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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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하서, 새벽시간 주거지 침입 귀금속 절취 40대 구속
부산사하경찰서는 피해자들이 잠든 새벽시간대 주거지에 침입해 귀금속 등을 절취한 피의자 A씨(43)를 검거해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4일 새벽 1시50분경 사하구 하단동 피해자(67) 가족이 잠든 사이 주거지 뒤쪽 베란다 창문을 열고 들어가 다이아반지 등 귀금속 3점(280만원 상당)을 절취하는 지난 1월 19일부터 등 3회에 걸쳐 410만원 상당을 훔쳐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현장주변과 도주방향 CC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 등 분석으로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피의자 주거지 원룸 내에서 검거해 자백을 받았다. 귀금속 3점(200만원 상당)은 압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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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가정집에서 부탄가스 폭발 화재사건 발생
13일 오후 9시 10분경 부산 부산진구의 한 가정집 내에서 부탄가스 폭발 화재사건일 발생했다.부산진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피해자(67·여)의 주거지 안방에서 피해자가 휴대용가스버너를 사용중 불상의 원인으로 부탄가스용기가 폭발해 유리창 파손 등 소방서추산 60만원 상당 재산피해를 입었다. 신고자(61·여)는 3층에 거주하는 집주인으로 ‘펑’하는 소리에 놀라 밖으로 나와보니 피해자가 거주하는 1층 방 외부 창문과 현관유리창이 파손돼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9에 신고를 했다.피해자는 집에 가스가 들어오지 않아 곰국을 데워 먹기 위해 가스버너를 사용했고 가스버너를 켰는데 점화가 되지 않아 조금 후에 다시 켰는데 폭발했다고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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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1366 여성긴급전화 경남센터 간담회
경남지방경찰청 (청장 이용표)은 13일 1366 여성긴급전화 경남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1366 경남센터장, 범숙의 집 원장, 우리 아이집 원장, 경남 아동‧여성지역연대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명절기간 중 가정폭력 발생 및 신고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가정폭력‧성폭력 등 피해자지원 1366여성긴급센터를 방문, 협력치안 강화 및 근무자를 격려했다. 간담회는 사회적 약자보호 정책 시행 유공자에 대한 감사장 수여, 추진사항 공유 및 기념품 전달 등으로 진행됐다. 다음은 간담회에서 나온 말이다. "친족피해청소년의 경우 가족들이 찾아와서 합의를 종용하는 등 괴롭히는 경우가 많은데 경찰에서 도와주면 큰 도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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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교통사고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14일 남해고속도로 진영휴게소(순천방향)에서 교통사고 예방 유관기관 합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밝혔다.경남지방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제6지구대, 한국도로공사, 한국교통안전공단, 도로교통공단, 바르게살기운동, 모범운전자연합회, 녹색어머니연합회 등이 참석했다.이번 캠페인에서는 고속도로 전 좌석 안전띠착용, 음주ㆍ과속안하기 등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을 실시하였고, 장시간 운전하는 운전자들의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졸음쉼터 안내 및 물티슈, 졸음방지 껌 등을 배부했다.이용표 경남경찰청장은 “고속도로 갓길 주정차 및 음주운전은 대형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절대 금지하고, 장거리 운행으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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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감사실, 경남청 성비위 사건 7명 시민감찰위 회부
지난 1월 ‘후배의 성비위 피해 신고를 도와주었다는 이유로 동료 경찰관 들에게 억울함을 당했다’ 며 경남청 김해서부경찰서 앞에서 1인 시위를 했던 경찰관(여경)이 있었다. 경찰청 감사관실은 해당 사건의 경위와 제기된 의혹을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실시했다. 조사한 결과, 성비위 신고자 등을 보호해야할 해당기능(감찰·중간관리자 등 7명)의 소극적인 업무자세로 해당 경찰관(신고조력자)의 신원이 노출됐고, ‘신고 조력자가 사건을 조작했다’ 는 허위소문 등으로 인해 해당 경찰관에게 2차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 됐다. 이에 경찰청 감사관실은 사건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관련자들의 책임 유무에 대해 ‘시민감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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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재개발지역 철거작업중 도로 덮쳐
14일 오전 9시41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삼한건설 재개발지역에서 철거작업중 건물이 도로 쪽으로 무너진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건물일부가 기울어져 가림막이 도로로 나와 태창교에서 부산대 지하철 4번 출구까지 50m가량 교통통제가 됐다.경찰과 행정당국은 붕괴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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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배 부산경찰청장, 설 연휴 특별교통관리 현장 점검
조현배 부산지방경찰청장은 14일 설 연휴 교통안전을 위해 고속도로순찰대와 정관지구대를 방문해 특별교통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근무자들을 격려했다.조 청장은 "고속도로 통행료가 면제되는 2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교통량이 집중 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시간 모니터링으로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갓길이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고속도로순찰대는 인력 50%를 증원 배치해 소통위주의 교통관리와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취약시간대 사이렌을 울리는 ‘알림순찰’로 교통사고 예방활동을 전개한다.또 암행순찰차량을 투입해 끼어들기, 갓길운행 등 얌체·난폭운전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다.고속도로순찰대관계자는 "고속도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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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저렴하게 팔아요"1억5천만원 사기친 3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서장 신영대)는 중국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인터넷에 허위 판매글을 올려 송금된 돈만 가로챈 피의자 A씨(33)를 사기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1월 13일부터 지난달 29일까지 3개월간 중국 연길에 사무실을 차려놓고 인터넷중고거래 사이트에 '휴대폰매장을 하고 있어 저렴하게 판다'는 허위 광고글을 올려 이를 보고 연락온 83명에게서 1억5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 피해자들은 A씨가 고용한 조선족 직원들이 올린 글을 보고 가족선물 등의 용도로 1인당 적게는 50만원부터 많게는 1000여만원까지 A씨의 대포계좌로 송금하기도 했다.A씨는 사기행각으로 벌어들인 돈을 유흥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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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랑 서부지역연합회, 법무공단부산 위문품 전달
법사랑 서부지역연합회(회장 최금식)는 설 명절을 앞둔13일 위로와 격려의 성품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문창수)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법무보호대상자들이 설 명절 외롭지 않도록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들을 만나 인사를 나누며 따뜻한 사랑을 실천했다.최금식 회장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명절을 더 푸근하고 풍족하게 누구도 소외됨이 없이 앞으로 정성껏 더 챙기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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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금속 대금 이체시켜주겠다" 네다바이 피의자 검거
부산중부경찰서는 귀금속 대금을 계좌이체시켜주겠다고 속여 피해자로부터 귀금속 3점(800만원 상당)을 교부받아 편취한 ‘일명 네다바이’ 피의자 A씨(19)를 사기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14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월 12일 오후 3시15분경 중구 대청동 귀금속점 내에서 금팔찌(1점), 금목걸이(2점)를 고른 뒤 허위로 작성된 계좌이체 완료 문자메시지를 피해자에게 보여주며 빨간색 페라리를 타고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신고접수를 받고 현장 및 주변 CCTV를 분석해 동선을 확인하고 페라리차량 탑승 및 번호판을 확인했다. 이어 차량 소유자 상대로 피의자가 부산에 배회중이라는 사실을 파악했다. 그런 뒤 원 차주를 설득해 피의자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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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주거지원위, 속옷선물세트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 주거지원위원회(회장 최홍수)는 설 명절을 맞아 13일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를 위한 속옷선물세트(50만원 상당)을 지원했다. 최홍수 회장은 양말선물세트(45만원 상당), 박동준 고문은 떡국 떡(20만원상당)을 지원했다.최홍수 회장은 “이번 설 명절 위문품 지원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이 따뜻한 명절을 맞이하며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고 격려했다.한편 이날 중울주라이온스클럽 박상언 위원 등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대상자를 위해 내의세트(90만원 상당)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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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교도소 직원 일동, 아동보호시설 위문금 전달
서울남부교도소(소장 윤길현)는 13일 설 명절을 앞두고 나눔문화 확산과 소외계층에 대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직장문화조성을 위한 ‘사랑나누기 위문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날 남부교도소는 전직원들이 함께 모은 ‘사랑의 손잡기’기금으로 아동보호시설 에델마을에 나눔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경희 에델마을 원장은 “저희 아이들에게 항상 관심과 도움을 주시는 교도소에서 근무하시는 분들에 대한 이미지가 TV에 정 많고 따뜻하게 비추어져 우리 사회복지사들도 덩달아 자부심이 높아진다”며 “명절 마다 저희 아이들을 찾아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는 인사를 전했다.이외에도 서울남부교도소 내 봉사단체인 나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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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설날 '희망나눔 봉사활동' 전개
삼성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하는 '희망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삼성전자는 지난 1일부터 14일까지 2주간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전국 사회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들에게 10억원 상당의 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 임직원들은 노인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 전국 256개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밀가루·된장·식용유·참기름 등 총 12종으로 구성된 부식품 세트를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도 진행했다. 삼성전자 DS부문 LED반딧불 봉사팀은 지난 8일 용인노인복지센터와 어르신들을 찾아 새해 인사를 하고,부식품 세트를 전달했다. 특히, LED반딧불 봉사팀은 2014년부터 경기도 용인 지역에 홀로 계신 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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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설농탕,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 진행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우리속담이 있다. 강산이 변하는 시간에도 변하지 않고 설농탕 한 그릇으로 나눔을 실천한 신선설농탕이 올해도 어김없이 따뜻한 나눔을 펼쳤다.외식기업 쿠드가 운영하는 브랜드 신선설농탕은 지난 13일 서울 중구 사랑의 열매 대강당에서 설 명절에 홀로 쓸쓸하게 명절을 보낼 홀몸 어르신들을 위해 ‘제10회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날 홀몸 어르신들에게 보내기 위해 포장한 떡국설농탕은 1004인분으로 ‘천사와 같은 마음으로 어려운 이웃에게 베풀겠다.’는 초심을 잃어버리지 않고, 10년 동안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해 주위의 칭찬을 받고 있다.이번 행사에는 쿠드의 오청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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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설 명절 맞아 나눔 봉사 활동 펼쳐
대한민국 유명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bhc 해바라기 봉사단'이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된 이웃을 찾아 설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13일 밝혔다.bhc 해바라기 봉사단 1기 4조는 지난 8일 서울시 성북구에 위치한 행복플러스발달장애인센터를 방문해 ‘설 명절 이해하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소그룹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은 발달장애인들과 함께 설과 명절의 풍습이나 음식, 놀이, 문화 등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등 설과 명절을 이해할 수 있는 시간으로 꾸며졌다. 특히 봉사단이 준비한 재료로 각자의 복주머니를 만드는 ‘복주머니 만들기’와 새해를 맞아 자신의 소망을 적어보는 ‘소망쪽지 쓰기’ 활동을 펼쳐 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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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소년대상 '학교폭력'예방 교육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13일 오후 2시 130여명의 위탁소년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양동안경찰서 차강훈 순경(여성청소년과 학교전담경찰관)을 초빙, 학교폭력에 대한 정의와 대처방법, 주변에서 흔히 발생하는 학교폭력 사례를 통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명의 존엄성과 책임감, 준법의식 등의 가치관을 심어줬다. 특강을 들은 위탁소년 A군은 “작든 크든 지속적인 괴롭힘이 학교폭력이 되고, 피해자는 가해자가 생각하지 못할 만큼 그 이상으로 힘들다는 것을 알았다”며 “앞으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고 말과 행동을 신중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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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설 맞이 환경정화 활동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13일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해 대구시 동구 신암동 일대 공한지에서 환경 정화 활동을 펼쳐 귀성객들에게 고향의 밝은 이미지를 심어줬다고 밝혔다.이번 청소는 주민 친화적 사회봉사인 국민공모제 활동 일환으로 실시됐다.이우권 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 정화 사회봉사 활동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사회봉사 분야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다양한 사회봉사 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한편 사회봉사 지원이 필요한 개인이나 단체에서는 법무부의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www.cppb.go.kr)를 통해 국민공모 사회봉사를 신청하거나 대구준법지원센터 집행과(053-950-114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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