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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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전자발찌 대상자 접근금지위반 대응 경찰 합동 모의훈련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26일 대구 남구 일원에서 대구보호관찰소서부지소 및 대구경찰청, 대구남부경찰서와 합동으로 전자감독대상자의 잠정조치 등에도 피해자에게 접근 시 피해자 보호를 위한 합동모의훈련을 전개했다고 밝혔다.이번 훈련은 전자장치를 부착(전자발지)한 대상자가 스토킹 잠정조치나 가정폭력 임시조치 결정으로 피해자에 대한 접근금지가 부과된 후 또다시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경우를 가정해 이뤄졌다.피해자 보호와 신속한 상황 대처를 위해 경보 발생에 따른 현장 출동 등 각 기관의 역할을 점검했다.김기환 대구보호관찰소장은 “관계성 범죄 등으로 사회적인 불안이 가중되는 상황에서 경찰 등 관계기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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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준법지원센터, 일손부족 딸기 재배농가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천보호관찰소는 6월 26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김포시 소재 딸기재배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3명을 배치해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했다고 밝혔다.사회봉사명령 대상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딸기 모종 포트옮기기, 비닐하우스 청소 등 모종 준비 작업을 도우며 어려운 상황에 놓인 농가에 힘을 보탰다.일손을 지원받은 농가주는 “딸기 모종을 앞두고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았는데 사회봉사자들 덕분에 큰 걱정을 덜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부천보호관찰소(부천준법지원센터) 김준성 소장은 “사회봉사명령은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곳에 도움을 제공하는 제도”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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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의정부청소년꿈키움센터, 학폭가해학생 보호자 상대 특별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의정부청소년꿈키움센터(의정부청소년비행예방센터)는 6월 26일 학교폭력 및 교권침해 가해학생 보호자 5명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가졌다고 밝혔다.교육은 소년법,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및 교원지위법에 의해 의뢰된 학교폭력 및 교권침해 가해학생 보호자의 보호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청소년기의 이해, 부모·자녀 소통방법 등의 내용으로 2시간동안 진행됐다.교육을 받은 한 학부모(40대)는 “요즘 아이와 갈등을 겪고 있고 아이의 행동을 이해할 수 없어 답답할 때가 많은데 교육을 들으면서 아이의 행동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다. 특히 아이와 대화할 때 교육에서 배운 방법을 시도해보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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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마약없는 대한민국 부산교도소가 만들어 갑니다"
부산교도소(소장 이민열)는 26일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교정시설 내 마약류 반입을 원천 차단하고, 수용자 및 대국민 마약 경각심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매년 6월 26일은 ‘세계 마약퇴치의 날’로 1987년 UN 총회에서 마약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마약 남용이 없는 국제사회를 구축하기 위해 지정한 기념일이다.부산교도소에 따르면 최근 국내 교정시설에 수용된 마약류 사범은 2021년 3,314명에서 2025년 7,429명으로 약 124% 급증하며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이에 부산교도소는 단순한 단속을 넘어선 체계적이고 실효성있는 근절 대책을 추진 중에 있다.이날 부산교도소는 직원들은 마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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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보호관찰소, ‘손심엉 혼디랑’ 가족치유 프로그램 대장정 마무리
법무부(장관 정성호) 제주보호관찰소는 6월 26일부터 27일까지 1박 2일간 보호관찰 청소년과 보호자 총 7가정을 대상으로 ‘2026년 보호자와 함께하는 손심엉 혼디랑 가족솔루션 캠프’(3차)를 갖고 가족관계 회복 프로젝트의 대미를 장식했다고 밝혔다.이에 앞서 소통의 물꼬를 트는 ‘가족관계증진 대면 워크숍’(1차)을 시작으로,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 섬 속의 섬 우도에서 대화의 폭을 넓힌 ‘손심엉 올레 트레킹’(2차)을 진행해 왔다. '손잡고 함께'라는 뜻의 제주 방언인 ‘손심엉 혼디랑’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가족 내 유대감을 회복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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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교도소 보라미봉사단, 장애인시설 '희망터앝'찾아 사회봉사 구슬땀
경주교도소(소장 박병근) 보라미봉사단은 6월 26일 지역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수형자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기 위해 경주시 문무대왕면 소재 장애인시설인 사회적협동조합 ‘희망터앝’을 찾아 딸기 모종을 심는 사회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보라미봉사단은 경주교도소 직원들과 교정위원, 6월 가석방이 확정된 수형자 5명으로 구성됐다.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보라미 봉사단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 시설을 지원해 상생의 온기를 나누고,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지역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회복적 사법을 실현하고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주교도소는 취약계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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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넷 박준희 회장, (사)조국근대화기념사업회 창립식서 고문 위촉
아이넷방송그룹 박준희 회장은 6월 26일 오후 2시 서울시 강남구 건설회관 2층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조국근대화기념사업회 창립식 및 창립기념 헌정음악회서 고문에 위촉되고 문화공헌 대상까지 수상했다. (사)조국근대회기념사업회 고문으로 위촉된 박 회장은 "대한민국이 오늘에 이르기까지 근대화와 산업화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신 많은 분들의 땀과 결단, 희생을 기리면서 '제2의 경제기적'을 창조하기 위해 미래세대에 올바른 역사인식과 국가 발전의 정신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박준희 회장은 조국 근대화와 산업화에 기여한 이들에게 깊은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35인조 플러스원 윈드 35인조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행사를 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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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구치소, "마약, 한번의 호기심이 평생의 후회가 됩니다"
서울구치소(소장 박삼재)는 6월 26일 ‘제40회 세계 마약퇴치의 날’을 맞아 소 내 민원청사에서 마약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서울구치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방문 민원인에게 마약 근절을 위한 홍보 안내문과 홍보물을 제공하고, 신종 불법 마약류와 마약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마약이 사회 안전을 위협하는 이유를 설명하는 캠페인을 전개했다.박삼재 소장은 “최근 다양한 계층에서 발생하는 마약류 중독의 심각성과 마약범죄의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마약 근절을 위한 다양한 예방 활동을 추진해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아울러 “캠페인에 호흥해 주신 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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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마약퇴치의 날' 마약 없는 사회 만들기 캠페인
포항교도소(소장 안경수)는 '마약퇴치의 날'인 6월 26일 소 내에서 마약 경각심 제고를 통한 ‘마약 청정국 지위 회복’ 이행을 위해 「마약 예방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최근 국내 마약류 사범 급증으로 교정시설에 수용된 마약류 사범 또한 매년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마약사범 단속과 처벌만으로는 사회적 확산 방지의 한계에 노출되어 있는 상황이다.캠페인은 교도소 출입 민원인과 직원들에게 마약 예방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고, 마약의 폐해와 예방 수칙, 신고 방법 등을 안내하는 등 마약 없는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국민적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안경수 포항교도소장은 “마약은 개인의 삶뿐만 아니라 가정과 사회를 무너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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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정한중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 초청 특강…헌법정신 함양
부산경찰청(청장 김성희)은 6월 26일 청 내 대강당에서 총경 이상 지휘부와 소속 직원의 헌법정신 함양과 인권존중을 위해 정한중 소청심사위원회 위원장을 초청해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정 위원장은 '공직윤리와 소청'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공직자가 직무를 수행할 때 요구되는 헌법 정신과 원칙, 그리고 적법하고 공정한 직무 수행의 중요성을 강의했다. 부산경찰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지휘부가 솔선수범하여 헌법정신과 인권 가치를 실천하고, 이를 바탕으로 청렴하고 신뢰받는 조직문화 정착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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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 '홈플러스 정상화 촉구' 무기한 단식 돌입
30만 명의 생존권이 걸린 홈플러스 정상화를 위해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했다.진보당은 6월 26일 오전 10시 서울 광화문 광장 이순신 동상 앞 마트노조 농성장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즉각적인 결단을 강력히 촉구했다.■ 7월 3일 법원 파산 결정 ‘초읽기’…대주주·채권단은 책임 공방만현재 홈플러스는 당장 일주일 뒤인 7월 3일 법원의 파산(회생절차 폐지) 결정이라는 사상 초유의 대파국 위기에 직면해 있다.홈플러스를 정상화하기 위해서는 긴급 운용 자금 2,000억 원의 수혈이 시급한 상황이지만, 대주주인 사모펀드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증권은 자금 분담 책임을 서로에게 떠넘기며 팽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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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충북지부 상당위원회, 충북지부에 제세동기 기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는 6월 26일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상당위원회의 제세동기 기부 및 사용법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충북지부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한 초기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직원 및 법무보호대상자의 안전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게 됐다.상당위원회 이상웅 회장, 임희숙 부회장, 곽연숙 위원(제세동기 기부)이 참석했다. 제세동기의 올바른 사용법과 초기 대응절차 교육에는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충북지부 직원 일동과 충북지부에서 숙식제공을 받고 있는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참여했다 상당위원회 이상웅 회장은 “이번 제세동기 기부와 교육이 충북지부를 이용하는 보호대상자와 직원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작은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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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읍내당’, 칠곡경북대병원 환아들에게 ‘희망’을 굽다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 사회복귀반 학생들이 25일 칠곡 경북대학교병원 어린이 병동을 찾아 직접 구운 '읍내당 3종 고급 수제 쿠키' 100세트를 전달하고, 의료 현장 체험을 통해 생명 존중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한때 사회의 차가운 시선 속에 갇혀 있던 비행 청소년들이, 병마와 사투를 벌이는 어린 생명들에게 건넨 서툰 위로는 병동에 잔잔한 감동을 선사했다.특히 이번 위문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생명의 숭고함을 피부로 느끼는 현장 체험 교육으로 이어져 그 의미를 더했다. 학생들은 신생아 집중치료실(NICU)과 소아 집중치료실(PICU), 발달·재활센터, 어린이 도서관 등을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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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제한 상습 위반 가석방 전자감독대상자 결국 다시 수감 생활
음주제한, 피해자접근금지 등 이행을 조건으로 가석방을 받은 전자감독대상자가 상습적 음주제한 특별준수사항 위반으로 결국 가석방이 취소돼 재수감 됐다.법무부(장관 정성호) 수원보호관찰소는 상습적으로 음주제한 특별준수사항을 위반한 A씨에 대해 가석방 취소를 했다고 26일 밝혔다.A씨는 현주건조물방화 등으로 징역 1년 6월 선고받고 형집행 중 음주제한, 피해자 접근 금지 등 특별준수사항 이행을 조건으로 보호관찰과 함께 전자장치부착을 부과 받았으나 상습적으로 술을 마시고, 보호관찰관의 불시 음주측정에 적발되는 등 보호관찰등에관한법률 제32조 준수사항을 위반하여 결국 보호관찰심사위원회 가석방 취소 결정에 따라 남은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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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부보호관찰소, 소년 대상자 참여형 집단상당 방식 특별수강명령 교육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서부보호관찰소는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소 내에서 정기 교육과정 참여에 어려움을 겪는 소년 수강명령대상자를 중심으로 참여형 집단상담 방식의 특별 수강명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존 집단교육에서 또래와의 관계형성에 어려움을 보이거나 참여에 소극적인 교육생의 특성을 고려해 수강명령 담당자가 직접 강의를 진행했다. 소년의 감정 이해와 욕구 탐색, 자기 인식을 중심으로 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 특히 주제와 연계한 게임과 활동을 통해 자신의 삶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개방하고, 교육생 간 공감과 따뜻한 피드백을 주고받을 수 있도록 했다.교육에 참여한 학생은 “사람마다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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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노총 소방노조와 유가족, "이제는 유가족에 대한 2차 가해를 멈춰야 합니다"
공노총 소방공무원노동조합과 유가족은 최근 광주소방본부 소속 20대 여성 소방공무원이 숨진 사건과 관련, 6월 26일 성명을 내고 "국무조정실은 직장 내 갑질과 괴롭힘이 있었음을 공식 확인했다"며 "이제는 유가족에 대한 2차 개해를 멈춰야 한다"고 깊은 분노와 참담함을 표했다.국무조정실 정부합동 공직복무점검단은 광산소방서 소속 직원 사망 사건에 대한 점검 결과를 발표했다. 정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회식 강요, 음주 강요, 남성 상사 옆자리 착석 강요, 사적 노무 지시 등 피해자에 대한 직장 내 괴롭힘이 있었음을 확인했다. 무려 19명이 관련된 초유의 사태이다.이는 유가족이 지난 수개월 동안 눈물로 호소해 온 내용이 결코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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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밀양보호관찰소·창원중부경찰서, 스토킹 잠정조치 대응 모의훈련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장관 정성호)는 6월 25일 오후 2시 창원시 의창구 일대에서 밀양보호관찰소, 창원중부경찰서와 함께 전자장치를 부착하고 있는 대상자가 별건의 스토킹 행위 피해자에게 접근하는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을 전개했다고 밝혔다.훈련은 법무부 위치추적관제센터에서 피해자 접근에 따른 경보 이관, 보호관찰소에서 112 신고 및 전자감독 대상자 추적, 경찰서에서 현장에 출동해 피해자 보호조치 및 전자감독 대상자를 체포하는 과정으로 실제 상황과 같은 긴박감을 주었다.창원보호관찰소 황철주 소장은 “이번 훈련으로 스토킹 잠정조치 관련 긴급 상황 대처 능력을 높이고, 경찰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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