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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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거제 삼룡초 방문 법 교육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지역사회 준법문화 확산을 통한 범죄예방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6~7일 거제 삼룡초등학교를 방문해 5학년 183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예방 법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교육을 신청한 정지현 교사는 “아동학대의 개념과 대처방법에 대해 다양한 동영상 자료 및 기사를 사례로 쉽게 설명해 주어 학생들이 집중하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고 전했다.통영준법지원센터는 지난 2017년 한 해 동안 통영, 거제, 고성지역의 37개 학교를 방문, 연 인원 260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및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정영식 소장은 “올해도 범죄 취약계층에 대한 다양한 법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우리 지역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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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준법지원센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개최
법무부 통영준법지원센터(소장 정영식)는 7일 농협중앙회 통영·거제·고성 농정지원단장 및 실무책임자 등 9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촌지원 사회봉사 집행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는 2010년 4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가 체결한 ‘사회봉사 대상자 농촌지원 MOU’에 따른 것으로, 취약농가에 대한 사회봉사 인력을 적기 적소에 투입할 수 있도록 협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2017년 전국적으로 9만7188명을 투입했고, 지역(통영, 거제, 고성)의 경우에도 연간 1022명을 투입해 농작물 파종 및 수확, 하우스 부직포 교체 작업 등 다양한 농촌지원 사회봉사 활동을 전개했다정영식 소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농촌지원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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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준법지원센터, 농협중앙회 연계 농촌일손돕기 시행
법무부 전주준법지원센터(소장 김행석)는 7일부터 농협중앙회와 연계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하는 등 농촌 일손 돕기 프로그램 적극 시행에 나섰다고 밝혔다.2017년 한 해에도 농협중앙회와 연계해 관할 지역인 김제시, 완주군, 무주군, 임실군, 진안군에 총 1959여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지원, 지역 특산물인 토마토, 고구마, 고추 수확 및 특수작물(아로니아, 블루베리) 작업을 도왔다.이외에도 전주준법지원센터는 도움의 손길이 미치지 못하는 농가로부터 직접 신청을 받아 사회봉사 인력을 지원하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시행 중이며, 2017년에도 16곳의 신청 농가에 227명의 인력을 지원했다. 2018년에도 신청 농가를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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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공단울산지부,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집 MOU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박승익)는 7일 ‘아름다운 동행 후원의 집’으로 선정된 명품물회 태평양횟집(대표 김미영)을 방문,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을 통한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김미영 대표는 “MOU 체결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일자리 창출 및 재범방지 노력, 보호대상자 일자리 창출 등을 목표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 날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취업의 취약계층에 속하는 많은 보호대상자들이 안정적 취업을 통한 건전한 사회복귀에 많은 도움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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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대학생 오토바이 단독 사망 사고
부산남부경찰서는 7일 오전 6시경 남구 대연동 OO대학교 상학관 앞 도로에서 대학생 A씨(21·2년)가 오토바이(110cc)를 타고 내리막으로 진행중 운전부주의로 넘어져 미끄러지면서 철제 볼라드에 머리를 충격해 병원 후송 치료 중 사망했다고 밝혔다.경찰은 동아리회식을 마치고 집으로 가던 중 사고를 당한 A씨에 대해 채혈해 음주여부를 확인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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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서 60대 익사 변사사건 발생
6일 오후 2시 13분경 부산 해운대구 반여동의 한 목욕탕에서 심장이상에 의한 의식소실로 익사한 변사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부산해운대경찰서에 따르면 변사자(68)가 온탕에 엎드린 상태로 의식이 없는 것을 다름 손님이 발견해 목욕탕 종업원이 119신고, 병원으로 후송했으나 이미 사망한 상황이었다.변사자는 지난해 6월경 건강검진결과 위암 3기 진단을 받고 현재까지 해운대 모 병원에서 13차례 항암치료를 했으나 암이 간까지 전이돼 말기진단을 받아 상태가 호전되지 않았다는 유족의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특기할 외상이 없고 심장이상으로 의식소실에 의한 익사라는 검안의 소견과 유족 및 신고자 상대 정확한 사망 경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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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강서서, 아파트 공사현장 20층서 호퍼에 깔려 사망
부산강서경찰서는 6일 오후 2시50분경 강서구 명지동 OO아파트 103동 공사현장 20층 옥상에서 피해자 A씨(48)가 시멘트외벽 공사중 시멘트 이동기구인 호퍼에 깔려 사망한 안전사고가 발생해 수사에 나섰다.경찰에 따르면 호퍼가 위에서 갑자기 떨어져 피해자 A씨를 덮쳐 사망했다.타워크레인에 매달린 호퍼가 천천히 내려와야 피해자가 시멘트작업을 하는데, 갑자기 크레인에 매달린 채 떨어져 피해자를 덮쳤다는 동료의 진술이 있었다.경찰은 공사현장관계자 상대 정확한 사고경위 및 안전조치 등 과실유무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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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구인·구직 만남의날 행사 개최
대구구치소는 6일 법무부 수용관리 목표인 재범방지와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2018년 제1회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했다고 밝혔다.행사는 지역유망기업 3개업체(희성산업, 일광, 대창창호)와 신용회복위원회 및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이 참여해 출소예정자를 대상으로 1 대1 맞춤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희성산업(영천시 금호읍, 자동차부품생산)은 지난해 출소자 5명을 취업시킨 공로를 인정받아 ‘희망나눔 일자리 협력기업’으로 선정돼 법무부장관 명의 우수기업 인증서 및 인증패를 받았다.서영우 희성산업 소장은 “법무부 우수기업 인증 업체로 선정된 만큼 앞으로도 출소자들의 성공적인 사회복귀를 위해 취업인원을 더 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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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준법지원센터, 수학강사 사회봉사대상자 학습지도 지원
법무부 포항준법지원센터(소장 이규명)는 6일부터 수학 강사 경력이 있는 사회봉사대상자를 투입, 지역아동센터 초·중등 학생들을 위한 수학 학습지도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기 사회봉사 집행은 해맞이지역아동센터 아동을 대상으로 매일 4시간씩 수학 학습과 컴퓨터를 지도하고 나머지 시간은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수학 강사인 30대 A씨는 “한 순간 실수로 법을 어겨 시작한 사회봉사지만, 특기를 살려 아동센터 아동에게 수학 학습을 지도하는 시간을 통해 오히려 자신의 잘못을 돌이켜보게 됐다”고 전했다. 이규명 소장은 “재능을 보유한 사회봉사자의 특기를 살린 소외계층 지원 사회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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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日 해상보안청과 국제성 범죄 정례회의 개최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류춘열)은 6일 오후 남해해경청 5층 대회의실에서 일본 해상보안청과 ‘한 ‧ 일 국제성 범죄 실무자 정례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남해해경청 수사정보과장을 단장으로 하는 8명의 해양경찰과 일본 해상보안청 주임감식관 등 12명을 포함해 총 20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밀항 ‧ 밀수 전력자들의 관리 방식과 최근 밀입국 동향에 따른 방지 대책을 공유하고, 국제성 범죄자 검거 시 신속한 업무연락 체제와 총기 ‧ 마약 등 강력범죄에 대한 첩보입수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오동철 남해해경청 국제범죄수사대장은 “오늘 회의를 통해 일본과 긴밀한 협조관계를 유지해 나가며,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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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선관위, 6·13선거 공무원 첫 검찰 고발
울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공무원의 선거에 영향을 미치는 행위금지 위반 혐의로 전 공무원 A씨를 6일 검찰에 고발했다고 밝혔다. B구청 전 공무원 30대 A씨는 구청장 비서로 재직 중 구청장 C씨의 업적을 홍보하는 글과 사진, 언론보도기사 등을 본인 명의와 C씨의 명의로 SNS(페이스북, 밴드 등)에 700여회 게시한 혐의다. ‘공직선거법’제86조 제1항에 따르면 공무원(국회의원과 그 보좌관·비서관·비서 및 지방의회의원을 제외한다)은 소속직원 또는 선거구민에게 교육 기타 명목여하를 불문하고 특정 정당이나 후보자(후보자가 되고자 하는 자를 포함)의 업적을 홍보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이를 위반한 때에는 공직선거법 제255조 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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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소년분류심사원, 위탁소년들 대상 경제교육 특강
법무부 서울소년분류심사원(원장 박수환)은 6일 위탁소년들에게 올바른 금융관을 세워주기 위해 경제교육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신용회복위원회 서형원 강사는 위탁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합리적인 금융소비 및 신용관리’를 주제로 생활 속 사례를 들어 쉽고 재미있게 강의를 진행했다. 강의는 돈에 대한 바람직한 가치관 및 합리적인 지출을 위한 의사결정 방법, 신용사회 안에서의 신용관리를 포함한 건전한 금융생활과 경제윤리 등으로 이뤄졌다. 경제특강을 들은 한 학생은 “오늘 교육을 통해 계획 없이 소비를 반복했던 나의 경제습관을 반성할 수 있었다. 이제부터는 합리적인 소비와 저축으로 내 미래를 계획해 나갈 것이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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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준법지원센터, 특기활용 노인요양원 시설 보수
법무부 영월준법지원센터(소장 신용일)는 사회봉사대상자의 특기를 활용(재능기부)한 노인요양원 시설 보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실시로 수혜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고 6일 6일 밝혔다. 이번 국민공모제는 노인요양 시설의 입구 보수 등이 필요한‘하늘정원 노인요양원’의 신청을 받아 지난달 22일부터 이달 6일까지 진행됐다. 목수기술을 가진 사회봉사대상자는 그간 불편했던 노인요양원 입구에 장애인 출입용 경사로(램프)를 만들고 입구 계단을 보수해 편의를 증진시켰다. 어르신 등 시설 입소자들은 “그간 휠체어를 타고 시설을 출입하기가 힘들었는데, 이번에 준법지원센터에서 입구를 고쳐 주어 너무 편리해졌다”며 감사한 마음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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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드럼세탁기 핵심기술 중국 유출 연구소장 등 5명 덜미
경남지방경찰청(청장 이용표)는 국가정보원과의 협업을 통해 주요산업기술을 국외(중국)로 유출한 사범을 부정경쟁방지법 위반 혐의로 검거해 중국현지법인 연구소장 등 2명 구속하고 연구원 3명은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이들은 국내 드럼세탁기의 핵심기술인 고효율 DD(DirectDrive)모터 설계도면 등을 중국으로 유출하고, 모터 생산이 가능한 설비까지 구축해 준 뒤 생산방법은 물론 검사방법까지 전수해 중국 회사에서 국내와 동일한 고효율 제품을 생산 판매토록 한 혐의다. 피의자 A씨(57)는 한국 소속 드럼세탁기 고효율인버터 DD모터 등 고효율 모터를 제조 생산하는 甲사의 중국 현지법인 연구소장으로 재직하던 중 2015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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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서, 엘시티 추락사고 포스코건설 부산지사 등 압수수색
엘시티 추락사고를 수사중인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6일 오전 시행사인 포스코건설부산지사, 포스코건설현장사무실(LCT현장 내), 하청업체 등 6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들어갔다.경찰은 현재까지 추정되는 추락원인은 앵커매립시 타이로드와 클라이밍콘 적정 연결여부, 철근 작업과 앵커매립 작업간의 간섭으로 인한 임의조정, 콘크리트 작업시 커푸집과 맞추기 위한 임의조정, 시방서상 앵커 제품과 실제 시공된 제품의 동일성 여부, 앵커제품 자체의 결함, 유압실린더 및 호스불량, 인상작업용 유압기 기기불량, 인상작업 장치의 결함, 유압기 조작 과실 등 여러 원인들로 추정되며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최종감식결과와 관련자들에 대한 수사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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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선 고속도로 상 적재물 낙하 차량 8대 물피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1팀 경감 최성대)는 6일 새벽 1시경 경남 양산시 물금읍 중앙지선 고속도로 김해방향 12km지점에서 7.5톤 화물차량 적재칸 덮개가 풀리면서 적재물인 4mm와이어가 도로에 떨어져 후행차량 BMW 등 8대가 물적 피해를 당했다고 밝혔다.이 사고로 인적피해는 없었고 피해차량의 보닛 및 범퍼 등 이 긁혔다(물피경미).경찰관이 1km 가량 걸으면서 와이어를 수거했고 도로공사 순찰반이 현장 잔여물을 정리했다.경찰은 가해차량 운전자 A씨(65)를 상대로 적재물추락방지조치 위반 혐의로 사고접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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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 노사가 함께하는 봉사활동 펼쳐
IIoT(Industry Internet of Thing) 스마트 팩토리 토털 솔루션 기업 에어릭스(대표이사 김군호) 포항사업본부가 지난 28일 포항시 오천읍 용덕리 소재의 오천 무료 급식소에서 노사 합동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포항사업본부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노동조합 집행부가 함께 참여해 오천 무료 급식소에서 독거 노인을 대상으로 점심 식사를 배식하고 급식소 내 청소, 쌀 기증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에어릭스 포항사업본부는 지난 2005년부터 ‘늘 푸른 봉사단’을 운영하며 7개소의 사회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 월 맞춤식 봉사활동과 자매결연 마을을 지원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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