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순당이 겨울 시즌을 맞아 강원도 횡성양조장에서 우리술 문화 확산 행사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리조트인 웰리힐리파크의 30주년과 연계해 마련됐다.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는 주향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술의 역사와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를 시음할 수 있다.
'우리술 빚기 체험'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가 전통 우리술을 직접 빚으며, 완성된 술은 설 명절에 사용할 수 있다. 체험 참가자에게는 웰리힐리파크 숙박권과 국순당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웰리힐리파크 성인 숙박객을 대상으로 약주 '백세주'를 제공하는 마중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는 '국순당 생막걸리'를 건배주로 제공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행사는 지역 리조트인 웰리힐리파크의 30주년과 연계해 마련됐다. 국순당 횡성양조장에서는 주향로 견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우리술의 역사와 생산 과정을 살펴보고 생산된 막걸리와 약주를 시음할 수 있다.
'우리술 빚기 체험'도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가 전통 우리술을 직접 빚으며, 완성된 술은 설 명절에 사용할 수 있다. 체험 참가자에게는 웰리힐리파크 숙박권과 국순당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한 웰리힐리파크 성인 숙박객을 대상으로 약주 '백세주'를 제공하는 마중 행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12월 31일 열린 새해 카운트다운 행사에서는 '국순당 생막걸리'를 건배주로 제공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