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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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등 CCTV 공개, 저 멀리서 날라오는 무언가가 만든 버섯구름...피해 액수 보니
풍등 CCTV 공개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풍등 CCTV 공개 에 하루가 지난 지금도 여전히 많은 이들의 이목이 향하고 있는 상태다.풍등 CCTV 공개 화면을 보면, 무언가가 급작스레 날라가는 장면을 볼 수 있다. 이후 누군가가 막 다급히 뛰어 오는 모습도 볼 수 있다. KBS 보도에 따르면 7일 오전 10시 32분에 일어난 일로 폭발이 일어나기까지 걸린 시간은 22분, 잔디에서 불이 붙은 뒤 폭발까지는 18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이로 인해 휘발유 약 260 만 리터, 약 40 여억원의 피해를 입었다. 경찰은 CCTV에 나타난 스리랑카인에 대해 9일 오후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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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다대포 해상서 낚싯배가 보트 충돌 5명 부상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9일 낮 12시 7분경 부산 다대포 고래섬 인근 해상에서 낚싯배 A호(2.99톤, 승선원 7명)와 모터보트 B호(2.4톤, 승선원 5명)가 충돌하는 사고로 인해 5명이 부상당해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같은 날 오후 12시 2분경 A호는 낚시객 6명(선장 1명 제외)을 태우고 출항, 남형제도 방향으로 항해 중 고래섬 인근에 앵카를 놓고 낚시 중이던 B호를 발견하지 못하고 좌현 측을 충돌하게 된 것이다.충돌로 인해 B호 승객 5명 중 오씨(46·양산)와 김씨(40·양산)는 바다로 튕겨져 나가 A호에서 곧바로 이들을 구조했다. 이 사고로 오씨는 두부 출혈, 김씨, 박씨(48·양산), 안씨(47·여·양산), 박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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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온산신항 인근해상 기름유출 긴급방제작업 완료
울산해양경찰서(서장 하태영)는 9일 새벽 온산신항 인근해상에서 기름이 소량 유출돼 긴급방제작업을 종료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9일 새벽 3시 17분경 온산신항 2부두에 접안 중이던 A호(유조선, 550톤, 부산선적)는 선박 내 연료유 탱크에서 서비스 탱크로 자체 기름 이송 중에 에어벤트로 기름(벙커C)이 일부 넘쳐 해상에 유출되자 곧바로 신고했다.울산해경은 즉시 선주를 대상으로 해양오염방제명령서를 발부하고 선박으로 하여금 유흡착재를 이용, 유출유를 회수토록 조치했다.또한 해경 화학방제함 등 경비정 2척과 해양환경공단 방제선 2척, 해경방제팀 29명, 해양환경공단 울산지사장을 포함한 7명 등 인력 46명을 투입시켜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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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도로서 냉동새우상자 떨어져 교통마비
8일 낮 12시20분경 부산 서구 암남동 송도교차로에서 A씨(50)운전의 카고 트럭(냉동새우 적재)이 회전하면서 새우상자가 도로에 떨어져 4개차로 중 2개 차로를 막아 2시간가량 교통정체 현상이 빚어졌다. 부산서부경찰서 송도4팀(팀장 김상국, 손창경 홍순우 조영구 전택수 박문순 장윤용 정경호 유성필)9명 전원이 신속출동해 현장인부 도착전 경찰관 3명은 교차로 등 수신호를 했고, 팀장 외 5명의 경찰은 인부와 함께 낙화물을 다른 차량에 이동 적재하는 등 교통소통조치를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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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원룸 4층서 나체 옥상 소동
10월 8일 오후 6시4분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명례산단로 원룸 주변에서 나체로 돌아다니는 남자가 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했다.A씨(45)는 경찰이 출동하자 갑자기 원룸으로 뛰어 들어가 4층 옥상문을 잠그고 물탱크보관 구조물에 올라가 돌아다니는 등 소동을 벌였다. 경찰서장, 기장서 위기대응팀이 현장 출동했고 119에 공조 요청(기장소방서 18명, 경찰 10명)해 현장주변 에어매트 등 안전장구를 설치후 설득에 나섰다. 이날 오후 7시41분경 강력팀당이 옆 원룸을 이용 현장에 진입, 옥상에 앉아있는 A씨를 후면에서 제압했고 소방대원이 진입해 정관2선구급대에 인계, 경찰대동 양산소재 병원으로 후송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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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유소 화재 실마리 푸나...풍등, 이른 아침 많은 이들의 쏠리는 눈눈눈
풍등 / 이미지출처 :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풍등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향하고고 있다. 이는 실마리를 풀지 못했던 저유소 화재가 한 외국인이 날린 풍등으로 알려졌기 때문.풍등은 고체연료에서 나오는 뜨거운 공기를 이용해 띄우는 열기구의 일종으로 알려졌다.앞서 저유소 화재 당시 폐쇄회로에서는 그 당시 간담이 서늘했던 모습이 그대로 담겨져 있어 많은 이들이 놀라움을 드러낸 바 있다.8일 오후 경찰은 27살 스리랑카 출신의 외국인을 긴급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그는 중실화 혐의로, 화재가 나기 10분 전 고양 저유소 인근에 있는 강매 터널 공사장에서 소형 열기구인 풍등을 날린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풍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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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도 해양스포츠대회 다이빙 선수사고 안전관리책임 공무원 3명 입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지난 8월 25일 발생한 부산광역시 서구청 주최 '제5회 송도 전국해양스포츠대회' 다이빙 종목 참가 선수 김모(48)씨가 머리입수 다이빙 직후 머리가 해저 바닥에 부딪혀 목뼈가 골절되면서 하반신 등 신체 전반이 마비된 사건과 관련, 이 대회의 안전관리담당자인 부산 서구청 소속 안전관리 총괄책임자 공무원 A씨(5급) 등 안전관리 담당자 3명을 부실한 안전관리에 대한 책임을 물어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에 있다고 8일 밝혔다.사고가 발생한 이 대회는 2014년 8월부터 부산 서구청 주최 제1회 대회가 개최된 이후로 매년 송도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하는 전국 단위의 스포츠 대회이다. 특히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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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공항 국제선서 특수경비원 폭행 40대 여성 현행범 체포
김해국제공항경찰대는 지난 4일 오후 9시10분경 김해공항 국제선 2층 아시아나 발권 부스 앞에서 특수경비원(25)을 폭행한 피의자 A씨(47·여)를 현행범 체포했다고 8일 밝혔다.공항경찰대에 따르면 A씨는 이날 김해공항 국제선 2층 아시아나항공 발권부스 앞에서 대만행 비행기표를 발권 받으려 했으나 아시아나항공 직원이 발권시간이 지나 발권이 되지 않는다고 했다.그러자 A씨는 고함을 지르며 갑자기 부스내로 뛰어 넘어가 소란을 피우는 것을 김해공항 출국장에서 근무하던 피해자인 특수경비원이 이를 목격하고 “부스에서 나오시라”고 말하자 A씨는 “니가 뭔데 나한테 말하냐, 귀싸대기를 올려버릴라”라고 소리치며 피해자의 왼쪽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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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연제구서 화물차량과 오토바이 충격 사고… 3명 병원이송
10월 8일 오전 5시45분 부산 연제구 부산이비인후과 앞에서 화물차량이 오토바이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경찰에 따르면 A씨(30)운전의 1.2톤 화물차량이 연산교차로에서 시청방면 진행중 4차로로 진로 변경하는 과정에서 같은 방향으로 진행하던 B씨(23)운전의 번호판없는 BMW 600cc오토바이 앞바퀴부분을 화물차 조수석 뒤쪽 화물칸 측면으로 충격했다. 중상을 입은 오토바이 운전자 및 동승자(2명. 17·18세·여)를 구호해 병원으로 이송했다.B씨는 화물차량 밑으로 하반신이 들어간 상태로 누워있는 것을 119구급대가 구조했다. 헬멧도 착용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A씨와 B씨는 음주여부 증 특이사항이 없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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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당 내 보관중이던 귀금속 절취 무속인 검거
부산연제경찰서는 생활비 등에 사용하기 위해 무속인이 법당 내 보관중이던 팔찌 등 귀금속 1410만원 상당을 절취한 피의자 A씨(39·여)를 절도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3개월 전 무속인인 피해자(50·여)가 운영하는 곳에 굿 등의 기술과 지식을 배우기 위해 제자로 입문했다. 그러다 A씨는 지난 8월 26일 오전 5시30분경 법당 내에 놓아둔 피해자 소유의 목걸이, 다이야 반지(5.7캐럿), 팔찌 등이 들어있는 가방 1개 등을 절취한 혐의다.경찰은 거제시 옥포동에 도피중인 피의자를 검거해 형사입건했다. 장물범을 계속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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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 들어갈 목적 편의점 강도미수 70대 현행범 체포
부산남부경찰서는 처와 음주문제로 다투고 화가나 교도소에 들어갈 목적으로 흉기를 들고 편의점에 들어가 현금을 강취하려다 미수에 그친 피의자 A씨(72)를 특수강도 미수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10월 7일 오후 9시50분경 수영구 민락동의 한 편의점 내에서 미리 준비한 흉기로 종업원인 피해자(38)를 위협해 “현금 5만원을 내 놔라”며 강취하려했으나 피해자의 완강한 저항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미수에 그친 혐의다. 경찰(광민지구대 순경 신기용)은 신고를 접수하고 이날 오후 9시56분경 현행범 체포해 형사입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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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업체 투자 미끼 162억 유사수신 피의자 3명 검거…1명 구속
창원중부경찰서(서장 김병수)는 ‘물류회사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하고, 매월 고정적인 이윤을 지급하겠다’고 속여 투자금 약 162억원을 교부받은 피의자 A씨(49·여) 등 3명을 특경법(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상 사기 및 유사수신행위의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해 그 중 1명을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피의자 A씨는 유령물류회사 총책, 피의자 B씨(38·여)는 경남지역 투자모집책, 피의자 C씨(49·여)는 부산지역 투자모집책으로 공모했다.이들은 2017년 5월 10일 창원시 성산구 모 카페에서 피해자 D씨(58·여)에게 “OO물류, OO유통이라는 상호의 물류회사에 투자하면 원금을 보장해 주고 매월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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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이용 마약류 거래 등 피의자 16명 검거
부산사상경찰서는 SNS를 통해 졸피뎀, 조피클론 등 마약류로 지정된 향정신성의약품을 구매, 소지하거나 투약한 마약사범 A씨(52) 등 16명을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7월1~9월 13일 트위터에 올라와 있는 마약류 판매광고를 보고, 성관계 등에 사용할 생각으로 이들 약품을 계좌이체후 택배로 배송 받는 방법으로 구입 및 소지·투약한 혐의다.경찰은 온라인을 이용한 마약류 불법거래가 성행한다는 첩보를 입수하고 트위터에 올라와 있는 마약류 판매광고 카카오톡 아이디에 대한 압수영장집행, 판매자와이 대화내용 및 계좌거래내역 확보로 피의자를 특정하고 16명을 모두 형사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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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랑경보 발효 중 광안리해수욕장서 서핑 20대 적발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명준)는 6일 오후 5시 12분경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켄트호텔 앞 해상에서 수상레저활동(서핑)을 한 A씨(28)를 적발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후 5시부터 풍랑경보가 발효된 광안리 해수욕장 앞 해상에서 수상레저활동(서핑)을 했고 이를 발견한 행인이 위험해 보인다며 해경 상황실에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부산해경은 광안리파출소 경찰관을 현장으로 급파, 서핑을 하고 있는 A씨를 곧바로 안전구역으로 퇴수 조치했다.해경은 수상레저안전법 위반으로 A씨를 대상,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해경관계자는“안전한 수상레저활동을 영위하기 위하여 안전수칙과 관련법령을 준수하여 주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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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창조혁신센터 채용비리 센터장 등 4명 기소의견 송치
부산연제경찰서는 같은 사기업 출신자, 시청공무원 자녀 등 특정인을 채용키로 내정한 후 임의로 최고점을 부여하는 등 부정채용한 부산창조혁신센터장 등 전·현직 직원 4명을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불구속)으로 송치했다고 7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62)는 부산창조경제혁신센터장, B씨(51)는 부센터장, C씨(60) 전 센터 인사채용팀장(퇴직), D씨(47)는 전 센터인사채용담당(현 부산시청)이다. 이들은 청탁금지법상 공직자에 해당한다. 중소·중견기업의 창의적 아이디어사업화 및 성장지원, 창업.유통.영화영상 분야지원 등 업무를 한다.A씨, C씨, D씨는 2015년 12월 15일경 A씨와 같은 롯데그룹출신인 B씨를 책임급 정규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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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운노조 취업미끼 7800만원 편취 60대 구속
부산금정경찰서는 아들과 조카를 부산항운노조에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이고 2회에 걸쳐 노조지부장 등 로비자금 명목으로 7800만원을 편취한 A씨(61)를 사기 혐의로 검거해 구속했다고 7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온천시장에서 예전에 같은 동네에 살던 피해자(58·여)를 우연히 만나 안부를 묻던 중 피해자가 아들의 취업 걱정을 하자 항운노조관계자와 잘 아는 것처럼 행세했다.이어 2016년 1월경 “내가 항운노조지부장 등과 친하다. 4천만 원이면 아들을 취업시켜주겠다”고 속여 4000만원을 편취하고 3개월 뒤 다시“내가 지부장과 얘기했는데 추가로 4천만 원을 내면 조카도 취직시켜 준다고 한다”며 재차 속여 3800만원 편취하는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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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지 않은 듯한...태풍 콩레이 피해, 열도로 향하는 태풍 이동 경로는 41.1 경도 137.0
태풍 콩레이 피해/ 이미지 출처 : 와이티엔 보도화면 일부캡쳐 [로이슈 이장훈 기자]태풍 콩레이 피해 에 많은 이들의 이목이 쏠린 가운데 인명피해가 발생해 많은 이들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6일 새벽 사실상 제주 지역을 덮으면서, 제주도에는 많은 비와 150여편이 결항된 바 있다.또한 태풍 콩레이 피해로 1100여 가구에 정전이 일어났다.많은 이들은 그 전부터 인명피해만 일어나지 않기를 원했지만, 결국 태풍 콩레이 피해로 2명 사망 1명 실종 된 것.행정안전부에 따르면 경기 광주에서 66세 남성이 다리를 횡단하던 중 하천에 빠져 사망했다. 경북 포항에 거주하던 76세 남성은 하천범람을 우려해 대피하던 중 하천 둑에서 미끄러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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