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용모 기자] 부산금정경찰서는 2일 새벽 3시53분경 금정구 장전동 모 편의점 내에서 피해자를 흉기로 위협해 현금 70만원과 담배 9갑, 소주 2병을 강취한 피의자 A씨(55)를 3일 오후 주거지에서 강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밝혔다.
서장석 강력3팀장 등 5명은 범행 전후 CCTV 및 차량블랙 박스 100대 확인, 동선을 파악하고 주거지 인근 철야 감시중 A씨 주거지에서 검거하고 범행에 사용한 과도, 현금, 담배 등 피해품 일부를 회수했다.
A씨는 밀린 월세 등 생활고로 범행했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전용모 기자 sisalaw@lawissue.co.kr
서장석 강력3팀장 등 5명은 범행 전후 CCTV 및 차량블랙 박스 100대 확인, 동선을 파악하고 주거지 인근 철야 감시중 A씨 주거지에서 검거하고 범행에 사용한 과도, 현금, 담배 등 피해품 일부를 회수했다.
A씨는 밀린 월세 등 생활고로 범행했다며 범행을 시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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