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이 신제품 '생백세주'의 판매량 증가로 추가 생산에 나섰다고 27일 밝혔다.
업체 관계자는 "출시 한 달 만에 보유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설명했다. 일부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품절 상태가 지속되며 12월 출고분으로 주문을 받고 있다.
생백세주는 기존 백세주와 달리 살균 처리하지 않은 생주 방식으로 제조된다. 이로 인해 더 산뜻하고 신선한 풍미를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주 전문 판매 사이트에서 소비자 평가가 5점 만점에 4.9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일반 백세주보다 가벼운 맛과 향을 장점으로 꼽았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제품과 다른 재료 비율로 개발했다"며 "생주 특유의 풍미를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생백세주는 경기도 화성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도수는 13도다. 전통주 전문 쇼핑몰과 온라인 마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업체 관계자는 "출시 한 달 만에 보유 물량이 모두 소진됐다"고 설명했다. 일부 온라인 판매처에서는 품절 상태가 지속되며 12월 출고분으로 주문을 받고 있다.
생백세주는 기존 백세주와 달리 살균 처리하지 않은 생주 방식으로 제조된다. 이로 인해 더 산뜻하고 신선한 풍미를 가지는 것이 특징이다.
전통주 전문 판매 사이트에서 소비자 평가가 5점 만점에 4.9점대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자들은 일반 백세주보다 가벼운 맛과 향을 장점으로 꼽았다.
업체 관계자는 "기존 제품과 다른 재료 비율로 개발했다"며 "생주 특유의 풍미를 많은 소비자가 경험할 수 있도록 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생백세주는 경기도 화성산 쌀을 주원료로 사용하며 도수는 13도다. 전통주 전문 쇼핑몰과 온라인 마켓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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