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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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영도서 음주운전 20대 전봇대 충격
12월 3일 오전 1시46분경 부산 영도구 영선동 엘림애드 앞 노상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전봇대를 충격한 사고가 발생했다.쏘나타 차량 운전자 20대 남성 A씨는 서구 암남동 송도해수욕장에서 혈중알코올농도 0.155%(0.08%이상 면허취소)상태에서 영도구 영선동까지 약 2km를 운전하고 도로에 있던 전봇대를 충격했다. 차량도 앞범퍼와 엔진이 파손됐다.영도경찰서는 A씨를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으로 현행범 체포했다. 파손된 전신주는 한전에서 교체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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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교통사고 내고 도주한 차량운전자 현행범 체포
12월 3일 오전 1시10분경 부산 사상구 괘법동 디아너스 앞 노상에서 음주교통사고를 내고 도주한 차량운전자가 현행범 체포됐다.스포티지차량 운전자 20대 남성 A씨는 이날 0시50분경 사상구 감전동 도로에 주차해있던 2.5톤 탑차를 충격 후 괘법동까지 약 1km를 도주하다 112신고에 따른 실시간 무전지령으로 추적하던 감전지구대 순찰차에 의해 발견됐다. A씨는 도로교통법위반(음주측정거부)로 현행범 체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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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고속도로 서울방향 음주 트레일러기사 승용차 4대 연쇄추돌
돗부산경찰청 교통순찰대는 12월 2일 오후 5시32분경 도시고속도로 환경공단 옆(서울방향 망미램프 50m후방)에서 2차선을 운행중인 A씨(59·음주수치 0.05% 면허정지수준)운전의 트레일러가 차선변경을 하다가 앞에 주행중인 승용차 4대를 연쇄 추돌한 음주교통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부상자는 없는것으로 확인됐고, 사고 수습과정에서 정체가 있었다.경찰은 정확한 사고원인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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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방향 기장분기점 덤프트럭 좌전도 사고
부산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8지구대는 12월 2일 오후 1시11분경 울산방향 기장분기점 램프구간에서 A씨(29)운전의 덤프트럭이 전도돼 운전자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모래를 적재한 덤프트럭이 기장분기점 울산방향으로 향하던 중 좌로 굽은 램프구간을 지나다 운전부주의로 방호벽을 충격하고 좌 전도된 사고다.오후 1시20분경 820호 순찰차가 현장에 도착했고 오후 2시55분경 견인이 완료됐다.외곽선(창원→ 울산방향)교통안내전광판 3개소 표출 및 기장JC입구 싸인카 배치, 해운대 TG방향 차량우회로 정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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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묘박지 표류 고래사체 발견…1억700만원 공매처리
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2월 2일 낮 울산항 묘박지에서 표류 중이던 고래사체를 발견, 방어진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다.울산해경에 따르면 경비임무를 수행 중이던 50톤급 경비함정(P-02정)이 오전 8시 30분 묘박지 인근에서 떠다니는 고래사체를 발견, 상황실로 보고했다.울산해경은 항행선박에 위험이 될 것으로 판단, 방어진해경파출소 연안구조정과 울산해경 구조대를 급파해 2시간 만에 고래사체를 방어진항으로 안전하게 예인 조치했다.고래사체는 길이 6.7미터, 무게 4톤의 수컷 밍크고래로 불법포획이나 혼획 흔적이 없어 방어진 수협위판장에서 1억700만원에 공매처리 됐으며 수익금은 국고로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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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감만부두 내 교대하러 걸어가던 피해자 충격 사망
12월 1일 오후 8시50분경 부산 남구 감만동 감만부두 내 제4번 선석 앞에서 교통사망사고가 발생했다.트레일러 운전자 30대 A씨는 제3번 선석쪽으로 운행하던 중 앞에 교대하러 걸어가던 피해자 40대 타워크레인운전자 B씨를 보지 못하고 차량 앞부분으로 들이받았다.남부서는 정확한 사망사고경위 등을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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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상수도파열추정 도로 파손
12월 2일 오전 5시47분경 부산 사하구 다산로74(다대) YCP 앞 도로에서 불상의 이유로 물이 올라오고 있으며 일부 도로가 파손됐다.사하경찰서 다대순찰차가 현장출동해 교통 통제했고 상수도사업본부와 사하구청에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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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 오피스텔 공사장 붕괴…작업자 2명 중 1명 구조
1일 오전 경기 과천시 중앙동의 한 오피스텔 건물 철거현장에서 지붕이 붕괴되는 사고로 매몰된 작업자 2명 중 1명이 구조됐다. 소방당국은 사고 발생 후 오전 9시50분부터 구조작업을 벌여 오전 11시57분께 1명을 구조했다. 당시 구조된 작업자는 좌측 하지에 마비증상을 보였고 헬기를 통해 아주대병원으로 옮겨졌다.소방당국은 나머지 작업자에 대한 구조작업을 벌이고 있다. 하지만 매몰된 깊이가 깊어 구조까지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작업자는 현재 의식이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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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 신축현장서 무인타워크레인 넘어져
11월 30일 오전 9시경 부산 동래구 은천1동 건물 신축현장에서 불상의 이유로 타워크레인이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타워운전기사 50대 A씨가 무인크레인 작동 중 약 30m길이 중 지상에서 25m 지점에서 크레인이 꺾여서 한 오피스텔방면으로 넘어져 도로를 점거한 상태다.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오피스텔 2.3.4층 상가쪽 일부와 차량 탑차 1대 일부 파손됐다. 순찰차 2대 현장에 도착해 교통통제 중이다. 부산동래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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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를 마당에서 태우다 불씨 옮겨붙어 창고, 가구공장 등 화재
11월 29일 오후 1시경 경 부산 금정구 선두구동 목공기계창고 가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신고자 A씨(49)가 목공기계 내부청소를 하고 발생한 쓰레기를 마당에서 태우던중 불씨가 마당에 있던 낙엽에 옮겨 붙은 후 바람에 날려 자채창고와 인근에 위치한 가구공장 및 비닐하우스로 번져 화재가 발생했다.금정소방서 소방차 10대, 관할파출소 순찰차, 교통순찰차 등이 출동했고 교통 등 통제를 했다.이 불은 오후 3시경 진화가 완료됐다. 인적 피해는 없었고 창고(50평), 가구공장(100평), 비닐하우스(50평)가 전소됐다. 부산금정서는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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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스쿠터 배터리 충전중 폭발로 화재…1000만원 상당 피해
11월 28일 오후 11시25분경 금정구 부곡동 한 아파트 거실(14층)에서 전동스쿠터 배터리 충전중 폭발로 인해 불이 번져 거실과 작은 방 일부가 소훼됐다.피해자는 3명(1명 경미한 1도화상)이며 연기흡입으로 구급대로 병원으로 이송돼 산소치료 후 바로 퇴원했다.이 불은 출동한 금정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30분만에 진화됐지만 소방서 추산 10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딸이 방안에서 배터리를 충전중 소리가 나서 피해자(58)가 전원을 제거하고 거실 앞에 내려다 놓았는데 ‘펑’하는 폭발소리와 함께 불길이 사방으로 2미터 가량 퍼지면서 화재가 발생했다.경찰은 전동스쿠터 배터리 노후에 의한 폭발화재로 추정하고 11월 29일 지방청 화재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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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CT방향 우회전하면서 트레일러 적재물 낙하
부산강서경찰서는 11월 28일 오후 8시48분 부산 강서구 성북동 중앙부두앞 교차로에서 부산신항에 위치한 BNCT방향 1차선에서 트레일러 적재물 낙하사고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트레일러(추레라) 운전자 50대 A씨는 중앙부두에서 나와 목적지인 BNCT방향으로 우회전하면서 적재물고정핀 1개가 파손, 적재물인 탱크(사각형 철재프레임에 고정)가 낙하했다. 내용물(위험물이 아닌 윤할제)이 도로에 흘러나온 것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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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츠런파크 기수 유서남기고 사망
11월 29일 오전 5시25분경 부산 강서구 부산경남경마장(렛츠런파크) 기수 숙소 화장실에서 기수 A씨(40)가 신변을 비관하는 유서(숙소 내 발견)를 남긴 후 사망했다.경찰에 따르면 유서내용은 자신의 직업에 대한 불안감 등이었다.동료기수가 발견해 112신고했다. 강서경찰서는 타살혐의점은 없고 일산화탄소 중독에 의한 사망으로 유족 및 동료 등 상대 정확한 사망경위 등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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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관내 2천가구, 까마귀떼 합선 정전사고
11월 28일 오전 10시18분경 부산 부산진구 관내 정전사고가 발생했다.이날 당감동 금강헬씨랜드 앞 노상에 있는 전신주(높이14m)에 장착돼 있던 전자개폐기가 까마귀떼에 의해 합선되면서 펑소리와 함께 연기가 발생했다.이로 인해 주변 2000가구가 2시간 가량 정전됐다.112신고를 접수받고 소방 및 한국전력공사에 통보했고 낮 12시15분경 복구가 완료됐다.이에 대해 한전은 금감헬씨랜드는 2시간, 전신주앞 200가구는 30분, 전신주 부근 아파트(1800세대)는 15분정도 정전이 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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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데이지호 선사 임원이 실종자가족 대표 폭행 혐의 수사중
부산연제경찰서는 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 선사 임원 A씨(50대·상무)가 실종자 가족 대표를 폭행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사중이라고 28일 밝혔다. 경찰은 현장주변 CCTV등 확인 중이며 A씨를 폭행 혐의로 형사입건예정이라고 했다.남대서양에서 침몰한 스텔라데이지호와 관련해 선박관리법위반 혐의로 기소돼 11월 27일 부산지법에서 열린 3차 공판에 피고인으로 참석한 뒤 공항으로 이동하려던 폴라리스쉬핑 선사의 김완중 회장이 탄 택시 앞을 가족대책위 허경주(40·여) 공동대표가 가로막아섰다는 이유로 A씨가 허 대표를 뒤에서 잡아 당긴 혐의다. 스텔라데이지호는 철광석 26만톤을 싣고 2017년 3월 31일 오후 11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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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찰청, 올해 보험사기 적발액 35억, 피의자 722명 역대 최고치
대구경찰청은 올해(1월~10월) 대구지역 보험사기 적발액은 35억원, 검거 피의자 수는 722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검거 인원이 지난해 동기간(16억원, 258명) 대비 약 2.8배(적발액 118.75%, 인원 179.84%각 증가)에 해당하는 수치로 전국 검거 인원의 약 9.7%에 해당한다. 유형별로는 고의 교통사고 등 자동차보험 관련 적발 건수가 57.3%(43건, 21억원), 허위 진료, 의료비 과다청구 등 의료 보험 관련 적발 건수가 37.3%(28건, 13억원)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그 외 고용보험 등 공적보험(2건, 4,236만원)과 기타 실손보험(2건, 400만원) 관련 적발 건수가 각각 2.6%를 점유했다. 피의자들의 연령대를 보면, 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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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비관 착화탄으로 극단적선택 시도하다 화재
11월 27일 오후 9시경 부산 해운대 달맞이길 한 원룸 내에서 착화탄으로 극단적선택 시도하다 화재가 발생했다.A씨(58·여)는 평소 경제적인 문제로 신변 비관하던 중 착화탄 불꽃이 주변 가전제품에 옮겨붙어 내부 및 가전제품 등 소방서추산 25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화재 진화중 거실바닥에 쓰러져 있는 A씨를 소방관이 발견하고 해운대백병원으로 이송해 중환자실에서 지료중이다. 유서도 발견됐다.인근주민은 보행중 원룸에서 연기가 나는 것을 발견해 신고했다.해운대경찰서는 신고자 및 가족, 이웃주민 등 상대 정확한 화인을 수사중이고 11월 28일 오전 지방청화재감식팀, 소방합동 정밀감식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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