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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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보호관찰소, 특별준수사항 부과 보호관찰대상자 야간 집중점검
법무부(장관 정성호)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음주 및 야간외출제한 특별준수사항이 부과된 보호관찰 대상자의 재범 방지를 위해 야간 집중점검에 나섰다고 밝혔다.집중점검은 6월 8일부터 7월 3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점검 대상은 법원으로부터 음주제한, 야간외출제한 등의 특별준수사항이 부과된 보호관찰 대상자로, 교통사범뿐만 아니라 음주 상태에서 폭력 등 범죄를 저지른 대상자도 포함된다.이번 점검은 음주 및 야간외출제한 준수 여부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기 위해 야간시간대 불시 점검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보호관찰관은 대상자의 주거지 또는 생업 현장을 방문해 음주측정기를 활용한 음주 여부 확인과 함께 야간외출제한명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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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 초청 간담회
경남경찰청(김종철 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12일 청사 접견실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가족의 숭고한 희생정신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경남보훈단체협의회 회장단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고 치안현장 견학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경남경찰청은 이 자리를 통해 보훈가족에 대한 깊은 존경과 예우를 표하며 이들의 자긍심을 높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 경남경찰청은 주요 치안정책을 소개하고 보훈 가족들의 애로사항을 세심하게 청취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청사 내 주요 시설인 교통정보센터와 112종합상황실을 둘러보며 도민의 안전을 24시간 지키는 치안 현장을 생생하게 경험했다. 특히 청사 내 ‘호국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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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중단됐던 전국 교도관 무도대회, 법무연수원서 7년 만에 열려
법무부는 2019년 제54회 대회를 끝으로 코로나 여파로 중단된지 7년만인 6월 12일 충북 진천군 법무연수원에서 「제55회 전국 교도관무도대회」를 열었다고 밝혔다.정성호 법무부장관, 이홍연 교정본부장, 전국 교정기관 선수단과 응원단 800여 명이 참석했다.전국 교도관 무도대회는 1949년 시작된 교정본부 최대 규모의 전통 행사로, 무도 훈련을 통해 교정공무원의 체력과 정신력을 기르고 조직 내 화합과 단결을 다지는 법무부의 대표적인 대회이다.특히 이번 대회는 교정본부뿐만 아니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와 범죄예방정책국 무도 공무원 및 실무관 등도 참여해 법무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화합의장으로 진행됐다.또한 지역 소상공인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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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세관, '6월의 부산세관인' 전영래 주무관 선정
부산세관은 6월 12일 ‘2026년 6월의 부산세관인’으로 전영래 주무관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전영래 주무관은 전국 최대 컨테이너 항만인 부산항의 부두 확장과 물동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약 3만평(축구장 14개 규모)의 세관검사 인프라 구축 부지를 확보했다.전 주무관은 지난 4년여간 부산항만공사(BPA)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부산세관 통합검사장 신축부지 조성·제공에 관한 업무협약’ 체결을 이끌어내는 등 세관 검사환경 개선과 미래 물류환경 변화 대응 기반을 마련했다.이와 함께 분야별로 우수한 성과를 낸 직원들에 대해서도 시상했다.박흥태 주무관(통관·검사 분야)은 부산 미 군사우체국 개소에 따라 현장 중심의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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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대, 원주고와 강원RISE(앵커)사업 업무협약
경동대학교RISE사업단(단장 박현욱)은 11일 강원도 원주에서 원주고등학교(교장 이승철)와 강원RISE(앵커)사업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승철 교장과 경동대 교수들 등 양측 인사 10여 명이 참석하였다.이는 강원라이즈사업의 일환으로, 미래 산업을 선도할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학생들에게 진로·전공 탐색 기회를 제공할 목적에서 추진되었다. 양 기관은 앞으로 △고교-대학 연계 융합전공 교육과정 운영 △체험형 진로·전공 탐색 및 직무체험 프로그램 운영 △인적·물적 자원 공유 △산학연 연계 교육 및 학술 교류 △PBL(Project Based Learning) 수업 운영 및 지역 전략산업 연계 협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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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법무부는 6월 15일자로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 인사를 시행했다.승진 2명 고위공무원(나급) 1명, 부이사관(3급) 1명), 전보 1명 고위공무원(나급)이다.◇고위공무원(나급)승진 1명▲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 이종철(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고위공무원(나급) 전보 1명▲외국인보호위원회 상임위원 반재열(서울출입국·외국인청장)◇부이사관(3급)승진 1명▲법무부 출입국기획과장 유성오(법무부 이민조사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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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7월 1일부터 모든 어선원 구명조끼 반드시 착용
오는 7월 1일부터 승선 인원수와 관계없이 모든 어선원(내국인·외국인)이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 있는 경우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야 한다.남해지방해양경찰청(하만식 청장)은 해상 어선사고 예방과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개정 어선안전조업법(약칭) 시행에 맞춰 강화된 어선원 구명조끼착용 기준과 단속 규정을 국민들에게 집중 안내한다고 12일 밝혔다.“구명조끼 생명조끼”라는 공식 슬로건을 활용, 어업인들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역수협 및 어업인 단체 등과 협력해 대대적인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다.■ “착용은 의무”…선원·선장 모두 책임현행 법령에 따르면 어선 승선자는 외부에 노출된 갑판에서 구명조끼를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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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보호관찰소, 리마인드상담교육센터 후원 검정고시 합격자 장학금 전달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보호관찰소는 6월 12일 오전 11시 소 내에서 리마인드상담교육센터(센터장 송위덕)후원으로 2026년도 상반기 검정고시 합격자(보호관찰대상자) 대한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검정고시 합격자는 22명(중졸 5명, 고졸 17명)이다. 원호금은 총 110만 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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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일손부족 영세농가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시행
법무부(장관 정성호) 경주준법지원센터는 일손 부족으로 농작물 수급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영세농가에 사회봉사 대상자를 긴급 배치해 농작물 철거, 비닐하우스 유지 보수 및 정리 등 사회봉사를 집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사회봉사는 경주시 건천읍의 딸기 하우스 농장에서 농번기 일손을 구하지 못해 농작물 철거에 어려움을 겪는 영세농가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신청으로 이뤄졌다.경주준법지원센터 관계자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지역사회 소외된 취약계층에 대한 세심한 지원뿐만 아니라, 농번기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농민들에 대해서도 인력지원이 가능한 범위 내에서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사회봉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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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보호관찰소, 관내 경찰서-CCTV통합관제센터와 상반기 전자감독관계기관 협의회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천보호관찰소는 6월 11일 관내 경찰서, 관내 CCTV통합관제센터와 전자발찌 대상자의 재범방지 등을 위한 2026년도 상반기 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를 가졌다고 12일 밝혔다.전자감독 관계기관 협의회는 2014년 4월 법무부와 경찰청 간 합의 이후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씩 일선 보호관찰소·경찰서 간 협의회를 갖고 있다.협의회에는 부천보호관찰소, 관내 경찰서(소사, 오정, 원미, 김포)여성청소년과, 관내(부천시, 김포시)CCTV통합관제센터 등 관계자 21명이 참석, 전자발찌 훼손 시 대응방안 등 전자감독 업무전반에 대한 논의를 했다.전자장치 훼손 등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 고위험 피부착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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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부동산 ‘컨설팅’ 업체 사칭 무자격 중개업자 및 부동산 명의신탁사범 4명 송치
경남경찰청(청장 김종철)은 최근 무자격 부동산 중개업자(3명) 및 명의신탁자(1명)을 공인중개사법위반 및 부동산실권리자명의등기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검찰에 송치(불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경남 남해경찰서는 부동산 ‘컨설팅’업체를 사칭 무등록 중개사무소를 열어 매수‧매도인 간 토지 매매를 중개한 후,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200만 원을 받아 나눠 가진 일당 2명을 공인중개사법위반 혐의로 검거해 송치했다.경남 합천경찰서는 공인중개사 자격 없이 토지 매매 중개수수료 명목으로 550만 원을 받은 것에서 나아가 위 중개 거래에서 탈세 목적으로 명의신탁등기한 무자격 중개업자 1명, 명의신탁사범 1명을 검거해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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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트윈스, 달려라병원과 공식협력병원 지정 협약 체결
LG트윈스가 달려라병원과 공식협력병원 지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LG트윈스에 따르면 협약식은 강동구 달려라병원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2016년부터 11년간 파트너십을 유지해오고 있다. 협약을 통해 LG트윈스는 부상 예방 관리 및 경기 중·후 치료 등 스포츠 의료 서비스를 지원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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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아파트 지상 주차 차량 LPG가스누출 폭발
6월 11일 오후 9시 52분경 부산 동래구 소재의 한 아파트 지상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내부에 적재되어 있던 LPG가스통(20kg) 2개에서 가스가 누출되어 폭발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차주(60대·남)는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동래경찰서는 현장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수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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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보호관찰소, 호국·역사·안보체험활동 프로그램 진행
법무부(정성호 법무부장관) 군산보호관찰소(군산준법지원센터)는 6월 11일 관내 보호관찰청소년 6명을 대상으로 군산시 일원의 주요 현충 시설과 역사 유적지를 방문하는 ‘호국·역사·안보체험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기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기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희생정신을 직접 체감함으로써 올바른 국가관 정립과 정서적 순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세계 해전사에서 화포를 처음 사용해 왜선을 물리친 진포대첩의 현장인 ‘진포해양테마공원’에서 육·해·공군의 퇴역군장비를 둘러보고, 실제 군함인 ‘위봉함’내부의 병영생활 체험관을 관람하며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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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육청, 제55회 소년체전 우수선수·유공자 격려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6월 11일 오후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공기념 우수선수(팀) 및 유공자 격려회’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격려회는 제55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서 역대 최고 성적을 거두며 부산 체육의 새 역사를 쓴 선수들과 지도자, 시체육회 관계자 등 100여 명을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서다.부산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50개, 은메달 38개, 동메달 51개 등 모두 139개라는 전무후무한 성적으로 역대 최고의 결실을 거뒀다. 특히 25년 만에 안방인 부산에서 개최된 대회에서 전국 종합 3위라는 위업을 달성했다.행사는 전국소년체육대회 성과 보고를 시작으로 인사말, 상장 및 표창수여, 격려사, 축하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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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중단식 22일 고진수 지부장에 대한 보석허가 심문기일 12일 서울서부지법 407호 법정
세종호텔 정리해고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세종호텔공대위)는 고진수 지부장의 보석허가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이 6월 12일 오후 3시 서울서부지법 407호 법정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날 오후 2시 20분 서울서부지법 앞에서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고진수 지부장 석방과 단식 중단으로 건강을 회복해 방어권을 행사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구하기로 했다. 김란희 세종호텔 해고노동자, 세종호텔 문제 해결을 위한 대리인단(노푸른 변호사, 민변 노동위원회), 동조단식단(배성인 교수, 한국비정규교수노조 대외협력위원장/ 상현 대표, 녹색당)의 발언에 이어 방청을 한다. 고진수 지부장은 지난 4월 15일 서울시교육청에서 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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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伊 국빈 만찬 참석해 양국 우호 도모... "평화와 협력의 소중함 누구보다 잘알아"
유럽 순방 일정으로 이탈리아를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세르지오 마타렐라 이탈리아 대통령이 주최한 국빈 만찬에 참석해 우호를 다졌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만찬에서 "전쟁과 상처를 딛고 발전을 이룬 한국과 이탈리아는 평화와 협력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앞으로 양국이 국제사회의 평화와 번영을 위해 더욱 긴밀히 협력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탈리아어로 인사를 하고 양국의 영원한 우정과 번영, 마타렐라 대통령과 여사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건배를 제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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