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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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한 귀금속 세공작업장서 화재
2월 2일 오후 10시경 부산 부산진구 범일동 한 귀금속 세공작업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부산진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오후 10시 48분경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1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가 공장내 금형틀 제작을 위해 양은냄비에 파라핀 1리터를 넣고 가스레인지로 녹이던중 과열, 내부 집기류에 불이 옮겨 붙어 피해자가 물로 진화하면서 119 신고했다.경찰과 소방은 양초를 녹이던 양은냄비 과열로 추정되나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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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스파크차량이 보행자 충격
2월 2일 오후 3시경 해운대구 센텀OO아파트 앞에서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A씨(40대·남)운전의 스파크차량이 아파트에서 나와 도로로 합류하기 위해 우회전 하던중 보행자 B씨(60대·여)를 보지 못하고 충격했다. 우측 앞바퀴로 B씨의 좌측 다리를 밟고 넘어가 병원 이송됐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구조작업을 도왔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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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구 범전동 도로서 추레라에 받힌 오토바이 운전자 사망
2월 2일 오전 8시 30분경 부산 부산진구 범전동 한 오피스텔 앞 도로에서 추레라에 받힌 오토바이 사망사고가 발생했다.B씨(60대·남)운전의 추레라가 진행방향(편도3차로중 3차로) 바로 앞에서 진행하던 A씨(70대·남)운전의 오토바이를 앞 범퍼로 충격하고 역과해 A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부산진서는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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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준법지원센터, 상습 외박, 가출 청소년 보호처분변경 신청
대구준법지원센터(대구보호관찰소, 소장 손세헌)는 1월 30일 상습적으로 가출하고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에 불응한 가출 청소년 A군(18)과 B군(17)을 「보호관찰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인해 대구소년원에 유치하고 법원에 보호처분변경 신청했다고 2일 밝혔다.대구가정법원은 2020년 9월 A군에게 사기 혐의로 장기보호관찰, 사회봉사명령 40시간을 결정했고, B군에게 2020년 8월 단기보호관찰, 수강명령 40시간, 3개월간 야간외출제한명령의 특별준수사항을 부과, 결정했다. 그러나 이들은 법원의 결정 이후에도 무단 외박, 가출 등을 상습적으로 일삼고 약 5개월 동안 보호관찰관의 지도·감독을 기피하며 소환에 불응하는 등 보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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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신고로 출동해보니 도박판 적발…1명은 일선서 경위
부산 중부경찰서는 지난 1월 30일 오후 9시 30분경 중구 보수동 00상점내에서 코로나19관련 5명 이상이 모여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 도박(판돈 35만원, 훌라)을 하고 있어 도박 관련자 5명을 적발했다고 1일 밝혔다. 적발된 도박관련자중 1명이 일선서 A경위(남)확인돼 즉결심판에 회부했고,현재 감찰조사중에 있다.또한 관할구청에 감염병예방위반(5인이상사적모임)으로 통보했고, 관할구청은 현지계도로 처리했다.경찰은 추후 이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적극노력하도록 하겠으며, 유사사례 발생시에는 엄정하게 대응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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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흉기들고 싸우고 있다'는 112신고 알고 보니 '허위신고'
부산진경찰서는 1월 31일 오후 4시 8분경 부산진구 개금동 소재 00빌라앞에서 흉기를 들고 사람들이 싸우고 있다는 112허위문자 신고를 한 A군(10대·남)을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신고접수후, 순찰차 15대, 강력팀 등 2개팀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수색을 했으나 현장을 발견할 수 없었고 신고자와도 연락이 두절됐다. 형사팀이 신고자를 추적 확인한 결과 허위신고 사실이 확인했다. 나이 등을 감안해 즉결심판 청구예정이다.경찰은 지난 한 해 총214건의 112 허위신고가 접수돼 이중 1명을 구속했고,65명을 불구속입건했으며,141명을 즉심처분했다.허위신고는 경찰력의 낭비뿐만 아니라 다른 긴급한 상황에 경찰이 대처할 수 없는 상황이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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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경, 광안리해수욕장 익수자 구조
부산해양경찰서는 1월 30일 밤 광안리해수욕장에 익수자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구조했다고 밝혔다.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55분경 광안리해수욕장 앞 해상에 익수자(50대 여)를 발견한 행인이 112를 경유, 부산해경으로 신고했다. 부산해경은 신고접수 즉시 경비함정과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 중앙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급파, 현장에 먼저 도착한 광안리파출소 연안구조정에서 오동진 경위가 직접 입수해 익수자를 구조한 뒤 응급처치 후 민락항으로 이송했다. 해경의 신속한 조치덕분에 익수자는 생명에 지장이 없었으며, 연락을 받은 가족과 함께 119 구급차로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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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한 모텔서 40대 투신… 에어매트 덕에 발목 부상
1월 30일 오후 1시 23분경 부산 동래구 소재 00모텔 현장에 출동한 경찰관이 모텔문을 열자 A씨(40대·남)가 횡설수설하며 투신 하려는 것을 옷과 팔 등을 잡고 제지하자 완강히 반항하면서 6층 창밖으로 뛰어 내렸다. 경찰은 사전에 119에 안전매트리스(에어매트) 설치 요청을 해서 A씨는 발목 등만 부상을 입어 수안구급대가 부산대병원으로 이송했다.경찰은 방안에서 주사기 등을 발견,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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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달천동 농공단지 화재
1월 30일 오전 1시 12분경 울산 북구 달천동 농공단지 OO산업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건물외부 연기 목격 신고접수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인명피해 없이 4분만에 완진됐다. 소방서추산 13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원인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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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무거동 한 초등학교 과학실서 원인미상 화재
1월 29일 낮 12시 2분경 울산 남구 무거동 OO초등학교 2층 과학실서 원인미상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소방대(선착대)에 의해 27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완진됐다.자력대피 24명(학생 11, 교직원 13)이며 소방서추산 600만 원 상당 피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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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우동 대우월드마크 104동 앞 도로통제
1월 29일 오전 9시 36분경 해운대구 우동 대우월드마크 104동 앞 도로(센텀동로 5차로 400m)가 통제됐다.아파트 20층에 누수로 인한 고드름 발생, 소방에서 제거작업으로 인한 조치다. 통행량이 적어 통제로 인한 정체는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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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공사장 4.6m높이 발판서 목수 실족 추락 안전사고
1월 28일 오후 1시 20분경 부산 기장군 일광신도시 상가 신축건물(지하2층,지상10층)공사장에서 철골 구조물 형틀작업을 하던 목수(60대·남)가 4.6m 높이 작업발판위에서 이동하던중 실족 추락하는 안전사고가 발생했다. 갈비뼈등 일부골절을 입었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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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한 호텔 앞 6층 건물서 외벽대리석 낙하 차량 2대 파손
부산경찰은 강풍 관련 112신고 총 12건(신호등1,공사펜스2, 패널2,창문1, 간판2,건물외벽2,기타2)접수됐다고 29일 밝혔다. 1월 29일 0시 38분경 해운대구 재송동 소재 00호텔앞 6층건물에서 외벽대리석(5x1m) 낙하, 주차중인 차량 2대 파손됐다. 1월 28일 오후 9시 50분경 부산진구 가야동 00사우나앞에 간판이 날라 다니면서 주차중인 차량 유리파손 됐다.1월 28일 오후 5시 33분경 해운대구 중동 농협앞 패널이 낙하하면서 행인1명(16세·여) 머리 찰과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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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역 강풍관련 피해 112신고 7건 접수
부산경찰은 28일 오후 8시 현재 강풍관련 피해 112신고가 7건 접수됐다고 밝혔다.주요 강풍 피해사례는 다음과 같다.◇건물외벽 낙하(연제)1월 28일 오후 5시 37분경 연제구 신금로 OO플러스빌라(총18세대) 외벽 9,10층 드라이비트 낙하, 외부에 주차돼 있던 차량 3대가 파손됐다.아파트관리사무소등에서 사다리차 이용, 보강공사중이다.◇건물창유리 파손 (부산진)1월 28일 오후 6시 37경 부산진구 중앙대로 752 OO스테이(20층, 216세대)1602호 창유리가 깨져 떨어지면서 1층 인도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 보닛 부위가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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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하구 괴정사거리서 페인트 낙하사고
1월 28일 오전8시 30분경 부산 사하구 괴정사거리에서 적재물(페인트)낙하사고가 발생했다.페인트(20L)통을 실은 A씨(30대·남)운전의 1종포터차량이 교차로에서 적재물을 고정 시키지 않고 좌회전 운행중 낙하됐다.낙하물 처리로 인한 차량정체가 빚어졌으나 오전 9시경 정상소통됐다. 경찰은 주변 교통정리 및 운전자 상대 도로교통법 제39조(승차 또는 적재의 방법과 제한)에 따라 통고처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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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기장경찰서 앞 1차로서 추돌사고 후 차량 화재
1월 28일 오전 7시 40분경 부산 기장경찰서 앞 1차로 (일광IC방향ㆍ편도 5차로)에서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기장군청에서 일광IC 방면으로 진행하던 스포티지 차량이 불상의 원인으로 정차하자 뒤따르던 SM3차량이 추돌후 다시 프리우스 차량을 추돌했다.사고과정에서 SM3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SM3차량 운전자는 병원이송됐다. 운전자 등 안전벨트 착용으로 경상을 입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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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동래구 명륜동 상가건물 4층 주택 화재
1월 27일 오후 9시경 부산 동래구 명륜동 상가건물 4층 주택에서 화재가 발생했다.이 불은 출동한 동래소방서 소방대에 의해 40분만에 인명피해 없이 진화됐다. 집기류 등 소훼로 소방서추산 400만원 상당 피해가 났다.피해자가 작은방 간이법당에 전기 촛불을 켜놓은 채 1층 식당에서 영업을 하는 사이 불상의 이유로 불이 났다. 경찰은 정확한 화재원인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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