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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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준법지원센터, '요리를 통한 아름다운 동행'
울산준법지원센터(소장 권을식)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요리를 통한 아름다운 동행’을 주제로 복지시설서 중화요리 나눔 봉사를 집행했다고 밝혔다. 15년간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회봉사 대상자 A씨를 관내 복지 시설에 보내 장애인 및 어르신들에게 짬뽕, 탕수육 등 중화요리를 제공했다. 이번 봉사는 전문기능을 가진 사회봉사 대상자에게 지역사회에 보답토록 함으로써 수혜자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상자에게는 진정한 봉사의 의미를 느끼게 하기 위해서다. A씨는 “저의 작은 기능으로 음식 나눔 봉사를 할 수 있게 돼 너무나 기쁘다. 특히 장애인들이 음식을 먹고 나서 ‘한 그릇 더 주세요’라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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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백운포 해상 추락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1일 오전 0시 5분경 용호동 백운포 방파제 앞 해상에서 발을 헛디뎌 해상에 빠진 익수자 A씨(52)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20일 밤 11시 29분경 지나가던 행인이 해상에서 A씨가 허우적거리는 것을 발견하고, 인근에 비치된 구명환을 던져 잡게끔 한 후 119 상황실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및 구조대를 사고 현장에 급파, 익수자를 구조했다.구조 당시 A씨는 의식은 있고 생명에는 지장이 없으나, 저체온 증을 호소해 119 구급차량으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됐다.부산해경 관계자는 “부두나 방파제 부근은 미끄럽다. 특히 야간에는 추락사고의 위험이 크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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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아이지킴콜 112 App, 알고 계신가요"
“우리 옆집 아이가 이상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망설였던 적이 있으신가요?” “이런 것도 아동 학대인가...” 하며 아동학대 신고를 ‘참견’이라고 생각하신 적 있는가요?아동학대에 대한 구별이 모호한 상황에서 누구나 쉽게 학대 징후를 발견하고, 학대 의심상황을 신고할 수 있도록 돕는 ‘아이지킴콜 112’앱을 소개합니다.‘아이지킴콜112’앱에서는 아동학대의 유형과 징후를 알 수 있는 교육자료, 관련법령 등이 상세하게 나와 있으며 아동들의 학대 신체적·행동적 징후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또한 아동학대 의심상황에서 학대징후를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통해 점검해 볼 수도 있습니다.아동학대 신고는 △학대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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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북부서, VIP비방문구 기재 50대 검거
부산북부경찰서는 구포동 일대 학교 벽면 등에 VIP비방문구 기재한 피의자 A씨(54·OO대 교직원)를 재물손괴 혐의로 검거했다고 21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13일 오후 8시 57분부터 같은 달 20일 오후 2시 30분경까지 구포동 소재 구포중학교, 구포도서관, 구포초등학교, 구명역, 감전역 벽면 등 6곳에 7회에 걸쳐 ‘문재인과 함께라면 적화는 문제없어요’라는 문구를 파란 매직펜으로 기재해 손괴한 혐의다.경찰은 강력팀 2개팀을 동원해 도주로 CCTV 등 수사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구명역 주변 잠복수사로 피의자를 발견, 경찰서로 임의동행(2월 21일 오전 7시55분경)을 요구했다.현재까지 특별한 정치적 동기는 없는 것으로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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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구의 한 주거지 안방에서 백골화 상태 변사자 발견
부산 동구의 한 주거지 안방에서 반듯하게 누워 백골 및 미이라화 상태로 발견된 사인미상 변사사건이 발생해 경찰에 수사에 나섰다.부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 K씨(57)의 사회친구 A씨가 2년 전 마지막으로 K씨와 연락을 했다가 목포에 용접 일을 같이 하러가자는 말을 하기 위해 K씨의 집을 방문했는데 안방에 백골화 상태로 사망해 있는 것을 발견하고 112신고했다. 신고자 A씨는 변사자의 집에 전기가 꺼져 있어 휴대폰 후레쉬로 비춰 발견했다.2년 전부터 전기가 끊어진 채 혼자 거주했다는 이웃주민 및 통장의 진술이 있었다. 검안의는 특이 손상은 없으나 질명에 의한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소견과 고도부패로 사인불명이라 경찰은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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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1기 조별 마지막 봉사활동 펼쳐
bhc치킨의 ‘bhc 해바라기 봉사단’ 3조가 마지막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고 20일 밝혔다. bhc 청년봉사단인 ’해바라기 봉사단‘ 1기 3조는 지난 14일 서울시 은평구에 위치한 ’은평천사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설명절을 하루 앞두고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전통예절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였으며, 펠트지를 이용한 복주머니 만들기 시간으로 가짜 돈을 이용하여 세뱃돈을 주고 받으며 화폐의 쓰임에 대해 알아가는 훈훈한 시간을 보냈다. ‘해바라기 봉사단’은 bhc가 지난해 전국 대학 재학생 20명을 선발해 구성한 봉사단으로 4개조로 나뉘어 매달 자발적인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올 2월에 종료되는 해바라기 봉사단 1기는 21일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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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대각선 횡단보도 9곳 추가설치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차량 중심에서 사람 우선으로’교통안전 패러다임 추진에 따른 대각선 횡단보도 설치를 확대한다고 20일 밝혔다. 현재 10개소(상남동 고인돌사거리,팔용동 주민센터, 월영 동아아파트, 현동초 앞, 내서 삼계우체국 앞,진주 경남예술회관, 양산터미널 사거리,석동초등학교 앞, 분성사거리,통영 해영경찰서 앞)에서 9개소를 추가로 설치해 보행자에게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제공키로 했다.추가 설치 장소(9개 교차로) 중 ①용호고등학교 앞(어린이보호구역) ②삼정자초등학교 앞(어린이보호구역) ③사화초등학교 앞(어린이보호구역) ④성주초등학교 앞(어린이보호구역) ⑤ 통영경찰서 앞 사거리 5개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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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수사지휘관 회의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치안감 류춘열)은 20일 대회의실에서 소속 경찰서 수사 과‧계장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양 수사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수사지휘관(간부)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남해해경청은 이번 회의에서 해양경찰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수사기법을 서로 공유하고, 침체돼 있던 해양 인지·기획수사 활성화를 포함한 수사구조개혁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여성수 남해해경청 수사정보과장은 “각 소속서 치안특성에 맞는 수사 활동 전개를 통해 영세어민 등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해양안전 저해 행위 등 국민안전을 위협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엄중 단속해 해양범죄 예방과 국민 안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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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사상서, 쇠고기수입 사업 미끼 억대 편취 3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 경제2팀은 쇠고기수입 사업을 미끼로 억대를 편취한 피의자 A씨(38)를 합동추적 끝에 사기 혐의로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부산·대구등지에서 요리사로 일하는 A씨는 2016년 6월 25일 사상구 괘법동 한 족발집에서 식육업을 하는 고교 동창을 상대로 “유통기한 임박한 수입육을 헐값에 매입해 시중가로 팔수 있으니 투자해라”고 속이는 방법으로 6명에게서 총 29회에 걸쳐 1억8000만원 상당을 편취한 혐의다.A씨는 피해금 대부분 인터넷 도박으로 사용했다. 앞서 A씨는 2014년에 대학 동창 상대 2억원 편취사건으로 검거된 적이 있다.경찰은 휴대전화 해지 후 도주한 A씨를 형사5팀과 합동추적에 나서 해지 전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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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남부서, 주택 빈집털이 피의자 60대 구속
대구남부경찰서는 주택 빈집털이 피의자 A씨(61)를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15일 오후 2시경 남구의 한 주택 1층에 피해자(58·여)가 외출한 사이 드라이버로 현관문을 파손하고 침입, 안방에 있던 현금과 귀금속 등 10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현장 주변 CCTV 분석으로 이동경로 확인, 주변 탐문 수사로 주거지 특정하고 피의자 출석을 요구한 뒤 지난 9일 남부서 사무실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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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서, 사업투자명목 수억 편취 30대 구속
부산 부산진경찰서 경제4팀은 사업투자 명목으로 수억원을 편취한 피의자 A씨(36)를 강력3팀과 합동추적 끝에 특경법상 사기혐의로 구속했다고 2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벤트업을 하는 A씨는생수유통업을 하는 피해자 B씨(30)와 아는 사이로 지난해 6월부터 11월경 B씨를 상대로 “불법카드깡 사업을 하는데 자금이 필요하다. 투자하면 월 10% 수익금을 주겠다”고 속여 B씨 등 3명으로부터 총 159회에 걸쳐 합계 28억2000만원을 받아 3억9000만원 상당 미변제 편취한 혐의다.A씨는 고소가 접수되자 휴대전화를 해지후 잠적했다.경찰은 이후 A씨의 실사용번호로 위치추적 해 전남 현지로 강력3탐과 합동으로 추적, 벌교읍 아파트·공인중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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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시행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018년 동력수상레저기구 조종면허시험 일정을 발표했다. 오는 26일을 시작으로 12월 28일까지 실시한다.조종면허를 취득하기 위해서는 필기와 실기시험에 합격하고, 이후 안전교육까지 이수해야 한다. 필기시험은 PC시험장(영도구 해경 청학출장소)을 방문해 현장에서 바로 접수한 후 컴퓨터로 응시할 수 있다. PC시험장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오후 6시, 휴일은 매월 첫째 주 토요일 오전 9시~낮 12시까지다.실기시험은 부산일반조종면허시험장(수영구 민락동)에서 일반조종시험 21회, 부산요트조종면허시험장(영도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요트조종시험 10회 등 총 31회에 걸쳐 실시되며 시험일정은 공고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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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서부서, 금융기관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 외국인 검거
김해서부경찰서는 금융기관의 시정되지 않는 화장실 창문으로 침입, 금품 물색 중 비상벨이 울려 미수에 그치고 도주한 카자흐스탄인 A씨(32)를 야간건조물침입절도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16년 10월경 취업비자로 입국한 뒤 지난 2월 18일 새벽 4시56분경 김해시 ○○은행의 잠기지 않은 화장실 창문으로 들어가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경찰서장의 현장 지휘로 현장 및 주변 CCTV 등 분석, 피의자 인상착의를 확인하고 동선 추적중 주거지인 모텔에서 검거해 구속영장을 신청,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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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횡단보도 초등학생 충격 뺑소니 운전자 검거
부산해운대경찰서 교통범죄수사팀은 횡단보도에서 초등학생(12·진단3주)을 충격한 뺑소니 운전자 A씨(80)를 특가법상 도주치상 혐의로 검거했다고 2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쏘나타 승용차로 지난 2월 5일 오후 4시25분경 좌동 신시가지 대동산가 사거리에서 횡단보도로 길을 건너던 초등학생을 차량 앞면으로 충격후 구호 없이 도주한 혐의다.경찰은 사고지점 부근 CCTV판독으로 번호 일부를 확인하고 탐문 수색중 주차된 사고야기 차량을 발견하고 피의자를 특정해 검거했다.당시 뺑소니범을 검거하는데 일등 공신이 있었다. 바로 전역(3월 8일 예정)을 한 달여 앞둔 김도현(25·동부서방범순찰대 149중대) 수경이 그 주인공이었다.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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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장기간 소재불명 청소년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가출해 약 7개월 동안 고의적으로 소재를 숨기고 보호관찰 지도감독을 기피한 소년 보호관찰 대상자 A군(19)을 검거해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19일 밝혔다.A군은 최초 보호관찰 신고 접수한 지난해 6월 이후로 지금까지 장기간 소재불명 상태로 보호관찰 지도감독에 불응하면서 기피해오다 지난 18일 창원보호관찰소에 검거돼 부산소년원에 수용됐다.평소 잦은 가출과 비행을 반복해왔던 A군은 이번에도 가출을 반복하면서 비행의 우려가 높은 상황이었다. 결국 창원준법지원센터의 지속적인 탐문과 소재추적 끝에 검거해 추가적인 재 비행을 막을 수 있었다.권기한 소장은 "교육과 각종 프로그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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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사랑의 헌혈나눔 동참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19일 소 내 연무관 앞 대한적십자사 대구경북혈액원 이동차량에서 31명의 직원이 헌혈에 동참했다고 밝혔다. 최근 헌혈 참여자가 감소함에 따라 심화되는 혈액부족현상 해결에 직원들이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했다. 직원들은 희망과 사랑을 나누는 아름다운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했다.박호서 소장은 “헌혈은 단순한 나눔이 아니라 생명의 소중함을 함께 나누는 뜻 깊은 기회에 많은 직원들이 참여한 것에 대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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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수용자 가족접견 행사 가져
대구구치소(소장 류동백)는 19일 ‘가족관계회복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수용자 가족접견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용자와 가족 간의 친밀감과 유대감을 제고하고 개별 가족 중심의 접견제도를 통해 진정한 인권을 실현하기 위해서다.수용자의 처와 동서가 가족접견을 위해 부산에서 찾아와 함께 손을 잡고 서로의 안부를 묻고 위로와 격려를 하는 등 자유롭고 편안한 시간을 제공해 수용자 및 참가 가족들로부터 큰 호응과 공감을 얻었다. 가족접견을 마친 수용자 A씨(42)는 “가장으로서 수용시설에 수용돼 늘 가족들에게 미안함 마음이 들었지만 한편으론 보고 싶고 그리운 마음이 가득했는데, 이렇게 가까이에서 가족들과 손도 잡고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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