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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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중구 성안동 도로변 차량화재
11월 22일 오후 9시 51분경 울산 중구 성안동 도로변 차량화재가 발생했다.차량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1분 만에 완진됐다.1명은 단순연기흡입(경상)해 119구급대로 병원이송 됐고 소방은 재산피해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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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선암동 공동주택 전기장판 화재
11월 22일 오후 7시 33분경 울산 남구 선암동 공동주택( (OOO빌)에서 전기장판 화재가 발생했다.관계인이 소화기로 자체 진화했다. 2명은 매트리스 제거과정에서 손 화상(경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전기매트 사용 부주의(추정)로 매트리스 및 이불 소실, 방 내부 그을음 피해 등 소방서 추산 28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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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업무 보러간 노련한 김종철 팀장의 직감으로 보이스피싱범 현장검거… 피해 막아
은행업무를 보러간 경찰의 직감으로 ATM기에 보이스피싱으로 편취한 돈을 입금하던 용의자를 검거하고 은행측의 협조로 계좌를 정지시킨 사례를 소개한다. 11월 18일 오후 4시경 야간근무를 위해 출근을 하면서 잠시 은행업무를 보기위해 부산 사하구 장림동 소재 00은행에 잠시 들린 사하경찰서 다대지구대 김종철 순찰팀장.ATM기 앞에서 순서를 기다리고 있는 김종철 팀장의 눈에 수상한 장면이 목격됐다.40대 남자 한 명이 5만 원 권 지폐 한 장을 입금하고 나더니 가방에서 계속 5만 원 권을 꺼내 여러 계좌에 입금을 하는 것.경찰경력 30년이 넘은 노련한 김 팀장 머리 속에 '보이스피싱범 같다'는 직감이 온 것.김 팀장은 그 남자의 주변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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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서구 충무동 한 모텔 3층서 원인불상 화재… 1명사망
11월 20일 오전 2시 3분경 부산 서구 충무동 소재 한 모텔 3층 107호에서 원인 불상의 화재 발생, 업주 2명 및 투숙객 7명중 8명은 경상(2명 병원치료중), 1명은 병원이송돼 사망했다. 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32분만에 진화됐다.107호는 완전소훼돼 소방서추산1,500만원상당 피해가 났다.6층건물로 지하1층 주차장, 1층 음식점, 2층 노래방, 3-5층은 모텔(객실 총 18개).소방벨이 울려 보니 연기가 많이 올라오고 있어 신고를 했다는 신고자의 진술이 있었다. 107호 투숙객 A씨(60대·남)는 103호 화장실에서 발견됐다.서부서 형사팀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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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소방, 강풍으로 떨어진 간판 안전조치
울산소방은 11월 19일 오후 3시 20분경 울산 남구 삼산동에 강풍으로 인해 간판이 떨어져 오후 4시 5분경 안전조치를 완료 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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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신선지하차도 트레일러 단독사고 1,2차로 막아
11월 19일 오전 11시경 부산 남구 용당동 신선대 지하차도 끝지점(영도방향)에서 A씨(60대·남)운전의 트레일러(25톤) 단독 사고로 1,2차로를 막고 정지했다. 과산화수소(20톤)을 적재한 탱크로리 트레일러 차량(25톤,길이12m)이 운행중 빗길에 미끄러져 차량 전면으로 지하차도 벽면을 충격한 후 'ㄱ'자로 꺾이면서 차량들이 출구를 빠져 나오지 못했다.경찰은 오전 11시 15분경 신선지하차도 입구 전면통제하고 상부도로 우회조치(173호)했다.견인차 연락(역방진입요청)했고 119구급차 역방진입해 확인중이다.갇혀있는 차량은 후진으로 빼고 있으며 사고여파로 후방 약3km정체가 1시간 40분 가량 빚어졌다.낮 12시 43분경 견인완료 정상소통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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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검, 재력가 도박판 끌여들여 15억 편취 사기도박단 일당 기소
부산지방검찰청(외사범죄형사부 부장검사 신동원)은 지역 내 재력가에게 접근하여 신뢰관계를 형성한 후 도박판으로 끌어들여 신호전달(수신호), 카드바꿔치기, 카드밑장빼기, 탄작업(미리 특별한 순서로 만들어 둔 카드패 사용) 등 수법으로 15억 원 상당을 편취한 사기도박단 일당 등 9명을 특경법위반(사기), 공갈, 위증 및 위증교사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19일 밝혔다.부산지검은 이들은 범행이 발각되어 재판이 진행되자 사기도박이 아니었다며 조직적으로 위증을 했고, 수사 과정에서 공범을 묵비하는 대가로 상호 간 금원을 갈취한 사실도 확인되어 추가로 기소했다.A씨(34·남·자영업), B씨(55·여·여행사 운영), C씨(62·남·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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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준법지원센터, 가석방된 전자감독 대상자 보호관찰 준수사항 위반 구속 수감
법무부 안양보호관찰소(안양준법지원센터)는 11월 18일 사기죄로 복역하다가석방 되어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있던 A씨(24·남)를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으로 평촌의 한 모텔에서 체포, 안양교도소에 재수감시켰다고 19일 밝혔다. A씨는 지난 8월 14일 전자발찌 부착 조건으로 가석방 된 이후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사기 행각을 벌이는 등 준수사항을 위반하다 전자발찌를 통해 위치를 파악한 보호관찰관에 의해 체포됐다. 종전에는 특정범죄(성폭력, 살인, 강도, 미성년자 유괴)를 저지른 가석방자에 대해서만 전자발찌를 부착했으나, 개정된 전자장치부착법(2020. 8. 5. 시행)에 따라 범죄의 종류와 무관하게 준수사항 이행여부 확인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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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풍피해 곳곳 발생
부산지역에 발효된 강풍주의보에 따라 피해가 지역 곳곳에서 발생했다. 부산경찰은 강풍으로 인한 시민불편이 없도록 지역경찰,교통외근등에 대한 순찰강화를 지시했고, 취약지역에 대한 점검도 강화하고 있다.11월 19일 오후 2시 31분경 해운대구 우동 그랜드호텔 앞에서 공사를 위해 설치해 둔 펜스(총 너비 약 30~40m)가 강풍으로 파손됐다. 인명피해는 없었고 차량 1대 범퍼가 파손됐다.우동지구대 순찰차 출동, 호텔 앞, 뒤 도로 교통 도로통제. 광안대교 상하판 오후 1시 10분부터 트레일러 운행 통제. 오후 1시 30분경 남항대교 양방면 선별통제.오후 1시 3분경 백양대로 372 주례 한일유앤아이 아파트 앞 강풍으로 인해 인근 주양초등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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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곰내터널 정관방향 1차로 5중추돌사고
11월 19일 오전 8시 45분경 부산 기장군 곰내터널 출구(정관방향)1차로에서 에서 5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10시 10분 현재 견인 및 사고처리 관계로 차량정체가 빚어졌다.기장서는 정확한 사고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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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강변대로 교통사고…운전자 병원이송 중 사망
11월 18일 오후 5시 50분경 부산 사하구 하단동 가락1단지 111동 앞 강변대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 의식을 잃은 운전자는 심폐소생술 후 병원이송 중 사망했다.A씨(30대·남)운전의 코나차량이 퇴근시간대로 차량들이 서행하는 구간으로 하구언에서 엄궁방향 3차로를 따라 진행하던 중 불상의 이유로 앞서가는 B씨(50대·여,동승자 1명)운전의 아반떼차량 후미를 충격했다. 평소 지병은 없었다는 유족 진술이 있었다. 차량 파손상태는 경미했다. 경찰은 블랙박스 영상 확보 등 정확한 사인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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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50억 상당 마약류 밀반입 국내유통 조직 일망타진…해외도피 5명 추적
부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국외(베트남, 캄보디아)에서 필로폰·엑스터시 등 마약류를 밀반입하여 국내로 유통한 밀반입·유통조직을 일망타진했다고 18일 밝혔다. 마약류사범 총 53명(밀반입 14명, 국내 판매책 14명, 투약자 25명) 중 48명을 검거하고 이 중 A씨(남) 등 23명을 구속했으며, 국외에 체류 중인 미검 피의자 5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 조치해 추적 중이다. 이들은 2019년 1월부터 국외 공급책, 국내 밀반입책 및 판매책 등 점조직 형태로 활동하면서 마약류를 ‘사탕’으로 위장하거나 신체에 부착, 은닉하는 수법으로 밀반입했다.2019년 1월 12일부터 2020년 9월 10일 간 16회에 걸쳐 필로폰(990g), 합성대마(2kg), 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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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무허가건축물 16채를 45채로 쪼개는 수법 입주권 29개 취득 전 조합장 등 25명 검찰송치
부산 남구 소재 재개발구역 내 무허가건축물(소위 뚜껑) 16채를 45채로 쪼개는 수법으로 입주권 29개 총 67억원 상당을 불법 발생시켜 직접 취득 및 친인척 등에게 부정취득하게 한 전 조합장 A씨(60대·남) 등 조합원 25명이 주택법공급질서 교란금지위반 등 혐의로 검찰에 기소의견으로 송치됐다.18일 부산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재개발구역내 1989년 이전 건축된 무허가건축물(소위 뚜껑)의 소유자는 조합원자격을 인정해 입주권을 주는점을 이용해 2017년9~12월경 무허가건축물 16채를 45채로 쪼개는 수법(건물 1채의 집주인을 여러 명으로 등록)으로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혐의다. A씨 등이 속한 재개발 구역은 4000여 세대 규모의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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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 3중 추돌사고… 오토바이 운전자 병원이송
11월 16일 오전 10시 5분경 부산 남구 황령터널 내(대연→전포방향)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40대·남)운전의 봉고차량이 전방에 주행중인 B씨(50대·남)운전의 오토바이를 후방에서 충격, 그 여파로 오토바이는 앞에 있던 C씨(40대·여)운전의 토스카 차량을 충격했다.오토바이 운전자는 다리통증 호소로 인근병원으로 이송됐다.부산남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등 조사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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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구포동 상가 차량 돌진사고
11월 16일 오전 10시 40분경 부산 북구 구포동 00통상(수입축산물유통업체)에 차량 돌진사고가 발생했다.내리막갓길에 주차된 산타페 차량이 출발하기 위해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을 가속페달(엑셀러레이터)을 밟아 10m가량 떨어진 상가를 충격했다는 운전자 A씨(50대·남) 진술이 있었다.인명피해는 없었다. 가게 에어컨 실외기, 셔터, 정문 및 유리창, 차량 범퍼 등 파손됐다.북부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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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한 요양병원서 80대 환자 추락 사망
11월 15일 오후 10시 26분경 부산 기장군 한 요양병원 내에서 간호조무사가 다른 환자를 돌보는 사이 A씨(80대·남)가 병원5층 창문에서 로프를 이용 밖으로 나오려다 낙상했다. 병원이송 치료중 사망했다.부산기장서는 정확한 사고경위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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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중국 거점 25억 ‘전화금융사기’ 3개 콜센터 조직 일당 등 38명 검거
중국 거점 전화금융사기 3개콜센터 조직 일당 등 38명이 덜미를 잡혔다.부산지방경찰청(청장 진정무) 지능범죄수사대는 지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중국에서 콜센터 사무실을 운영하며 저금리 대환대출을 미끼로 300여명의 피해자들로부터 25억4000여만 원을 편취한 보이스피싱 콜센터 3개 조직 총책 A씨(30대·남) 2명 등 37명을 검거(일당 17명 구속, 20명불구속,상품권유통업자 1명 불구속)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외 별도로 18명에 대해서는 인터폴 적색수배를 완료했다.경찰은 이들에 대해 사기혐의는 물론 범죄단체조직·활동죄를 의율하여 엄정한 처분을 받게 했다. 피의자들은 주로 2, 3 금융권에 고금리 대출이 있는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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