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날 간담회에는 연세대학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 민성호 교수 및 직원 1명과 원주준법지원센터 소장, 담당 사무관, 마약류 사범 담당 직원 3명 등 총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연계한 마약류 사범 치료·상담 등 활성화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했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은 지난 2024년 보건복지부에서 강원권역 마약류 중독자 치료보호기관으로 지정되어 마약류 사용자에 대한 마약류 중독 여부의 판별검사 및 마약류 중독자에 대한 입원·통원 치료, 재활프로그램 등 지원을 하고 있다.
원주준법지원센터 장필승 소장은 “마약류 보호관찰 대상자는 일반적인 지도·감독 이외에도 전문가 연계상담, 치료, 재활프로그램 등이 중요한 만큼, 앞으로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과 유기적인 협력을 지속해 마약류 사범의 건전한 사회복귀와 재범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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