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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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공단 강원지부, 법무보호대상자 주거지 방문 위문 및 결연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강원지부 주거지원위원회(회장 이혜영)와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강원지부(지부장 최대용)는 9월 17일 춘천시 소재 법무보호대상자 주거지를 방문해 추석명절 맞이 위문 및 결연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관내 주거지원 대상자 3가구를 직접 찾아가 명절 위문품으로 휴지 등 생활용품과 라면, 양곡 10kg등 주부식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현장에는 주거지원위원회 이혜영 회장을 비롯한 위원 9명과 신의수 법무보호과장 등 공단 직원들이 참석했다.이번 가정방문은 명절 기간에 특히 소외되기 쉬운 법무보호대상자들을 위문하고 이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정서적 지원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현장에서는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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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보호관찰소협의회, 추석 명절 보호관찰대상자 선물세트 후원
법무부 안동보호관찰소는 추석명절을 앞둔 9월 18일 보호관찰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생활과 건전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안동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김철한)로부터 150만 원 상당의 추석 명절 선물세트를 후원받았다고 밝혔다. 위로와 격려를 담은 선물세트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보호관찰 대상자 30여 명에게 전달된다.김영호 원호분과위원장은 쌀 12포를 별도로 기부하며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의 자립을 위한 나눔에 동참했다. 김철한 회장은 “법무부 보호관찰위원으로서 지역사회 범죄예방에 기여하면서 대상자들이 건전하게 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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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추석 명절 앞두고 아동복지시설 위문
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8일 오후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박애원을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관련 종사자들을 격려했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맞아 우리 주변에 있는 사회적 약자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듣고, 소외된 이웃들에 대한 나눔과 기부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다.박애원은 1957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36명의 원생들이 있으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찬 미래를 꿈꾸며 활기찬 모습으로 생활하고 있다.김성희 부산경찰청장은 부산경찰이 모금한 사랑나눔 기금을 시설에 전달하며 “보호가 필요한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헌신하시는 시설 관계자분들께 존경과 감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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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교도소, 추석 명절 사회복지시설 3곳 위문금 전달하며 온정 나눠
제주교도소(소장 박형규)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5일일부터 관내 사회복지시설인 홍익영아원, 대림요양병원, 창암재활원 3곳을 차례로 방문해 위문금을 전달하고 따뜻한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위문은 제주교도소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결성한 ‘한라교정봉사회’ 모금액으로 마련됐다. 각 시설에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위문금을 전달하며 명절기간 소외되기 쉬운 지역 이웃들에게 훈훈한 사랑을 전했다.박형규 제주교도소장은 “민족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아 전 직원의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꾸준히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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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경찰발전협의회, 추석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위문
대구경찰청장(청장 박준성)과 경찰발전협의회(회장 배두직)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8일 오전 수성구에 위치한 애망원을 찾아 성금과 후원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애망원은 1952년 개관해 현재까지 중증장애인 보호·요양 및 재활치료 등 지역 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이 날 대구경찰청은 소속 공무원들의 급여 우수리(급여에서 일천원 미만의 자투리 금액) 모금 기금과 대구경찰 착한걷기 챌린지 포인트로 모은 물품을 전달하고, 경찰발전협의회는 중증장애인을 위한 생필품을 후원했다.애양원을 방문한 대구경찰청장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동료들과 경찰발전협의회가 함께 정성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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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 후원 수용자 추석 명절 특식 전달 받아
창원교도소는 9월 18일 창원교도소교정협의회(회장 김종식)로부터 수용자 전원을 위한 추석명절 특식(백설기와 사과 각 1,500개)을 전달 받았다고 18일 밝혔다.김종식 교정협의회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수용자들이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준비했다”고 말했다.이성호 창원교도소장은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수용자들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보내주시는 교정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창원교도소는 수용자의 교정교화와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한편 창원교도소 교정협의회는 매년 명절마다 떡과 과일 등 위문품을 기부해 오고 있으며, 교육 및 교화행사, 출소자 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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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숙박 검색 나란히 9위…푸꾸옥, 추석 해외여행지로 관심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한국인의 해외여행 수요가 크게 늘어난 가운데 베트남 푸꾸옥이 항공권과 숙소 검색에서 나란히 9위를 기록했다. 인천에서 약 5시간 거리의 직항편과 무비자 입국 등 접근성이 짧은 연휴를 준비하는 여행객의 관심을 끌고 있다.글로벌 여행 검색 플랫폼 스카이스캐너가 한국인 여행객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6%가 올해 추석 연휴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답했다.실제 해외 항공권 검색량도 증가했다. 스카이스캐너에 따르면 2026년 9월 13일부터 10월 3일까지 출발하는 한국발 항공권 검색량은 전년 추석 전후 같은 기간보다 92.4% 늘었다.푸꾸옥은 도쿄와 나트랑, 삿포로, 상하이, 타이베이, 다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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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보호관찰소, 검정고시 합격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 응원
법무부 인천서부보호관찰소(소장 권태호)는 지난 8월 시행된 제2회 검정고시에서 중·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한 보호관찰 청소년 대상으로 장학증서 수여식을 갖고, 청소년들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다고 밝혔다.이번 검정고시에서는 전과목 합격자 12명을 포함해 총 19명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학업에 대한 의지를 잃지 않고 꾸준히 노력해 온 청소년들의 값진 결실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인천서부보호관찰소협의회 양동환 협의회장은 장학증서를 전달하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검정고시에 도전해 좋은 결과를 만들어낸 청소년들이 자랑스럽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며 격려했다.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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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 추석맞이 아동복지시설 ‘계명원’에 온정의 손길
법무부(차관 이진수) 범죄예방정책국 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인천서부보호관찰소)는 추석 명절을 맞아 인천 강화도 소재 아동복지시설인 ‘계명원’에 대해 수년간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고 18일 밝혔다.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불우이웃을 돕기 위해 매년 자발적인 직원들의 모금활동을 벌여왔고, 이번 추석에도 후원을 하게 됐다.계명원은 부모를 잃었거나 가정의 보호를 받기 어려운 아동을 돌보는 아동보육시설이다.인천서부준법지원센터장(소장 권태호)은 “매년 명절을 맞아 이곳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후원을 해오고 있다.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가족을 그리워하는 아동들에게 작은 보탬과 더불어 뜻깊게 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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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보호관찰소, 추석맞이 보육원 위문성금 전달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포항보호관찰소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앞둔 9월 18일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선린 애육원을 방문해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위문 성금 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성금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에 따뜻한 정을 나누고, 어려운 여건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아동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를 전하기 위해 보호관찰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해 마련했다.이환준 포항보호관찰소장은 “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보호관찰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사회적 약자를 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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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부산세관인’ 및 ‘마약단속왕’ 선정…이상준 및 정석환·박재우·하해준 주무관
부산세관은 9월 18일 ‘2026년 9월의 부산세관인’ 및 ‘마약단속왕’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이상준 주무관은 과태료 처분 관련 민원 처리 과정에서 제도 도입 초기 현장 애로사항과 납세자의 고충을 반영해 납세자보호위원회를 통해 합리적인 조정 결과를 도출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인정받았다.정석환, 박재우, 하해준 주무관은 '통제배달'을 통해 대마류를 밀반입한 불법체류 외국인을 검거하고 4개월 간의 추적 수사 끝에 공범을 체포했으며, 마약류 차단을 위한 국제공조활동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공을 인정받았다.통제배달은 세관이 적발한 마약류를 수사관의 감시·통제 하에 정상적으로 배송해 실제 수취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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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학생 전용 스마트폰 도입' 검토… '알파폰 프로젝트'TF 구성
더불어민주당이 18일 학생들의 스마트폰 과몰입 부작용을 막기 위한 방편으로 학생 전용 스마트폰을 도입을 추진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박성준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에서 비공개 최고위원회의 후 "김영호 의원을 단장으로 학생전용 스마트폰, '알파폰 프로젝트' TF를 구성한다"고 밝혔다.민주당은 김민석 대표가 '청년이 주인이 되는 당사를 추진하겠다'며 광화문에 마련하고자 했던 제2당사의 위치를 청년 접근성이 높은 합정역 인근으로 변경한다고 전했다.시설의 명칭은 10대∼30대를 아우른다는 의미 등을 담아 '허브 123'으로 하고, 청년 정책 입안 등과 관련한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청년시민당사'로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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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정부 농지전수조사 중단 촉구 공세... "농민 투기꾼 몰아세우는 정책"
국민의힘이 정부가 추진하는 농지 전수 조사에 대해 중단해야 한다며 비판 공세를 이어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미애 원내정책수석부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투기는 엄단하되 농촌 현실을 외면한 획일적 행정으로 선의의 농민과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해선 안 된다"며 "졸속 조사와 무리한 처분 명령을 중단하라"고 지적했다.윤상현 의원도 페이스북을 통해 "선의의 농민까지 처분 부담과 이행강제금 걱정에 내몰아선 안 된다"며 "선의의 농민이 피해를 보지 않도록 대책부터 마련하라. 경자유전을 앞세운 탁상공론으로 농심을 멍들게 하지 말라"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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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여권 의원들 '북미회담 촉구안' 발의… 국힘 조경태도 동참 눈길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의원을 주축으로 민주·진보 정당 의원들이 18일 '한반도 평화체제 구축 및 북미정상회담 개최 촉구 결의안'을 공동 발의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결의안에는 남북미 관계정상화를 위한 북미정상회담의 조속한 개최와 '미 시민권자 이산가족·민간교류 평화방북단'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북미정상회담에 동행하도록 한국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민주당 의원 84명과 조국혁신당 김준형 원내대표·강경숙 의원, 무소속 최혁진 의원이 공동 발의자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민의힘 의원으로 유일하게 조경태 의원이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송 의원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번 결의안은 미 연방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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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길 부산고용노동청장 취임…"현장중심의 고용노동행정 펼치겠다"
부산고용노동청은 9월 18일 신임 부산고용노동청장으로 이창길(57·일반직 고위공무원) 前 충북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신임 이창길 부산청장은 거창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한 후, 행정고시(40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30년 이상 줄곧 고용노동부에서 근무해 왔으며, 고용노동부본부, 노동위원회, 지방노동관서를 두루 경험해 정책과 현장감을 겸비한 고용노동행정 전문가로 알려져 있다.이창길 청장은 “부산·울산·경남은 조선·자동차·석유화학 등 대규모 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있어 노사관계 안정 및 산업재해 예방의 거점이고, 청년층 역외 유출과 초고령화 등에 따른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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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대 박재화 남해해경청장 취임…"국민의 안전을 최우선"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제24대 박재화 남해지방해양경찰청장(치안감)이 취임했다고 18일 밝혔다.박재화 신임 남해청장은 취임식을 대신해 첫 공식 일정으로 부산해양경찰서 기장 파출소를 방문, 예인선 전복사고 연안 수색 현장을 점검하고 의견을 청취했다.박 청장은 연안 수색 현장을 점검하면서, “실종자 가족들이 하루빨리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현장에서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해양경찰은 국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현장에서 우리직원의 안전 확보 또한 중요하게 고려되어야 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업무에 전념할 수 있는 조직문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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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코리아, 흑백 사진 거장 민병헌 개인전 ‘BETWEEN FORMS’ 열어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사장 임훈, 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오는 9월 18일부터 12월 20일까지 복합문화예술 공간 파티클과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에서 한국 흑백 사진의 거장 민병헌 작가의 개인전 ‘BETWEEN FORMS’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후지필름 코리아의 두 거점 공간에서 최초로 동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파티클에서 풍경 작업인 ‘BETWEEN FORMS: LANDSCAPE’를, 하우스 오브 포토그래피에서 인물 작업인 ‘BETWEEN FORMS: FIGURE’를 각각 선보인다. 서로 다른 대상을 각기 다른 공간에 분리 배치함으로써, 고정되지 않은 형상들과 실재 피사체, 그리고 사진적 재현 사이에 발생하는 미세한 시각적 간극을 집중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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