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보라미봉사단은 경주교도소 직원들과 교정위원, 6월 가석방이 확정된 수형자 5명으로 구성됐다.
2010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보라미 봉사단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 내 취약 시설을 지원해 상생의 온기를 나누고, 일손이 부족한 어려운 지역 농가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회복적 사법을 실현하고 수형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돕고 있다.
경주교도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주교도소는 취약계층 중심의 맞춤형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수형자들이 지역사회 이웃들과 상생하며 성공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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