와인을 만들고 있다.포도밭 면적은 약 3만㎡이며 연간 3,600병 수준의 바롤로 와인을 생산한다. 생산량이 적어 희소성이 높으며, 매년 바롤로 와인 평론가 점수가 95점 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와이너리는 바롤로 바우다나, 바롤로 체레타, 바롤로 세라룽가 달바 외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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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2025 햅쌀로 빚은 첫술’ 2만4천 병 한정 출시
국순당이 올해 수확한 햅쌀로 빚은 프리미엄 생막걸리 ‘2025 햅쌀로 빚은 첫술’을 2만4천 병 한정으로 내놨다. 올해로 17년째 매년 가을 햅쌀로 막걸리를 빚어 출시해온 국순당의 대표적인 계절 한정 주류다.이 제품은 강원도 횡성 지역에서 재배된 ‘어사진미’ 햅쌀을 사용해 빚었다. 어사진미는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5 팔도 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한 품종으로 알려져 있다. 남한강 상류인 섬강의 맑은 물과 비옥한 토양에서 재배돼 밥맛이 뛰어나며, 주조 원료로도 적합하다. 이번 생산분에는 4톤가량의 햅쌀이 사용됐다.국순당은 햅쌀의 향과 신선함을 최대한 살리기 위해 유리병 포장을 적용했다. 알코올 도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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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횡성한우축제’ 유일 민간 후원사로 참여
국순당이 본사와 양조장이 위치한 강원도 횡성에서 열리는 ‘횡성한우축제’에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올해 축제는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개최되며, 국순당은 행사 기간 동안 ‘국순당 팝업존’을 운영하고 막걸리 빚기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팝업존에서는 백세주와 생막걸리를 포함한 다양한 우리술 시음과 전통주 관련 전시가 진행된다.국순당 관계자는 “횡성의 대표 축제인 만큼 지역과 상생하며 우리술의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자 참여했다”고 밝혔다.또한 방문객을 대상으로 ‘막걸리 빚기 체험’을 마련해 국가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전통 양조 기법을 직접 체험할 기회를 제공한다. 체험은 하루 두 차례 진행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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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국순당과 협업 팝업행사 마무리
CJ제일제당의 식자재 전문 브랜드 크레잇<svg xmlns="http://www.w3.org/2000/svg" width="10" height="10" viewBox="0 0 24 24" color="currentColor" class="tabler-icon" fill="currentColor" fill-rule="evenodd"><path d="M6 4v16a1 1 0 0 0 1.524 .852l13 -8a1 1 0 0 0 0 -1.704l-13 -8a1 1 0 0 0 -1.524 .852z">이 국순당과 함께 진행한 MZ세대 대상 팝업행사를 성료했다. 이번 행사는 서울 이태원 요리주점에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운영됐다.행사에서는 크레잇 제품을 활용한 네 가지 안주 메뉴가 선보였다. 방문객은 다양한 전통주와 함께 메뉴를 직접 체험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다양한 조합을 통해 식자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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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밀러 패밀리 '버터넛' 와인 국내 론칭
국순당이 미국 캘리포니아의 밀러 패밀리 와인 브랜드 '버터넛(Butternut)'을 국내에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밀러 패밀리는 1871년부터 포도 재배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이어온 전통 있는 와인 명가이다.밀러 패밀리는 2000년대 초중반부터 자사 브랜드 와인을 생산하기 시작했으며, '좋은 와인이지만 비싼 가격이 필요하지 않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다양한 와인을 출시하고 있다. 현재 제이 윌크스, 옵틱, 버터넛 등 12개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버터넛은 2012년 비엔에이 와인 그룹(BNA Wine Group)에서 론칭된 브랜드로, 버터향이 진한 '버터리 샤도네이' 스타일의 와인으로 주목받았다. 2020년 밀러 패밀리가 비엔에이 와인 그룹을 인수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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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 오픈
국순당은 술복합문화공간인 ‘박봉담’에서 진행하는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국순당 관계자는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는 상설 프로그램인 박봉담 오디오 도슨트 투어와 스탬프 투어, 수시 프로그램인 ‘술문화 체험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2월에 우리나라 전통주 시장을 개척한 백세주가 태동한 경기도 화성에 있는 옛 화성양조장에 술복합문화공간인 ‘박봉담’을 오픈하고 술과 관련된 문화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라며 "박봉담은 1986년부터 2004년까지 국순당이 술을 빚었던 양조장이었다"라고 말했다. 박봉담 헤리티지 투어는 대한민국 술의 역사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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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순당, 추석 맞아 선물세트 선보여
국순당은 추석을 맞아 우리나라 대표 약주인 백세주를 다양한 음용 상황에 맞게 도자기 잔, 온더락 잔, 유리 잔 등 전용잔과 함께 구성한 다채로운 ‘백세주 선물세트’를 선보인다.국순당 관계자는 "이외에도 10년 숙성 증류소주 '려 2013 本’ 세트, 사라진 우리술을 복원한 ‘법고창신 세트’, 차례상에 꼭 필요한 차례주 예담 등 ‘국순당 선물세트’를 출시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백세주는 30년 넘게 사랑받는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이며, 정부에서 선정하는 ‘우수문화상품’에 주류업계 최초로 지정된 술로 민속 명절인 추석 선물로 적당하다"라고 말했다. ‘백세주 VIP 선물세트’는 백세주와 국순당이 테이블웨어 브랜드 소일베이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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