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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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교도소,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안양교도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양 지역에 있는 희망나무지역아동센터와 희망세움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위문금(총 12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이 이외에도 경기도 지체장애인협회 안양시지회로부터 추천받은 안양시 거주 불우 지체장애인 12명에게 소정의 위문금(총 60만 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누는 이웃사랑을 실천했다.안양교도소 직원들은 매년 설, 추석 명절마다 위문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나눔 활동 또한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달했다.안양교도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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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부보호관찰소, 보호관찰대상자 30명 원호물품 지원
법무부(장관 정성호) 부산서부보호관찰소는 설 명절을 맞아 한부모 가정 등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관찰 대상자 30명에게 원호물품을 지원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원호물품은 매년 농협에서 후원하는 ‘농협 법사랑 기부금’의 지원을 받은 것으로 참치세트 30개 등 200만 원 상당의 물품이다.지원받은 염 모 씨는 “여태까지는 세상에 나만 홀로 있는 것 같았는데, 세상을 다시 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 비록 지금은 형편이 어렵지만 저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성실히 노력하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부산서부보호관찰소 이재화 소장은 “원호물품 외에도 직업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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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설 명절 이웃사랑 나눔 실천
부산교도소(소장 주정민)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이웃사랑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부산교도소와 자매결연 마을인 부산 강서구 대저1동 중리이구 마을을 방문해 마을회관에 쌀100Kg, 과일선물세트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또 중리이구마을의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독거노인 7세대 및 사회복지시설(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소망원) 2곳에 성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부산교도소는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을 통해 2009년부터 ‘사랑의 손잡기 운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주민과 함께 교정행정을 구현하고 있다.중리이구마을 주민들은 “명절마다 이렇게 찾아와 주고 위문품까지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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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설 명절 불우이웃돕기 성금 전달
부산구치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 사회복지시설 등에 부산구치소 직원들이 매월 적립한 성금 총 3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남구 영아 재활 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과 사상구 그룹홈 시설인 ‘에바다 드림·리더홈’, 가족들이 인계를 포기한 아픈 무연고 출소자들의 치료에 도움을 주는 사하구 ‘부산복지중앙교회’, 사상구 지역 어르신분들의 행복한 삶을 만들어가는 ‘사상구노인복지관’,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주례3동 10가구의 가정이다.부산구치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우리 시설 주변 이웃들이 즐겁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부산구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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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교정청 한우물봉사단, 아동복지시설 방문 위문금품 전달
대전지방교정청(청장 오세홍)은 소속 직원들로 구성된 ‘한우물봉사단’이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천양원’을 방문해 위문 금품을 전달하고 시설 내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2010년 창단한 한우물봉사단은 매년 명절과 연말연시에 소외된 이웃에게 따스한 손길을 전해왔다. 그간 봉사활동은 64회, 위문 금품은 7,000만 원에 달한다. 이러한 활동에는 대전지방교정청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하려는 교정공무원들의 진심 어린 마음이 담겨있다.오세홍 대전지방교정청장 “2010년부터 시작된 작은 정성이 어느덧 7,000만 원이라는 큰 사랑으로 쌓여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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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교도소, 설 명절 사회복지시설에 나눔 실천
청주여자교도소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충북육아원 ’등 6개 사회복지시설의 어려운 이웃에게 총 130만 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산남동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인 ‵참 좋은 집(아동생활시설)′을 방문해 과일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청주여자교도소는 매년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에 방문한 참 좋은 집은 안전한 생활환경과 성장기회를 제공하는 아동생활시설로, 현재 7명의 아동들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청주여자교도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품을 전달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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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교도소, 사회복지시설 및 소외된 이웃 대상 ‘사랑의 손잡기’
청주교도소(소장 김용국)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사랑의 손잡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청주교도소 봉사동호회 ‘회심길 봉사단’은 사회복지시설인 청천재활원(청천면)과 소망의 집(현도면) , 다온빌(북이면)을 방문해 동호회원들이 모금한 회비(180만원)로 화장지, 라면, 세제 등 90만원 상당의 생필품과 위문금 90만원을 전달하는 기부 행사를 가졌다.또한 청주교도소 전 직원들은 매월 급여에서 십시일반 모은 성금(200만원)으로 분평동 · 산남동 행정복지센터의 협조를 받아 결손가정 및 저소득 다자녀가정, 장애인 가정 등 총 10가정을 선정해 행정복지센터 기탁을 통해 나눔을 실천했다.김용국 청주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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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에 명품백 선물' 김기현 부부 첫 재판서 혐의 부인
김건희 여사에게 260만원대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 측이 첫 재판서 혐의를 부인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김 의원 부부의 변호인은 1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조형우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 사건 첫 공판준비기일에서 "공소사실을 부인한다"고 밝혔다.변호인은 김 의원 배우자인 이모 씨가 2023년 3월 267만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준비해 김 여사에게 전달한 사실은 있지만 김 의원이 여기에 관여하진 않았다고 주장했다.또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 자택에서 로저비비에 클러치백을 압수한 과정이 위법이라는 주장도 제시했다.재판부는 김 의원 부부 측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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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보호관찰소,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명령 집행 개시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전보호관찰소는 2월 9일부터 사회봉사명령 집행을 위한 농촌일손돕기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집행은 농촌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사회봉사명령을 부과받은 대상자들이 집행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이번 집행은 서대전농협에 소속된 농가에서 시작됐다. 대상자들은 과육 손질, 토양 관리 등 활동을 하고 있다. 대전보호관찰소는 대상자들의 작업 환경과 안전을 철저히 관리하면서 사회봉사명령 집행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책임 직원을 지정해 집행하고 있다.한편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농촌지원은 지난 2010년 4월 법무부와 농협중앙회의 업무협약 체결로 이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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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설 명절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2월 11 설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내 이웃주민과 함께하는 ‘사랑나눔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울산구치소는 매월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성금 모금을 하고 있다. 해당 성금으로 설명절을 맞아 ▲울주군 두현마을 노인회관 ▲울주군 혜진원(장애인복지시설) ▲울산양육원(아동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내 다양한 사회복지시설에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민족의 대명절인 설을 맞아 이번 나눔행사를 통해 지역사회 내 이웃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이를 통해 울산구치소 전 직원이 나눔과 봉사의 마음을 상기하고, 항상 국민 곁에서 행복과 희망을 전파하는 교정행정을 구현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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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구치소, 교정정책자문위원회 위촉장 전수 및 정기회의 가져
울산구치소(소장 박은옥)는 2월 10일 교정정책자문위원회 위촉장 전수식 및 정기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교정정책자문위원회는 교정정책 전반에 대한 심의 및 자문기구로 교정 내부인사를 포함한 학술계·법조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과 신망을 갖춘 지역사회 내 인사로 구성된다.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교정정책자문위원회는 외부 전문가들이 교도관의 시선 너머에서 교정정책을 바라볼 수 있는 기회인 만큼, 교정행정의 발전을 위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을 아낌없이 제시해주길 바란다”고 했다.이날 회의에서는 ‘노인수용자 증가에 따른 처우 방안’을 주제로 분야별 의견 청취를 통해 지역사회와 연계한 노인수용자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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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 '내란우두머리' 선고 19일 생중계 허가… '체포방해' 이어 두 번째
12·3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한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의 1심 선고가 생중계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지귀연 부장판사)는 오는 19일 오후 3시로 예정된 윤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등 혐의 선고 공판에 대한 방송사의 중계방송 신청을 받아들였다고 11일 밝혔다.윤 전 대통령의 선고 공판 생중계는 지난달 16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체포방해 혐의 재판 이후 두 번째다.앞서 조은석 특별검사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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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설 명절 소외 이웃 위문 활동
법무부(장관 정성호) 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창원청소년꿈키움센터)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창원시에 위치한 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를 방문해 후원금을 전달하며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전달된 후원금(20만 원)은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이웃 돕기 성금이다. 해당 성금은 보호시설 내 청소년들의 생활 지원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시설 운영 현황을 청취하고 청소년들의 생활 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보호체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공유하는 계기가 됐다.창원청소년비행예방센터 황영주 센터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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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구치소, 불우수용자 가족돕기 및 수용자 특식 지급 교화행사
대구구치소(소장 윤영주)는 2월 11일 설 명절을 맞아 불우수용자 가족 돕기와 수용자들에게 특식을 지급하는 교화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교정협의회(회장 강남모) 위원들과 직원들이 어려운 환경에 처한 수용자 가정을 방문해 생활지원금 및 생활용품을 전달하고 수용자들에게 약과와 음료 1200개를 지급하며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강남모 교정협의장은 “나눔을 통한 희망의 메시지가 수용자들에게 잘 전달되어 건전한 사회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윤영주 소장은 “순수한 열정으로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하는 교정위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희망나눔이 수용자들에게 성찰과 다짐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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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교도소, 설 명절 소외계층에 온정 나눠
정읍교도소(소장 김만헌)는 2월 11일 설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소외계층에 위문금·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고 밝혔다.정읍교도소는 매년 명절마다 지역사회의 소외계층을 위해 위문금·품을 전달해 왔으며, 올해에는 ‘정읍애육원’, ‘나눔빌’ 등 사회복지시설 2곳과 소성면 지역 소외계층 1명에게 위문금·품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의 나눔을 실천했다.시설관계자들은 “설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직접 방문해 따뜻한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이웃과 직원들에게 모두 힘이 되는 시간이었다”고 전했다.정읍교도소 김만헌 소장은 “꾸준한 나눔과 실천으로 단순한 수용시설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공공기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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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년원 학생들, 더봄 장애인직업재활시설에서 빵 나눔 재능기부
법무부(장관 정성호) 대구소년원(읍내중고등학교) 학생들이 설 명절을 앞두고 특별한 ‘일일 파티시에(제과사)’로 변신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대구소년원은 2월 10일 발달장애인 직업재활시설 '더봄'(시설장 정남진)에서 직업훈련 연계 재능기부 봉사활동 ‘읍내당 팝업스토어’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술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학생들은 평소 성실한 태도로 귀감이 된 모범 학생들과 한부모 가정 등 형편이 어려워 세심한 돌봄이 필요한 학생들로 구성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학생들은 이른 아침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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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보호관찰소, 강원특별자치도 청소년쉼터 6개기관과 업무협약
법무부(장관 정성호) 춘천보호관찰소는 2월 10일 오후 2시 춘천 YMCA 후평동센터에서 강원도여자청소년단기쉼터, 강원도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등 청소년쉼터 6개 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을 계기로 비교적 가벼운 잘못을 저질러 법원의 결정에 의해 감호위탁을 받아 청소년쉼터에 거주하는 보호관찰 청소년에 대한 성행개선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하고 상담․교육․프로그램 정보 공유, 청소년 보호 및 자립 지원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또한 원거리에 거주하는 보호관찰 청소년이 희망하면 청소년쉼터에서 생활하며 법원에서 처분받은 사회봉사·수강명령을 원활하게 이행할 수 있도록 숙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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