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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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동부보호관찰소, 무직보호관찰대상자 진로설명회
부산동부보호관찰소(소장 최성학)는 22일 무직 보호관찰대상자 20여명을 대상으로 복학, 검정고시, 국비무료직업훈련 등 절차와 내용을 안내하는 ‘진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일정한 직업이 없는 청소년 보호관찰대상자들에게 자신의 미래와 진로에 대해 생각해 보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진로 선택의 기회를 만들어 주고자 마련됐다. 또 학업을 중단한 비행청소년들이 자신감을 회복하고 꿈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꿈드림 사업'에 대해서도 금정구 청소년지원센터 김보명 전문상담원이 자세히 설명함으로써 무직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상시로 진로상담, 학습 지원 및 특기적성 교육, 자격취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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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진환 울산해경서장, 김영곤 기울자망협회장 감사장
배진환 울산해양경찰서장은 22일 기장해경파출소를 찾아 평소 적극적으로 해양경찰 업무에 도움을 주고 있는 김영곤 기장·울산 자망협회장을 만나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기울자망협회는 2000년 4월 기장·울산지역 어업인으로 구성돼 민간해양구조대원으로 활동하는 등 해양경찰 업무에 적극적으로 지원해 왔다. 지난 1월 18일 울산 간절곶 동방 36km 해상에서 실종된 선원 수색에 이어 29일 기장군 대변항 북동방 9km해상에서 조업 중에 바다에 빠진 선원을 구조하는 등 민간 바다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준 공로다.배진환 서장은 “민간바다지킴이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든든한 해양경찰의 동반자가 되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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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없는 홍삼 실수(?)로 판매한 천지양 논란증폭
헬스밸런스(대표 김진식)의 홍삼브랜드 천지양이 제조원과 유통기한 표시가 없이 홍삼제품을 온라인을 통해 7개월간 판매해온 사실이 확인됐다. 특히 이같은 문제에 대해 천지양 관계자는 "시스템상 오류일 뿐 수정하면 될 일"이라고 해명,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22일 언론매체와 천지양 관계자에 따르면 모기업 헬스밸런스의 직영 쇼핑몰에 유통 중인 천지양 홍삼제품 지난해 8월 쇼핑몰 개설 이후 지난 19일까지 제조원 및 유통기한 표시 없이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가 2010년 마련한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상품 등의 정보제공에 관한 고시(이하 고시)에 따라 유통기한 표시의무 및 제조업소를 의무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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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보호관찰소,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 농정지원단 간담회
법무부 울산보호관찰소(소장 권을식)는 22일 농협중앙회 울주군지부 농정지원단과 농촌 일손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그동안 시행한 농촌지원 사회봉사 사업의 성과와 문제점을 분석하고 효율적인 봉사 집행 방안을 논의했다.또 농가 일손 지원 외에도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장애인 또는 다문화농가를 대상으로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개선 사업과 더불어 농촌 어르신에 대한 장수사진 촬영, 이·미용 봉사 등을 병행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권을식 소장은 “앞으로도 농협 관계자들과 꾸준히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으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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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금정서, 편의점 특수강도 50대 검거
부산금정경찰서는 장전동 편의점에서 흉기로 위협해 돈을 강취해 달아난 피의자 A씨(51)를 추적 끝에 4일 만에 특수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17일 오후 8시27분경 금정구 장전동의 한 편의점 내에서 손님을 가장하고 들어가 미리 준비한 흉기로 피해자를 위협해 현금 39만2000원을 강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도주로 CCTV 및 주차장 블랙박스 등을 분석하고 부산진구, 사상구 일대 숙박업소, 찜질방 업주상대 탐문으로 사상구 주례동의 한 찜질방에 입장했다는 제보를 받고 검거했다. A씨는 일정한 주거 없이 전국을 떠돌아다니며 김양식장 등에서 일을 해오던 중 생활비가 부족해 범행을 저지른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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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최근 3년간 편의점 강도 100% 검거
부산경찰청(청장 치안정감 조현배)형사과는 최근 3년간 발생한 편의점 강도 100%를 검거함으로써 ‘편의점 강도는 반드시 검거된다’는 인식을 심어줬다.22일 부산경찰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부산청 관내 편의점 강도는 총 20건이 발생했고 피의자 21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전원 검거함으로써 100%의 검거율을 기록했다.범죄는 새벽시간(2시~6시) 55%(11건), 일요일 35%(7건), 10대 28.6%(6명)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피해품은 대부분 현금으로 2만원~40만원 이하가 60%(12건)를 차지했다.피해금 2만원이 가장 적고 101만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분석됐다. 부산경찰은 편의점 정밀 방범진단 및 업주상대 자위방범체계(CCTV, 폴리스콜, 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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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서 착화탄 피워 동반자살 변사사건 발생
21일 부산해운대에서 착화탄을 피워 동반 자살한 변사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부산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2월 21일 오후 1시40분경 해운대구 중동 신고자가 운영하는 상호 없는 게스트하우스 1층에서 2개월 전부터 월 25만에 세 들어 살던 A씨(26)가 이 달 월세를 입금하지 않아 신고자가 비상열쇠로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 보니 애인으로 추정되는 여성 B씨(21)과 함께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신고했다.경찰은 신고를 접수하고 감식 등 수사에 들어갔다. 이들은 주소지가 모두 인천이며 현장에 휴대용 가스버너 위에 타다 남은 착화탄과 구입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변사자들의 휴대전화 카카오톡 내용 중 자살 암시 대화를 발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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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피해자포럼, 2018년도 정기총회 성료
한국피해자지원협회(이하 KOVA, 회장 이상욱)와 KOVA피해자포럼(이하 포럼, 회장 김태경)은 21일 광화문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2018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가야금과 해금 연주자의 국악 공연이 어우러진 이번 총회는 KOVA와 포럼 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두 단체의 2017년을 돌아보고, 2018년의 발전 방향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특히, KOVA를 알게 된 배경과 도움을 받은 사연을 소개하며, 고마움을 나눔으로 실천하기 위해 피해상담사 공부에 매진하고 있다는 학교폭력 피해아동 어머니의 소감은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참석한 피해전담 경찰관들도 피해자 지원과정에서 느낀 보람을 얘기하며, 코바와의 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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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양산 법사랑 보호관찰위원, 장학금 1440만원 지원
법무부 법사랑위원울산지역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이종민)와 양산지구협의회(회장 박철용)는 21일 오후 7시 울산준법지원센터에서 2018년도 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자리에서 어려운 여건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열심히 살아가는 모범 보호관찰 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장학금 1440만원을 마련해 울산준법지원센터에 기탁했다.이날 행사에는 울산지방검찰청 정희원 부장검사 외 소년부 전담검사 2명, 법사랑위원 울산·양산지역 보호관찰위원협의회 위원 40여명, 울산준법지원센터 권을식 소장 등이 참석했다.이들은 2018년 법사랑위원 활동에 대해 논의했다. 이종민 위원장은 “위기 청소년들은 한때의 잘못된 행동 때문에 우리의 관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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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자유총연맹 김경재 총재 소환…'배임·뇌물 혐의'
법인카드를 유용하고 자회사 채용에 관련된 뇌물을 받은 의혹 등이 있는 김경재 한국자유총연맹 총재가 22일 경찰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했다.김 총재는 이날 오전 10시 전 서울 서대문구 미근동 경찰청사에 출두해 취재진으로부터 연맹 법인카드 유용 의혹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취임 후 카드를 쓸 때 연맹카드와 내 카드를 헷갈려 20만여원을 잘못 썼지만 갚았다"며 단순 실수라고 해명했다.한전산업개발 인사비리 의혹에 대해서는 "그 분은 제 고향 후배로 태양광 전문가"라며 "돈을 받고 할 그런 사이가 아니다. 거만해 보일수도 있지만 난 그렇게 살지 않았다"고 완강히 부인했다. 경찰청 특수수사과는 이날 김 총재를 상대로 배임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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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임직원 가족, 케냐 무하카 지역 의료봉사활동 전개
일동제약(대표 윤웅섭)의 임직원 및 가족들이 최근 케냐 무하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진행된 이번 봉사활동에는 일동제약그룹 임직원을 비롯,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국내 의료진, 그리고 임직원 가족들이 같이 참여해 힘을 더했다.봉사활동에는 일동제약 윤웅섭 사장이 직접 참여하였으며, 개발본부장 최원 전무(의사), ETC부문장 김승수 상무(의사), CP관리실장 조석제 상무(약사), 일동바이오사이언스 이장휘 대표 등 임원들이 솔선해 의료봉사활동을 이끌었다.의료봉사를 위해 현지 마을에 임시로 마련한 무료진료소에는 500여 명의 주민들이 방문해 진료와 상담을 받았다. 의료봉사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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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길 대구경찰청 제1부장, 달성경찰서 현장간담회
배봉길 대구지방경찰청 제1부장은 21일 오후 2시 대구달성경찰서를 방문해 각 기능별 과장 등 17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찰개혁위 권고안 기능별 추진사항’에 대해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각 기능별 권고안에 대해 함께 분석하고 보완해 미래에 경찰이 나아가야 할 방안을 논의했다. 배봉길 1부장은 “명품은 한 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오랜 시간 노력해야만 명품이 된다”며 추진사항에 대해 꾸준한 노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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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복학·병무·취업 등 통합 진로 설명회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21일 서울시교육청 이은영 장학사, 서울지방병무청 및 서울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의 관계자들을 초청, 학업중단 및 무직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복학·병무·취업 등 통합 진로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들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복학 절차, 직업훈련 분야 및 과정 안내, 취업 관련 상담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해결과 군복무를 안내했다.설명회에 참석한 A군(고등학교 중퇴)은 “학교 중퇴 후 검정고시나 진로에 대해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황하고 있었는데, 오늘 설명회에 참석한 후 진로를 진지하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새로운 나’를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강호성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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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학교밖 소년보호관찰대상자 설명회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21일 학교 밖 소년 보호관찰대상자를 상대로 복학·검정고시·직업훈련 설명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창원교육지원청, 진해청소년상담센터 꿈드림, 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강사가 초빙됐다. 이날 행사에는 학교를 중도에서 포기했거나 일정한 직업이 없는 소년 보호관찰대상자 27명이 참석했다. 강사들은 이들을 상대로 복학 및 검정고시 절차와 직업훈련에 대해 자세히 안내하고 장래 비전과 꿈을 갖도록 독려했다.올해 고교 졸업 이후 직장을 구하지 못한 A군은 “학교 졸업 후 막연히 취업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직업훈련을 받아 꼭 취업해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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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십리골양계장 달걀 1만개 기증받아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1일 십리골양계장(대표 홍인식·경북 군위군 어흥읍)으로부터 무항생제 달걀 1만개를 기증받아 수용자 취사장에서 조리한 후 대구교도소 전 수용자들에게 지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홍인식 대표는 “수용자들에게 희망을 잃지 말아달라는 뜻으로 달걀을 기증하게 됐다”며 “이러한 기부를 통해 관심을 가진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스스로 깨닫고 수용자 생활에 조금이나마 위안을 찾았으면 좋겠다”고 기증 취지를 설명했다.박호서 소장은 감사인사를 전하고 “홍인식 대표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앞으로도 사회에서 가장 취약한 계층인 수용자들이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건강하게 사회에 복귀할 수 있도록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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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아름다운 동행 26호 후원의 집 선정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21일 일식 요식업체인 ‘명품물회 태평양 횟집’(대표 김미영)을 아름다운 동행 제26호 후원의 집으로 선정하고 현판식을 가졌다고 밝혔다.보호대상자들의 안정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추진 중인 아름다운 동행 후원기업, 후원의 집 열기가 경기 불황에도 불구하고 따뜻한 후원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에 큰 힘이 되고 있다. 김미영 대표는 그동안 지역사회에 많은 공헌을 해왔고 이번 후원의 집 현판식 참여를 통해 공단에 정기적인 후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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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간담회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21일 전북농협 지역본부에서 전주·완주, 김제, 임실, 진안, 무주, 전북농협중앙회 사회봉사 집행 실무자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농촌지원 사회봉사 사업과 관련 집행상의 문제점 개선 및 건의사항, 농가선정 등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고, 사회봉사 집행 시 사고를 대비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무자를 대상으로 실시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정 훈 전주준법지원센터 집행과장은“앞으로도 농협 관계자들과 꾸준히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효율적인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으로 일손이 부족한 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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