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서는 2025년 원주준법지원센터에서 1,241명의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관내 농촌지역에 연중 배치해 지원한 성과 등을 공유했고, 2026년에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 영세・고령・장애인 농가를 적극 발굴해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농촌지원을 활성화 하기로 협의했다.
원주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담당 성창락 책임관은 “사회봉사명령 대상자 농촌지원은 지난 2010년 이후 전국 농촌지역에 연인원 약 173만 명을 배치해 지원한 법무부의 대표적인 친서민 정책으로, 올해에도 고령화, 인력난 등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법무부는 지난 2013년부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 중으로, 개인이나 단체 등 누구나 법무부 범죄예방정책국 홈페이지나 관할 보호관찰소(준법지원센터) 방문 또는 전화를 통해 신청하면 심사를 거쳐 무상으로 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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