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빨간펜 마라톤은 기존 '150 독서 마라톤'을 개편한 프로그램으로, 온라인 앱에서 독서 또는 학습 활동을 거리로 환산해 마라톤 풀코스(42.195㎞) 완주를 목표로 진행된다. '독서 마라톤'과 '누리키즈 마라톤'으로 운영된다.
참가자는 전용 앱을 설치한 뒤 창의융합 영재스쿨 또는 아이캔두 누리키즈 회원 인증을 거쳐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기수별로 10주간 운영되며, 매월 첫째 주 월요일마다 새로운 참가자를 모집한다. 회사는 올케어플랜 및 프리미엄 서비스 대상자에게 완주 시 편의점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서 마라톤은 창의융합 영재스쿨을 기반으로 주 5일 출석과 주 10권 독서, 미션 수행 등을 통해 활동 거리를 산정한다. 교원 빨간펜에 따르면 기존 '150 독서 마라톤'에는 기수별 평균 1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누적 참가자는 8만9561명, 완주자 1인당 평균 독서량은 주 13.3권이었다.
누리키즈 마라톤은 아이캔두 누리키즈 회원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본 학습과 맞춤 도서, 유아 한글·수학 콘텐츠 학습 등을 바탕으로 활동 거리를 산정한다.
교원 빨간펜 관계자는 "아이들이 독서와 학습을 꾸준히 이어가며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참여형 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