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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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준수사항 위반 10대 유치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박재봉)는 7일 보호관찰 준수사항을 상습 위반한 보호관찰대상자 K군(16)을 구인, 법원의 결정에 따라 서울소년분류심사원에 유치 후 서울가정법원에 보호처분변경 신청을 했다고 8일 밝혔다. K군은 ‘무면허운전’으로 지난해 12월 서울가정법원에서 보호관찰 및 사회봉사명령 결정을 받았으나 사회봉사명령 집행지시에 불응을 지속하고 무면허 상태에서 여전히 오토바이를 운행한 사실이 적발되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해 법원에서 구인장이 발부, 보호관찰관에게 구인됐다. 담당보호관찰관은 학업 중단상태였던 K군에게 올해 3월 초 재입학을 주선하고 불량교우들과 교제하지 않도록 지도했으나, 성행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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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법사랑위원 보호관찰협의회 간담회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는 8일 대강당에서 법사랑위원 대구·경북지역 보호관찰협의회와 업무지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2018년도 법사랑위원 보호관찰협의회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보호관찰대상자 멘토링 지도․감독 기법을 공유하는 등 보호관찰소와 법사랑위원 간 긴밀한 협력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 앞서 대구·경북지역 보호관찰협의회(위원장 박현상)는 지난 설명절에도 모범 보호관찰대상자 생계비와 위기청소년들에 대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결연을 통한 멘토링 지도․감독은 물론 지역사회 범죄예방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다. 이우권 대구준법지원센터 소장은 “원호, 상담 등 법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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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법사랑위원 후원 문화체험 프로그램 실시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8일 법사랑위원 서울중앙지역연합회 보호관찰위원협의회(위원장 한대현)의 후원으로 보호관찰 청소년 심성순화를 위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문화체험은 김영석 법사랑위원(MBC 18기 공채 탤런트)의 주선을 통해 구기도 범사랑위원(부위원장)의 행사비 지원으로 이뤄졌다. 보호관찰 청소년들과 법사랑위원들이 ‘SH아트홀(서울시 종로구 동숭길 25)’에서 공연 중인 ‘쥐덫’이라는 연극을 함께 관람하며 대화를 나누는 등 돈독한 시간을 가졌다. 더불어 아동학대·가정폭력으로 보호관찰 중인 대상자를 비롯한 가족들과 전자발찌대상자에게도 연극 관람표를 각각 지원함으로써 가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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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북지부 개청식 개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사장 구본민)은 8일 오후 2시 경북 예천군에 위치한 경북지부(경북기술교육원) 개청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개청식에는 황철규 대구고검장, 박기동 안동지청장, 박찬록 상주지청장, 전무곤 의성지청장, 김형록 영덕지청장, 이태원 범죄예방정책국 보호관찰과장 등 법무유관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또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재윤 예천부군수, 황보복 호명면장, 이형식 예천군의원 등 지자체관계자와 구본민 이사장 등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관계자 및 법사랑위원, 보호위원 등 150여명이 함께 했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은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에 의거, 형사·보호처분을 받은 법무보호대상자들의 건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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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명 중대재해 발생 '엘시티' 현장 특별감독 실시
부산지방고용노동청(청장 정지원)은 지난 2일 시스템작업대(SWC)가 떨어져 노동자 8명(사망 4명, 부상 4명)의 중대재해가 발생한 ㈜포스코건설 ‘해운대 엘시티 복합개발사업 신축공사’현장에 대해 이달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산업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특별감독에는 근로감독관 등 고용부 직원 7명과 안전보건공단 전문가 9명, 외부 전문가 1명 등 총 17명을 투입, 현장 안전보건 실태를 비롯해 안전경영시스템 전반에 대하여 면밀히 확인한다. 특히, 이번 사고발생 작업대 뿐 아니라 건물 외벽에 설치된 거푸집 등 추락이나 낙하위험이 있는 유사 위험요인에 대해서도 집중 감독을 실시키로 했다. 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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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성희롱 근절 이색 랩핑홍보물 설치
부산남부경찰서(서장 이홍우)가 대학가 학교폭력의 한 형태로 나타나고 있는 카톡 단톡방(단체로 대화를 나누는 방)에서의 성희롱 근절을 위한 이색홍보물을 경성대 중앙도서관 엘리베이터에 설치해 눈길을 끈다.엘리베이터 탑승을 기다리면서 보게되는 문 바깥면에는 “곧 입장하시겠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단톡방 목록이 켜진 휴대폰이 나타나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문일 열리고 들러나는 벽면에는 “세상에서 가장 작은 범죄현장, 공범이 되시겠습니까”라는 문구와 함께 음담패설·욕설·악의적소문·외모비하를 하는 대화장면과 이를 목격한 상황에서 “어떻게 반응해야 하지...”라고 쓰고서 망설이는 상황이 연출된다.부산남부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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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대합실 2층 캐리어 방치 테러의심 신고 해프닝
8일 오후 1시44분경 부산동부경찰서 관내 부산역 대합실 2층에 캐리어가 2시간째 방치돼 테러의심이 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는 패럴올림픽 관련 부산역 대테러 지원근무중인 상경 김태환 등 2명이 최초발견 해 철도공안에 통보했다.이곳에 경찰특공대, 125연대, 소방, 철도 등 90여명이 동원돼 폴리스라인을 설치하는 등 통제에 나섰고 가방내용을 확인한 결과 노숙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생필품으로 확인돼 해프닝으로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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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준법지원센터, 폭설로 사회봉사자 투입 제설작업
경주준법지원센터는 8일 대구경북 지역에 집중적으로 내린 폭설로, 보건소와 초등학교 등 밀집지역인 경주시 동천동, 용강동 지역의 차량통행과 시민들 보행에 어려움이 있어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긴급 투입해 제설작업 및 도로복구 작업을 집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제설작업 등에 투입된 사회봉사 대상자들은 “눈 때문에 고생하는 고향사람들을 위해 도로를 청소하니 몸은 힘들어도 보람이 있어 마음이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한장수 경주준법지원센터장은 “지역의 기상악화로 발생하는 재난에도 언제라도 사회봉사 대상자들을 적극적으로 투입하는 봉사를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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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사랑의 헌혈행사 진행
울산구치소는 8일 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과 함께 ‘사랑의 헌혈’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역 내 유일 교정시설인 울산구치소는 헌혈자 중 30대 이상의 비율이 25%에 미치지 못하고, 특히 공무원의 헌혈 참여율이 타 직종에 비해 매우 저조한 상황에서 교정공무원으로서 지역사회 일원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열린 교정을 구현하기 위해서다. 헌혈에 참가한 교정공무원들은 “헌혈을 통해 자긍심과 함께 보람도 느꼈다”고 입을 모았다.정창헌 울산구치소장은 “항상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상생하는 열린 교정을 구현하겠다는 자세로 작은 것부터 하나씩 실천하는 울산구치소가 되도록 전 직원들과 합심해 노력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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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이자제약,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전달
한국화이자제약(대표 오동욱)은 대학생 인재 후원을 위한 ‘2018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 약 6,700만원을 미래의동반자재단(이사장 제프리 존스)에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미래 한국 사회를 이끌어 갈 인재를 후원하는 한국화이자제약의 사회 공헌 활동으로, 2002년부터 올해까지 17년째 지속되고 있다. 특히 ‘화이자 사랑의 장학금’은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와 회사의 1:1 매칭 펀드를 통해 마련되는 후원금으로, 재정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학생 중 우수한 인재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되고 있다. 후원금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산하 ‘미래의동반자재단’에 기탁되어 운영되고 있다.지난해 동안 약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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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호호호(好好好) 마실길’ 추진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은 2018년 ‘사람이 먼저’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호호호(好好好) 마실길’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호호호(好好好) 마실길’ 이란 호(好) 사람이 안전해서 좋고, 호(好) 사람이 편리해서 좋고, 호(好) 사람을 존중해서 좋다는 의미와 근처에 사는 이웃에게 놀러가는 보행길인 ‘마실길’을 합친 것으로 사람(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편리하면서 웃으며 걸을 수 보행문화 만들기 즉 ‘사람이 먼저’ 추진계획이다.먼저 사람중심의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지자체, 교육청, 교통 유관단체 등과 협의체 활동 강화하고 노인,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약자 및 보호자 대상 안전교육을 강화해 주민 관심도 향상과 사회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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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륙도 해상 응급환자 긴급 이송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7일 오후 5시 35분경 부산 오륙도 동방 10해리에서 항해 중이던 화물선 L호(1만4599톤, 파나마국적)에서 응급환자 Q씨(47, 중국 국적)를 경비함정 이용, 인근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고 밝혔다. 선원인 응급환자 Q씨는 갑작스레 복통을 호소하며 부산해상교통관제센터(VTS)를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구조 요청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경비함정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응급환자를 옮겨 실은 뒤 남항파출소에 대기시켜 놓은 119구급차량에 인계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 조치했다.해경은 구조 당시 Q씨는 의식이 있었고 현재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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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천항 해상 화재선박 진화…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7일 오후 3시 45분경 부산 감천 JY조선소 앞 해상에서 작업선 H호(7.31톤, 승선원 3명)에서 화재가 발생해 진화 완료했다고 밝혔다.같은 날 오후 2시 30분경 화재선박 H호에서 화재가 발생 것을 인근 선박 선원이 발견한 후, 119 경유 부산해경 상황실로 신고했다. 2시 57분에 1차 진화를 완료했고 해당 선박을 바지부두로 이동 계류시킨 후 3시 45분에 잔존 화재 등을 최종 처리했다.부산해경은 사고현장에 경비함정, 구조대, 감천파출소 구조정 등을 사고해역으로 급파, 경비함정이 소화포를 이용해 화재진화를 완료했다. 2시 57분에 1차 진화를 완료했고 해당 선박을 바지부두로 이동 계류시킨 후 3시 45분에 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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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가 없어 화가난다'는 이유로 오토바이 불지른 40대 구속
부산사상경찰서는 일자리가 없어 화가난다는 이유로 건물 1층 계단에 주차된 오토바이에 불을 지른 피의자 A씨(44)를 방화 혐의로 붙잡아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2일 오전 6시30분경 사상구 엄궁동 빅세일마트 건물의 1층 계단 내에 주차된 오토바이에 일회용 라이터로 불을 놓아 오토바이 및 건물 일부를 소훼한 혐의다.이 불로 거주자 4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당시 출근하던 사상경찰서 이지은 순경이 화재현장을 발견하고 건물 내 입주민들을 깨우는 등 대피를 유도해 큰 인명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경찰은 현장 및 도주로 CC(폐쇄회로)TV와 주차차량 블랙박스 분석으로 A씨의 주거지 및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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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준법지원센터, 보호관찰청소년 금연교육
법무부 서울준법지원센터(소장 강호성)는 7일 1층 대회의실에서 서울금연지원센터(센터장 이강숙) 관계자를 초빙, 보호관찰 청소년 33명을 대상으로 금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금연 교육은 담배 성분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 흡연의 문제점, 금연 방법 교육 및 금연 집단 상담 순으로 진행됐다.A군(고등학교 중퇴)은 “새해에는 금연을 하려는 생각만 하고 있었는데 이번 교육을 받으면서 금연의 문제점을 제대로 인식했다. 이번에는 꼭 금연을 하겠다”며 의지를 보였다.강호성 소장은 “보호관찰 청소년들이 금연을 통해 자제력을 키우고 건전한 생활습관을 배양하도록 교육해 궁극적으로 청소년 비행을 억제할 수 있도록 다각도의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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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VA-안양만안署-부림저축은행, 불우범죄피해자 지원 MOU
한국피해자지원협회(지부장 변윤언, KOVA)는 7일 안양만안경찰서(서장 권기섭)과 부림저축은행(대표이사 이건선)과 함께 불우범죄피해자 심리회복과 경제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세 기관은 업무협약식에서 사각지대에 놓여있었던 불우한 지역시민과 범죄피해자의 빠른 회복에 힘을 합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식에는 안양만안경찰서 서장 권기섭, 청문감사관 류영주, 부림저축은행 대표이사 이건선, 감사 김영찬,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운영이사 서정미, 사무국장 강정군 등 주요인사 20여명이 참석했다.KOVA 관계자는 "안양만안경찰서의 피해자보호지원 업무,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순수민간단체 KOVA의 전문성, 지역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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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부서, 이용표 경남경찰청장과 소통 간담회
경남 창원중부경찰서는 6일 경찰서 4층 회의실에서 남구준 서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용표 경남경찰청장과 함께하는 현장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이용표 청장은 업무유공자에게 상장을 수여하고 노고를 격려했다. 이 청장은 창원중부경찰서의 치안방향을 청취한 뒤 그동안 고생해 온 동료들에게 “덕분에 경남치안이 안전할 수 있다.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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