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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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내성지하차도 상수도관파열 도로 침수
9월 3일 오후 4시 35분경 부산 동래구 내성지하차도 내에서 불상의 이유로 상수도관 파열로 도로가 침수됐다.경찰은 20분간 양방향 1개차로 통제 후 배수펌프 작동, 양방향 정상소통이 됐다.동래서는 정확한 파열원인 확인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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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기장군 장안읍 한 주거지 변사사건…지붕서 추락 사망
9월 3일 오전 2시 40경 부산 기장군 장안읍 한 주거지에서 변사사건이 발생했다. 태풍 마이삭으로 주거지 지붕에서 흔들리는 소리가 나는 것을 확인하러 나갔던 변사자 A씨(70대·남)가 지붕에서 추락, 사망해 있는 것올 오전 5시경 가족이 발견해 신고했다.기장서는 타살혐의 없고, 추락에 의한 골절 사망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망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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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소방서, 소방드론 활용 김시민대교 수난사고 수색 구조
경남진주소방서(서장 김홍찬)는 3일 오전 8시 40분 경 충무공동 소재 김시민대교 아래에 익수자로 추정되는 물체 떠다닌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긴급 출동해 신원미상의 익수자 1명을 구조했다고 밝혔다.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는 곧바로 소방드론을 활용해 익수자 유무를 식별하고 위치정보를 파악했다.이후 수난 구조장비를 활용해 익수자를 안전하게 인양하고 대기하고 있던 경찰에 인계했다.한편, 경찰은 익수자에 대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김홍찬 진주소방서장은 “소방드론은 사고현장에 투입하는 소방관들의 눈이 돼 각종 정보를 수집 할 수 있게 도와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훈련으로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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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표로 크레인바지선 예인… 응급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3일 오전 3시 4분경 감만동 동명부두 암벽에 크레인 바지선이 표류중이라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예인 ‧ 구조 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크레인바지선 A호(1,355톤)이 강풍으로 인해 안벽에 붙어 있다가 표류됐다고 GS칼텍스 직원이 부산해경서로 구조 요청을 했다. 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광안리파출소 순찰팀을 현장으로 급파, 해양환경공단 예인선을 통해 A호를 예인, 안전하게 동명부두에 계류시켰다. 또한 3일 오전 6시 7분 봉래동 물량장 선박에서 응급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긴급 이송했다.이날 바지선 선박 관리인 B씨(70·남)가 선내 작업 중 넘어져 왼쪽 엉덩이 부분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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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태풍 마이삭] 112신고 1051건, 인명피해 15명
<태풍 마이삭관련 3일 오전 6시 현재> 112신고건수 : 1,051건 인명피해 15, 교통통제 36 신호기고장106, 안전사고894-주요피해상황 인명피해 15건 15명 (사망1, 중상1, 경상13) *중상자는 해운대 방파제 골절상-도로통제 총36개소중 15개소 해제, 21개소 통제 3일 오전 1시 5분 부산 영도구청앞에서 A씨(30대·남)운전의 쿠팡 배달차량이 강풍에 의해 전도됐다. 오전 2시 30분경 감천 구평 YK스틸 삼거리 외벽과 신호등이 강풍에 파손됐다.오전 6시 30분 감천 삼성여고 부근 00교회 철탑이 강풍에 파손됐다. 아시아드주경기장에 강풍에 뜯겨 나갔다.<3일 오전 2시 현재 태풍 마이삭관련>-112신고건수 : 628건 *0시이후 신고 대부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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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태풍 마이삭] 울산소방본부, 안전조치 259건…인명구조 14건
제9호 태풍 마이삭 관련, 9월 2일 오후 8시부로 울산지역 태풍 경보가 발효됐다. 울산소방본부에 따르면 9월 3일 0시 기준 안전조치 22건이다.주요 안전조치= 9월 2일 오후 10시 27분경 울산 울주군 삼동면 보은리 가로수 넘어짐(안전조치 완료). 9월 2일 오후 11시 18분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공사장 구조물 이탈(안전조치 완료).9월 3일 0시 33분 울산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 한 주택에 긴 구조물이 지붕에 날라와 꽃혔다는 신고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 완료했다.9월 3일 오전 2시 기준 안전조치 81건이다.9월 3일 오전 3시 8분경 북구 양정동 간판 낙하 위험(안전조치 완료)태풍 마이삭 관련 신고 및 출동내역(9.2 19:00 ~ 9.3. 04: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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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태풍 마이삭] 사하·해운대·동래·남부지역 변압기폭발 정전신고 18건
<3일 오전 1시 현재 태풍마이삭관련>-남해해경청 정전-9.2.23:59경 동천에 여성(48)이 빠진 것을 구조, 119에서 병원이송 (인적사항 미확인). 3일 0시 20분현재 태풍 마이삭관련, 사하,해운대,동래,남부지역에 강풍으로 인해 변압기폭발, 전선스파크 등으로 정전 신고 18건 집중 접수됐다(한전 전화 불통). 부산기장군 일광면 지역 정전발생. 기장한전지사 출동어려워 복구 지연. 이에 기장군수가 3일 0시 50분 전화로 한전 기장지사에 강력 항의했으나 강풍으로 출동어렵다는 답변을 받았다. 그러자 오전 1시 한전 부산지사 상황실로 전화해 강력히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기장군수가 오전 1시20분경 한전 기장지사로 직접가서 강력이 도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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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이삭 관련, 부산지역 19곳 교통통제
제9호 태풍 마이삭 관련, 부산 영도 남항동 선용품에서 홍등대방향 진양식당앞 골목등에 바닷물이 들어와 출동한 경찰관들이 도로정리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제9호 태풍 마이삭은 중심기압 945hpa, 최대풍속 45m/s로 서귀포 남쪽 해상에서 북상 중(13시 기준)으로, 3일 새벽 경남 거제와 부산 사이 지점에 상륙해 강한 비바람을 뿌릴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21:30현재 태풍 마이삭관련>-112신고접수 - 11건/낙하 8건, 싱크홀 1건/기타 1건, 신호기 1건-주요신고내용21:15 연제 망미동 00빌라지붕에 불상의 낙화물이4개 매달려있고 1개는 날라갔다21:01 사하구 다대동 00약국, 약국간판이 떨어지려고 한다20:19 사하구 다대동 유나콘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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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용두산공원 에스컬레이터 입구 3층 건물외벽 파손 낙하
9월 2일 오전 10시 35분경 부산 중구 광복로 용두산공원 에스컬레이터 입구 3층(1층 영업중, 2-3층 공실) 건물외벽이 불상의 이유로 파손돼 광복로로 낙하됐다.인명피해는 없었고 도로 주차중인 오토바이 1대, 느린우체동 일부가 파손됐다.112신고를 받은 순찰차 4대가 현장에 도착해 폴리스라인설치, 에스컬레이터 통제했다. 중구청 안전도시과장 등이 현장에 도착했다. 노후화로 인한 부식으로 추정하고 원인 파악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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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군 거주 고령자 사망후 코로나19 양성판정
부산기장군에 거주하는 고령자(80대·여)가 사망 후 코로나19 검사 결과, 9월 1일 밤 11시 40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번 확진자는 지난달 30일부터 설사, 식욕부진 등의 증상을 호소하다가, 지난 1일 119를 통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이날 오후 12시 46분 사망했다. 사망 후 진행한 코로나19 진단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이 나왔다. 확진자는 고혈압, 당뇨의 기저 질환이 있었다.확진자의 가족 1명은 지난 1일 코로나19 검사결과 음성이 나왔다. 보건소 역학조사팀은 현재 감염 경로와 접촉자를 파악 중이다. 기장군은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군수의 지휘 하에 감염병방역단은 2일 오전 9시부터 확진자 거주지와 인근 지역, 확진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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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울주군 언양읍 버스정류장 화재
9월 2일 오전 7시 54분경 울산 울주군 언양읍 반구대로 버스정류장(구 언양버스터미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진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과 피해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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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로폰과 마약소지 제주가려다 김해국제공항서 덜미
9월 1일 오전 9시 5분경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2층 보안검색대에서 50대 남성 A씨가 자신이 입고 있던 바지에 필로폰(10.1g, 330명 동시투약분, 시가 3000만원 상당)과 대마(1.3g)를 소지한 채 제주행 비행기를 탑승하려다 검거됐다.검색요원이 적발해 김해 공항 경찰대에 신고했다. A씨를 현행범 체포해 부산경찰청 마약수사대로 피의자를 인계했다. 부산청 마약수사대는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마약류관리에 관한법률위반(마약투약 및 소지) 혐의로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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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청, 폭주행위 13명·난폭·보복운전 35명 형사입건
https://youtu.be/0Z016oCtu0s경남지방경찰청(청장 남구준)은 폭주행위 13명, 난폭.보복운전 35명 총 48명을 도로교통법위반 혐의로 형사입건했다고 1일 밝혔다. 아울러 행정처분, 자동차안전기준에 부적합한 속도제한장치가 설치된 차량 소유주 22명에 대해 임시검사 명령하고 국토교통부에 과징금 처분 대상 통보 및 제조사에 리콜토록 조치했다.경남경찰이 지난 6월 21일부터 8월 21일까지 국민의 교통안전을 위협하는 자동차 폭주행위(와인딩-꼬불꼬불한 길을 따라 계속 핸들을 조타하면서 달리는 행위, 드리프트-지그재그, 360도 회전, S자, J자로 운전하는 자동차 묘기 운전), 속도제한장치 해체, 난폭‧보복운전 등 주요 위반행위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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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송정해수욕장 표류 서핑객 3명 잇따라 구조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광진)는 8월 31일 송정 해수욕장에서 레저 활동을 하다 표류된 서핑객 3명을 잇따라 모두 구조했다고 1일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31일 오후 3시 47분경 송정해수욕장에서 서프보드를 타던 A씨(31·남)가 파도에 밀려나 지인이 이를 발견하고 송정파출소로 신고했다. 이에 출동한 송정파출소는 신속하게 현장에 도착해 유연재 경사가 직접 입수 후 구조했으며, 입항 중에 죽도공원 인근에서 표류해 먼바다로 떠내려가던 윈드서핑객 1명을 또 발견하고 두 사람 모두 안전하게 송정항으로 구조해 왔다고 전했다. 이어 이날 오후 5시 20분경 또 다른 윈드서핑객 B씨(56·남)가 송정해수욕장에서 윈드서핑을 시작했으나 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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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엄궁동 주택 1층 폭발 사고
9월 1일 오전 6시 25분경 부산 사상구 엄궁동 한 2층 주택건물 중 1층에서 원인불상 폭발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7시 15분경 완진됐다. 건물 1층 전소등 피해가 났다. 시아버지(70대·남)와 며느리(40대·여), 손자(7·남)가 병원으로 이송됐고 이웃할머니가 찰과상을 입었다.경찰과 소방(재산피해)은 화재원인 등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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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행중이던 BMW차량 엔진 쪽에서 원인불상 화재
9월 1일 오전 5시 25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A씨(60대·남·대리운전자)운전의 BMW차량이 주행진 차량 엔진 쪽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4차로중 2차로에서 화재발생해 40분간 일부 도로통제 등이 있었다.경찰은 화재원인 등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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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보호구역 사망교통사고 운전자 2명 민식이법 적용 검찰송치키로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지난 6월15일 오후 3시 30분경 해운대구 재송동 반산초등학교 앞에서 발생한 어린이보호구역 사망교통사고와 관련, 사고차량 운전자 2명을 모두 특가법위반(일명 민식이법)으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기소의견)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국과수,도로교통공단 감정 및 분석 결과 등 수사사항을 종합한 결과 SUV운전자(중앙성침범 1차사고 야기), 승용차 운전자(사고후 제동장치 미조작) 등 각 과실이 인정되어 특가법을 적용했다.사고장소에서 20m떨어진 곳에서 A씨(70대·남) 운전의 산타페차량이 중앙선을 넘어 좌회전을 하다가 직진하던 B씨(60대·여)운전의 아반떼 차량의 좌측면을 충격 1차사고가 발생했다.사고직후 아반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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