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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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온천동 아파트 공사장 내 추락 사고
1월 27일 낮 12시 1분경 부산 동래구 온천동 소재 아파트 공사장 내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했다.작업 인부 A씨(50대·남)가 공사장 내 외벽설치 작업중 2.5미터 높이에서 추락했다.A씨는 병원으로 이송됐다.경찰(동래서)은 현장조사를 거쳐 정확한 사고경위 확인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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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 빌라 1층 세탁소 폭발소리 후 화재
1월 27일 오전 11시 24분경 부산 해운대구 중2동 한 빌라 1층 세탁소에서 원인불상의 폭발소리가 난 뒤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오전 11시 43분경 진화완료됐다.이 불로 빌라 3층 거주 A씨(50대·여)가 연기흡입(경상)해 병원이송됐고 세탁소 내부 전소 및 2층 외벽 일부가 탔다.소방차량10대, 해운대서 중동지구대, 교통,형사가 출동해 교통통제 및 안전조치했다.경찰과 소방은 정확한 화재원인과 재산피해 상황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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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경찰서, 사업체 거래처 빼앗아갔다는 이유로 살해 60대 구속 송치
부산사상경찰서 형사과는 살인을 저지르고 자수한 피의자 A씨를 지난 1월 19일 검찰에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1월 15일 오후 6시 38분경 부산 사상구 소재 한 식당 내에서 A씨(60대·남)는 사업체 거래처를 빼앗아갔다는 이유로 경쟁업체 B씨(60대·남)를 살해후 경찰수사가 압박되자, 같은 날 오후 7시 40경 자수했다.A 씨는 자수 직후에도 또 다른 관련 업계 종사자 C 씨에게 자신이 B씨를 살해했다는 사실을 암시하며 “다음 차례는 네가 안 되길 바란다”는 협박성 내용의 문자도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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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에 나무목 거치 4.5톤 덤프트럭 불상의 이유로 주택가로 돌진… 보행자 병원 이송 사망
1월 27일 오전 7시 7분경 부산 동래구 복천로 109(칠산동) 도로에서 나무목 등을 바퀴에 받쳐 놓았는데 4.5톤 덤프트럭(포클레인 적재) 이 불상의 이유로 30m 떨어진 주택가로 돌진, 보도를 따라 걸어가던 보행자 B씨(60대·여)를 충격후 주택 담벼락 등이 파손되는 사고가 발생했다.운전기사가 주차장소를 찾으러 간 사이 발생했다. 보행자는 운동후 귀가중 차량 밑에서 발견됐다. 외상은 없으나 의식이 없는 상태로 병원이송됐고 결국 사망했다. 덤프트럭 기사(50대·남)는 나무목까지 설치후 차량을 정차시켜 놓았고 최종 차량 방향이 자신이 정차한 방향과 반대방향으로 사고가 나서 다른사람이 차량을 운전하다 사고가 난 것 같다고 주장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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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신선대 산복도로 교통사고…운전자·동승자 병원 이송
1월 26일 오전 9시 35분 부산 남구 신선대 산복도로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50대·남·음주해당없음)운전의 무쏘차량이 운행중 불상의 이유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수풀사이 나무를 들이받았다.이 사고로 운전자와 동승자(10대·여)가 경상을 입어 119구급대로 병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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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거제 지심도 인근 해상 화재선박 대응…인명피해 없어
부산해양경찰서(서장 이병철)는 1월 26일 오전 11시 11분경 거제 지심도 남동방 4해리 해상에서 A호(통발어선, 40톤, 승선원 8명)에 화재가 발생해 승선원 전원을 구조했다고 밝혔다.부산해경에 따르면 사고 현장 주변에서 조업을 마친 후 휴식 중이던 A호(통발어선, 40톤, 승선원 8명)에서 화재가 발생한 것을 선장이 발견해 해경으로 신고했다.신고를 접수한 해경은 경비함정 등 가용세력을 현장으로 급파하는 한편, 인근 어선들에게 구조 협조 항행방송 실시로 인근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 B호가 승선원 8명을 무사히 구조했고 화재는 1시간 만에 초기 진압 후 현재는 잠재화재 처리 중이라고 전했다. 부산해경은 화재가 A호 선미 갑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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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부서, 폐기물 반입수수료 9500만 원 편취 구청공무원 등 5명 검거
부산남부경찰서 수사과는, 2021년 3월~7월 간 강서구 생곡동 생곡사업소 폐기물 매립장 입구 계근대 통과시 차량 적재 폐기물 무게가 적게 나오도록 조작, 폐기물 반입수수료 9,500만원 상당을 편취한 구청 공무원 등 3개 업체 5명을 사기 혐의로 검거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은 생곡사업소의 고소 접수로 폐기물반입현황, CCTV 등 분석으로 이들의 범행을 포착, 검거해 불구속송치했다.A씨(50대·남)는 00구청 공무원으로 폐기물처리업체인 00환경의 실사주, 그외 B,C,D,E 등은 폐기물처리업체 운영자 및 운전기사들이다.앞바퀴가 계근대에서 이탈되어 있거나 뒷바퀴가 계근대에서 이탈되어 있어도 셀카봉에 계근카드를 매달아 계근인식기에 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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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2호선 구남역 탈선 사고…복구 정상 운행
1월 26일(시간미정) 지하철 시험운행중 도시철도 2호선 구남역 (사상->화명방향)에서 탈선사고가 발생했다.인명 피해는 없다. 2호선 운행구간은 장산역-사상역(10분 간격), 화명역-양산역(8분 간격). 현재 복구 돼 장산-양산 전구간 정상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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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대연동 개인택시가 보행자 충격…중상 병원이송
1월 24일 오전 8시 55분경 부산 남구 대연동 남부산농협 맞은편 도로에서 개인택시가 보행자를 충격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A씨(60대·남·음주운전 해당없음)운전의 개인택시가 도시철도 대연역방향에서 경성대역 방향으로 우회전하기 위해 좌측을 보면서 이동중 우측 보행자를 발견하지 못하고 충격했다.이 사고는 보행자 B씨(70대남)는 후두부 출혈 등으로 중상을 입어 병원 이송됐다. 경찰(남부서)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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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 3개소 73명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단속
부산경찰은 1월 21~23일까지 총 3개소(업소 2. 도박장 1) 73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 혐의로 단속했다고 24일 밝혔다-부산진서 (19명 단속) 1월 21일 오후 9시 38분경 부전동 소재 00주점에서 오후 9시 이후 몰래 영업한다는 112신고 접수로 서면지구대가 현장에 출동해 도주로 차단하고 진입했다. 종업원등은 배달과 포장만을 한다며 영업사실을 부인했으나 현장 정밀 수색 끝에 2개 룸에서 불을 끄고 숨어 있던 손님 17명을 적발했다. 업주, 종업원, 손님 등 19명 적발.-부산진서 (46명 단속) 1월 22일 오후 10시 30분경 부산진구 부전동소재 00바에서 문을 닫고 영업한다는 112신고 접수로 서면지구대 현장출동해 도주로차단하고 현장 진입, 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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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매암동 효성티앤씨 울산공장 화재…24일 오후 4시 50분 완진
1월 23일 오후 6시 55분경 울산 남구 매암동 효성태앤씨 울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나일론 생산설비의 동력 공조설비에서 발화돼 2명(단순연기흡입)은 병원이송됐다. 부산,경남,경북소방에 공동대응요청인원 662명과 장비 84대(헬기4)가 동원됐다. 오후 10시 36분경 대응2단계발령. 발화동(생산동) 인접 건물(완제품=나일론실 보관창고)로 연소 확대중이다.인근 공장으로의 연소 확대는 없는 상태다. 24일 현재 화재 진압중으로 다소 시간이 많이 걸릴 예정이다. 울산소방헬기 현장도착, 오전 7시 28분경 경북소방헬기 이륙, 오전 8시 50분경 산림청 헬기 2대 이륙 예정이다.소방력 총동원과 대용량 포방사 시스템으로 불길 잡고, 타 건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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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울주군 우봉 방파제 앞 해상 갯바위 고립 낚시객 3명 긴급구조
울산해양경찰서은 1월 22일 오후 6시 7분경 울주군 우봉 방파제 앞 해상 갯바위에서 고립 낚시객 3명을 긴급구조 했다고 밝혔다.사고신고 당일 A씨(40·남·울산거주)등 일행 3명이 갯바위에서 낚시를 하다 바닷물 수위가 높아져 빠져 나올 수 없어 위험을 인지하고 직접 119경유 신고했다.울산해경 진하파출소 및 울산구조대에서 구조장비를 지참하고 연안구조정 및 현장으로 급파했으나, 야간 저수심에 암초가 많아 민간자율구조선으로 오후 6시 58분경 3명을 무사히 구조완료 했다. 해경은 A씨 등 3명이 저체온증을 호소했으나 건강에는 이상이 없어 안전계도후 귀가조치 했다고 전했다.한편 같은날 오전 7시 20분경 기장군 연화리 오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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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강서구 비닐하우스형 가구공장 원인불상 화재
1월 21일 오후 7시 41분경 부산 강서구 대저동 소재 비닐하우스형 가구공장에서 원인불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오후 10시 40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 완료됐다. 하우스6개동(650평), 1톤화물차량 전소 등 소방서추산 5,0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인원 117명과 장비 33대가 동원됐다. 경찰 10명도 출동해 인근주민 10여명 대피조치와 교통통제 했다. 경찰(강서서)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1월 24일 국과수 및 전문위원 합동감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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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건사고]112신고 89건으로 단속된 노래주점 또 단속 등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월 21일 오전 1시 15분경 부산진구 소재 한 노래주점을 감염병위반 혐의로 단속했다고 밝혔다.해당 업소는 지난 1월 13일 112신고 89건이 접수돼 단속된 업소다.1월 20일 오후 11시 24분경 영업시간이 아닌데 불법영업을 하고 있다는 112신고가 접수됐다.상습위반업소로 서면지구대 전순찰차 출동, 소방에 사전 공동대응요청했다. 사전 옥상, 도주로 등 경력배치 후 현장을 급습했다.철문을 걸어잠그고 룸2개소에서 손님 13명을 출입시켜 불법영업중인 사실을 적발, 종업원 A씨(20대·남) 등 14명을 감염병예방법위반으로 단속했다.◇부산해운대경찰서 수사과(경제6팀)는 동물병원이 반려견 안락사과정에서 발생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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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북구 만덕동 도로 싱크홀 발생
1월 20일 오후 1시 49분경 부산 북구 만덕동 상학초교방향 10m 전방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했다.싱크홀 크기는 직경 1m, 깊이 70cm. 상수도 파열 추정.운행중이던 운전자가 발견, 신고했고 차량 피해는 없다. 북부서 만덕지구대 순찰차 출동, 주변 라바콘설치 등 교통통제 및 안전 확보했고 북구청에서 보수 공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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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금정구 윤산 부곡암 주변 산불 발생
1월 20일 오후 3시 20분경 부산 금정구 부곡동 윤산 부곡암 주변에서 산불이 발생했다.소방차 12대, 헬기 2대 진화중이다.금정서 부곡지구대 등 경찰관이 현장 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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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찰청, 부산시청 압수수색 단행…초과 근무수당 부정수령
부산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1월 20일 오전 부산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압수수색은 지난해 발생한 부산시 공무원들의 초과근무 수당 부정수령 관련이다..경찰은 세부적인 내용은 수사진행중인 관계로 알려줄 수 없음을 양해해 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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