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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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가족사랑캠프 개최
대구교도소(소장 박호서)는 27일 ‘우리가족 도란도란 행복울타리’를 주제로 모범수형자 3명과 그 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가족사랑캠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가족사랑캠프’는 법무부와 대구교도소가 주최하고, 달서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진행으로 가족관계증진프로그램, 가족과 함께 T-셔츠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소원해진 가족 간의 관계회복을 돕고 가족과의 유대를 강화해 수용생활의 안정을 기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캠프에 참가한 A씨(34)는 “가족들과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 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고, 출소 후 새로운 삶에 대한 의지를 갖게 됐다”며 “앞으로 가장으로서 가족에게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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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명예보호관찰관, 청소년 문화와 만나다"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박재봉)은 26일 명예보호관찰관 3명과 보호관찰 청소년 밴드부원 11명에 대한 상담 결연 및 프로그램 발대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결연을 통해 보호관찰청소년들이 잘못된 생활습관에 대한 교정과 장래진로 등에 대해서도 많은 도움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작년부터 보호관찰 청소년들에게 음악밴드를 지도 중인 강북청년자립협동 조합 소속 인디밴드 강사 2명이 특별법사랑 위원으로 위촉됐다. 이들은 명예보호관찰관 3명과 함께 음악밴드에 참여 중인 청소년 11명을 대상으로 음악 지도와 더불어 전문상담을 병행해 인성교육을 실시하게 된다.명예보호관찰관제도는 2017년 11월 보호관찰청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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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다대포항 해상 추락 익수자 60대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27일 오전 08시 44분경 부산 다대포항 다대수협 위판장 앞 해상에서 발을 헛디뎌 해상에 빠진 익수자 A씨(65)를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같은 날 오전 8시 39분경 지나던 행인이 해상에서 A씨가 허우적거리는 것을 발견하고, 119 상황실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부산해경은 경비함정 등 구조세력을 사고 현장에 급파해 익수자를 구조했다.해경은 익수자는 의식이 있고 생명에 지장 없으며, 119구급차량 이용 인근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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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개 대학내 자판기서 금품절취 30대 구속
창원중부경찰서는 전국 8개 대학 내 자판기에서 금품 절취한 피의자 A씨(36)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13일 새벽 1시8분경 창원시 모 대학교 휴게실에 설치돼 있는 자판기에서 현금 70만원을 절취하는 등 2013년 1월 13일부터 현재까지 경남, 대전, 충북, 충남, 전북, 광주 등 전국 8개 대학에서 31회에 걸쳐 현금 1500만원 상당을 절취한 혐의다. 피해자는 B씨(44)등 11명이다.경찰은 현장주변 CCTV분석과 체포영장발부로 소재추적에 나서 검거해 여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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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면서 화물차량 연쇄추돌 사망사고
27일 오전 5시9분경 중부내륙고속도로 마산방면 33.4km지점(현풍 ⇒ 마산)에서 화물차량 연쇄추돌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고속도로순찰대 6지구대에 따르면 A씨(51)가 운전하던 4,5톤 화물차량이 앞서가던 트랙터차량 후미를 추돌하고 정지해 있던 것을 뒤따르던 라보화물차량이 4.5톤 화물차량 후미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라보화물차량 운전자(70)는 병원서 치료중 사망했다. 창녕경찰서는 운전자 A씨에 대해 안전운전의무위반 혐의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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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시간 영업마친 가게 침입 현금 훔친 30대 구속
부산동부경찰서는 심야시간 영업을 마친 가게 뒷문으로 침입 현금을 절취한 피의자 A씨(30)를 절도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2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월 18일 새벽 1시30분경 부산 동구 초량동의 한 가게에 잠기지 않은 뒷문을 열고 들어가 그곳 금고를 열어 현금 50만원을 절취하는 등 2회에 걸쳐 6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다.경찰은 80여대의 CC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를 집중분석해 10일간 잠복수사, 휴대폰 및 게임접속 IP실시간 위치추적 후 노상에서 검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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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해바라기 봉사단' 어르신 대상 스마트폰 교육 봉사
치킨 브랜드 bhc치킨의 청년 봉사단인 '해바라기 봉사단' 1기가 마지막 봉사 활동을 진행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었다고 26일 밝혔다.bhc 해바라기 봉사단 1기 2조는 지난 21일(수) 서울시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을 찾아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스마트폰 사용법 교육 봉사를 진행했다.어르신들이 기념하고 싶은 순간을 촬영하고, 가족들과 영상 통화를 하는 등 일상생활에 소소한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사진 촬영, 문자메시지 전송, 메신저 어플리케이션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을 교육했다. 특히 1:1로 어르신과 마주 앉아 상세하게 설명하여 어르신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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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지적 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동천 동계스포츠단’에 희망 선사
2018 평창 동계올림픽대회 공식 파트너인 맥도날드는 지적 장애 학생들로 구성된 ‘동천 동계스포츠단’ 선수들이 23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평창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경기를 관람하고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후원했다고 26일 밝혔다.맥도날드의 이번 관람권 기부는 지적 장애인들의 스포츠 대회인 스페셜올림픽 국가대표가 되기 위해 꿈을 키우고 있는 동천 동계스포츠단 학생들의 꿈을 응원하기 위해 이뤄졌다. 동천 동계스포츠단은 지적 장애인들의 자립과 재활을 돕는 기관인 동천의 집에서 지적 장애 학생들의 사회적응력을 높이고자 2004년 결성됐다. 동천 동계스포츠단의 학생 선수들은 피겨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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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보라미 봉사단, 대구가톨릭치매센터 봉사
대구교도소는(소장 박호서) 26일 달성군 논공읍 대구가톨릭치매센터를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은 수형자, 교정위원과 직원으로 구성된 ‘보라미봉사단’ 28명이 참여해 생활관 청소 등의 활동을 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참여한 한 수용자는“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집에 계신 부모님이 많이 생각났다. 더 이상 부모님께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이지 않기 위해 최선을 다해 열심히 살아가야겠다”며 “지금까지 하지 못한 효도도 꼭 하고 싶다”고 봉사활동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박호서 소장은 “언젠가는 우리의 이웃으로 돌아오는 수용자들이 재범의 길을 걷지 않고 건전한 사회구성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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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서 훔진 휴대폰으로 협박 돈 갈취 20대 현장체포
부산남부경찰서는 대중 목욕탕 탈의실 내 휴대폰을 훔쳐간 피의자 A씨(26)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11일 오후 7시경 수영구의 한 남자목욕탕에서 피해자가 옷장 열쇠를 두고 목욕을 하고 있는 틈을 이용해 열쇠를 훔쳐 4층 탈의실 옷장 문을 열어 피해자 소유 시가 80만원 상당의 휴대폰 1대를 훔쳤다.다음날 오후 2시30분경 절취한 휴대폰에 돌려달라는 문자를 보고 피해자에게 문자를 보내 100만원을 주지 않으면 저장된 개인정보를 퍼뜨리겠다고 협박, 겁을 먹은 피해자가 50만원을 주겠다고 하자 사전 답사해 알게 된 피해자의 집 부근 2층 계단 소화기 뒤에 돈을 두로 가라고 해 그 돈을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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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쿨 저소득층 학생 1019명, 전액 장학금 받는다
올해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신입생이나 재학생 가운데 저소득층 학생 1019명이 정부로부터 등록금 전액을 지원받게 된다. 교육부는 26일 로스쿨에 재학하는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해 올해 47억원의 국고 지원 장학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42억원보다 예산이 5억원 늘었다. 이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와 소득 1~3구간 가정 학생(2018년 1학기 기준 월 소득 인정액 316만3천441원 이하) 1019명에게 1·2학기 등록금 전액이 지원된다. 소득 4구간은 등록금의 90% 이상, 소득 5구간은 80% 이상, 소득 6구간은 70% 이상을 지원받을 수 있다. 로스쿨은 신체적, 경제적 배려 대상자를 정원의 5% 이상 의무적으로 선발해야 한다.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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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전자감독 대상자와 자전거길 종주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권기한)는 2월 23일부터 27일까지 4박5일 동안 전자감독 대상자와 함께 국토 자전거길 종주 도전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낮은 자존감과 제한된 외부활동 등에 따른 소극적이고 부정적인 모습을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마인드로 변화 유도를 위해 낙동강 자전거길 종주를 통해 인내심과 성취감을 키워주고자 마련됐다. 자전거길 종주 도전 프로그램은 총 거리 389km, 소요시간 25.8시간으로 낙동강 자전거길 종주로 11개 인증 스티커를 받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종주코스는 안동댐 출발 →상주상풍교 →상주보 →낙단보 →구미보 →칠곡보 →강정고령보 →달성보 →합천창녕보 →창녕함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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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경북지부-태산전기소방,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 MOU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지부장 김수진)와 ㈜태산전기소방(대표 김종인)은 26일 경북지부 대회의실에서 법무보호대상자 취업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으로 전기기술교육을 시행하고 있는 경북지부 산하 경북기술교육원의 교육대상자 취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안동위원회의 부회장을 역임한 김종인 대표는 “이번 MOU체결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과 건강한 사회복귀에 적극 지원 및 협력하겠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수진 지부장은 “태산전기소방과의 업무협약은 경북지부 제1호 MOU이며, 이번 MOU를 시발점으로 향후 지역내 법무보호대상자들의 취업을 위한 지원을 촉진하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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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지역 변호사 4명 초청 업무설명회
법무부 대구준법지원센터(소장 이우권)는 26일 지역 변호사 4명(김중기, 김규석, 박준혁, 김주원)을 초청, 법 교육 서비스의 원활한 추진을 도모하고 법 교육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한 업무설명회를 개최했다.준법지원센터의 역할 및 법 교육 사업 취지에 대한 설명과 함께 법률 전문가인 변호사들을 법 교육 전문 강사로 위촉해 지역의 경로당과 복지관 등에 생활법률 강연 나눔 봉사를 추진키로 했다. 대구준법지원센터는 2016년 7월 법교육지원법 제5조에 따른 법문화진흥센터로 지정된 이래 2017년에는 지역 시민 1354명을 대상으로 총 40회의 생활법률 강연을 진행해왔다. 올해도 지역 경로당 등 월 4~5회의 찾아가는 생활법률 강연을 계획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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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 '2018 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 시작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 여성 시설 및 비영리 여성 단체의 공간 리모델링을 지원하는 ‘2018 공간문화개선사업’ 공모를 시작했다. 공모 기간은 2월 23일부터 3월 23일까지다.26일 아모레퍼시픽복지재단(이사장 배동현)에 따르면 한국여성재단(이사장 이혜경)과 함께 ‘2018 공간문화개선사업’은 열악한 여성 시설의 공간 리모델링과 유지보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올해 선정된 시설 및 단체는 ‘공간문화개선사업’ 지원과 함께 ‘정리수납컨설팅사업’ 지원도 받을 수 있다. 2017년에 새롭게 시작된 ‘정리수납컨설팅사업’은 정리수납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코칭과 함께 지원 시설의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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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꿈을 연주하는 딸을 향한 엄마의 응원 함께해
치킨 브랜드 bhc치킨(회장 박현종)의 소원 성취 프로젝트인 ‘bhc엔젤’이 지난 20일 음악가 꿈을 위해 노력하는 딸에게 엄마의 사랑을 전했다고 26일 밝혔다.'bhc 엔젤'은 bhc치킨의 사회공헌 활동인 BSR(bhc+CSR)의 일환으로 관심이 필요한 이웃 또는 단체의 사연을 받아 소원을 이루어주는 프로그램이다. 금번 2월 ‘bhc 엔젤’에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고등학교 선후배들과 함께 밴드부에서 꿈을 키워나가는 큰 딸을 응원하는 엄마의 사연이 선정되었다..사연 신청자인 김미숙 씨는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하는 딸이 밴드부에서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다고 밝히며 정기공연을 마친 후 맛있는 치킨이라도 사주고 싶었지만 어려운 주머니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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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동화(시흥 장곡고 교사)씨 본인상
▲이동화씨 본인상, 부인 박선희씨, 빈소 : 평촌 한림대성심병원 장례식장 VIP 2호실(4호선 평촌역, 031-382-5004), 발인 : 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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