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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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호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 출소자 등 소외계층 사랑의 손잡기 명절위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최규삼)는 2월 8일 지부 회의실에서 경기북부지부협의회 설 명절 위문을 가졌다. 행사는 경기북부지부협의회에서 설 명절을 맞아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게 히트텍 등 위문품을 준비해 직접 보호 대상자에게 따뜻한 온기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행사에 참여한 김명달 협의회장은 "몸 뿐만 아니라 마음도 따뜻해졌으면 하는 마음에 직접 전달을 하러 왔다. 설 명절에 자립에 힘쓰느라 고향도 못 가는 보호 대상자들이 춥지는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실용성 높은 히트텍을 준비했다. 올 겨울 뿐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매서운 추위에도 잘 이겨내고, 찬바람과도 같은 사회의 냉정한 시선도 강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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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설명절 사랑의 선물 전달식 가져
의정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태호)는 8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의정부보호관찰소협의회(회장 직무대행 백윤팔)의 후원으로 보호관찰청소년을 위한‘설 명절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어려운 환경에서도 모범적으로 생활 중인 보호관찰 청소년 40명에게 햇반 40박스와 라면 40박스 등 총 200만원 상당의 원호품을 전달했다.백윤팔 부회장(회장 직무대행)은 “보호관찰 대상자들이 사회의 온정을 체감하고, 건전하게 성장하여 모범적인 사회의 일원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김태호 의정부준법지원센터 소장은 “보호관찰위원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은 보호관찰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한 튼튼한 토대가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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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부산지부, 수형자 자녀 성장지원 사업 지속 추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지부장 이흥수)는 2월 8일 지난해에 이어 수형자 자녀 성장지원 사업을 지속 추진키로 했다고 밝혔다. 부모의 구금 또는 출소 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올바른 사회 성장과 학업성취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보호대상자 미성년자 아동·청소년에 대한 사업이다. 해당 사업은 부산지부가 추진하는 보호대상자 가족지원 사업의 질적 전환의 일환으로 ‘새희망나눔홀씨 봉사회’와 ‘초록우산어린이재단’등 부산지역 사회적 자원과의 연계를 통해 보호대상자 자녀에 대한 정기적이고 지속적인 후원을 실시하고, 성장과정 기간 동안 공단의 전문 상담인력과 대학생 자원봉사자들이 해당 자녀에 대한 멘토를 지원하는 사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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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보호관찰소, 상습 준수사항 위반 대상자 부산소년원 유치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창원준법지원센터, 소장 안흡)는 2월 8일 주거지를 이탈한 상태에서 보호관찰관의 지도에 불응, 불성실한 학업 이행 등 상습적으로 준수사항을 위반한 청소년 보호관찰 대상자를 구인해 부산소년원에 유치했다고 밝혔다.유치된 B양은 준수사항 위반으로 2020년 6월 보호처분 변경이 된 전력이 있음에도 주거지 이탈하는 등 또다시 준수사항을 위반해 앞으로 더 무거운 처분을 받을 처지에 놓였다.B양의 성행을 개선하기 위해, 보호관찰이 개시된 직후 집중 보호관찰 대상자로 지정하여 밀착 관리를 했으나, 주거지 상주 의무 및 야간 외출제한명령 위반 등 성행이 개선되지 않아 경고 조치를 받았고, 이후에도 전혀 개선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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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북부보호관찰소협의회, 설명절 원호금 전달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서울북부보호관찰소, 소장 송인선)는 2월 8일 ‘법무부 보호관찰위원 서울북부보호관찰소협의회’후원으로 설명절을 맞아 불우보호관찰대상자를 지원하기 위한 원호금(200만원)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원호금은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명절에 더욱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불우한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원호금을 전달, 사회의 온정을 느끼게 함으로써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의지를 북돋아주기 위해서다. 서울북부보호관찰소 협의회(회장 김경민)는 직접 보호관찰소를 방문하여 원호금을 전달하면서 “경제적으로 어려운 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모범적으로 생활하는 보호관찰대상자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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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부호보관찰소, 설명절 보호관찰대상자 2명 직원 성금 전달
법무부 서울남부보호관찰소(소장 김상록)는 2월 8일 소장실에서 설 명절을 맞아 지난날 과오를 반성하고 모점적으로 생활하고 있는 불우 보호관찰 대상자 2명에게 각각 2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소속 직원들의 자발적 모금 운동인 ‘사랑의 손잡기 운동’으로 마련됐다. 그동안 서울남부보호관찰소는 직원들의 모금을 통해 명절 전후 사회복지시설 지원,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합동결혼식 후원, 대상자 긴급 생필품 지원 등 다양한 나눔을 실천해 왔다. 보호관찰 대상자 중에는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가 많다보니 경제적 지원을 필요로 하는 경우가 많다. 때로는 대상자의 건전한 사회복귀를 돕고자 담당 직원이 사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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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울산지부 운영위원회·주거지원위원회, 설명절 위문품 전달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김주병) 운영위원회(위원장 이상하)는 2월 8일설명절을 맞아 울산지부 생활관 숙식제공 대상자에게 양곡 10kg(40포), 삼겹살 10kg, 사과 10kg(2박스), 화장품(30set), 양말세트(30set) 등 290만원 상당의 위문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운영위원회는 공단에서 실시하는 보호 사업 전반의 활성화 방안을 자문하고 보호대상자를 지원하는 위원회다. 이상하 위원장은 “설명절에 고향 방문이 어려운 보호대상자들이 외롭지 않게 선물을 준비했으니 행복한 명절 보내기를 바라며, 우리 대상자들이 사회의 따뜻한 지원으로 건전한 사회복귀를 위해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또한 울산지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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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보호관찰소, 사회복지시설 찾아 직원 성금 전달
법무부 전주보호관찰소(전주준법지원센터, 소장 정기조)는 2월 8일 설 명절을 앞두고 장애인 사회복지시설인 ‘전주 참사랑낙원’을 찾아 직원들의 성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전주보호관찰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동안 전주보호관찰소 직원들은 꾸준히 ‘사랑의 손잡기’ 성금 등을 통해 전주에 거주하는 불우 청소년에게 5년 동안 매월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전주보호관찰소 정기조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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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 범죄피해자 가정에 설맞이 사랑나누기
경주범죄피해자지원센터(이사장 이상춘, 이하 경주범피)는 2월 7일 설날을 앞두고 범죄피해자 25곳 가정에 600만원 상당의 위문금품을 지원하는 “설맞이 사랑나누기”를 펼쳤다고 8일 밝혔다.민족 최대의 명절이지만 코로나19로 인해 가족.친지들이 모두 함께 할 수 없는 힘든 상황에서, 범죄피해라는 이중고를 겪고 있는 피해자들에게 명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차분한 가운데 조금이나마 따듯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위로 하기 위해서다. 위문금품 전달은 김정석 사무처장이 맡았다.경주범피 이상춘 이사장은 “지구촌 전체가 코로나19로 인해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이 난국을 극복하고 피해자들이 새봄과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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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구치소, 설명절 사회복지시설 4곳에 교도관들 정성 전해
부산구치소(소장 김영식)는 설 명절을 맞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지역사회 4개 복지시설에 교도관들이 정성으로 마련한 성금 200만 원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교도관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한 곳은 부산 남구 영아 재활 시설인 ‘소화영아재활원’을 비롯한 ‘나눔과 행복 복지재단’, ‘에바다 보육원’, ‘새 생명 지역 아동센터’다.김영식 소장은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소임을 다해 온 직원들의 마음을 한데 모아 나눔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의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했다.한편 부산구치소 직원들은 매년 사회복지시설 위문 외에도 불우청소년 장학금 지급, 사회 봉사활동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열린 교정행정을 구현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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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도소, 설명절 이웃 사랑나눔 실천
부산교도소(소장 김도형)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맞아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빈곤과 사회적 단절이 심화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사랑나눔 행사를 가졌다고 8일 밝혔다.2월 3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행사에서 부산시 사하구 소재 노인·장애인생활시설인 ‘부산복지중앙교회’와 강서구 가덕도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 ‘소양 무지개동산’을 직접 방문하여 직원들이 모금한 소정의 위문금과 함께 교도소에서 자체 생산한 비누·세제 등을 선물하며 위로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아울러 자매결연마을인 대저1동 중리2구 마을회관과 홀몸 어르신 5가구, 생활 곤란 국가유공자 등을 찾아간 직원들은 위문금과 쌀, 과일 등을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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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상반기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법무부는 2월 7일 대검검사급 검사 4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2월 9일자로 단행했다.이번 인사는 그 동안 공석이었던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 결원을 충원하고 법무부 검찰국장 등 주요보직 인선에 따른 후속 전보조치 차원의 최소한도 규모의 인사이다.신임 법무부장관 취임에 따라, 대검 기조부장 공석(직무대리겸임) 체제를 해소하고 검찰 조직의 안정속에 검찰개혁 과제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기 위한 체제 정비 차원에서 일부 대검검사급 전보인사를 실시했다.지난 1년 반 동안 3차례 6개월 단위로 대검검사급 인사를 실시했던 점을 감안해 종전 인사 기조를 유지하면서 공석 충원 외에 검사장급 승진 인사 없이 전보를 최소화했다.현재 진행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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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 제2대 김나현 운영재정위원회 회장 취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부산지부는 지난 2월 5일 연산동 다이아몬드호텔 소회의실에서 열린 정기월례회에서 정분옥 회장의 뒤를 이은 제2대 김나현 운영재정위원회 회장(위원장)이 취임했다고 8일 밝혔다. 김나현 신임회장은 "그간 열정을 쏟아주신 정분옥 회장의 뒤를 이어 공단 보호대상자들의 자립을 도와 재범하지 않고 사회의 일원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내비쳤다.김나현 신임 회장은 야촌장학회 회장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평생 나눔과 봉사를 실천해 왔다. 그간 자신이 받은 주의의 도움을 다시 되돌려 주자는 의미에서다. 언제나 그렇듯 소외계층과 어려운 주위사람들에 대한 대한 봉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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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약촌오거리 사건” 국가배상소송 항소 포기
일명 “약촌오거리 사건”의 범인으로 몰려 억울한 옥살이를 했던 피해자가 제기한 국가배상소송의 1심 국가일부패소판결에 대해 법무부는 2월 5일 항소 포기를 승인했다고 밝혔다.“약촌오거리 사건”은 2000년 8월 전북 익산에서 발생한 택시기사 살인사건으로, 현장에서 진범의 도주를 목격한 피해자(사건 당시 15세)가 범인으로 지목되어 억울한 옥고를 치렀으나, 이후 진범이 따로 밝혀지면서 피해자에 대한 재심무죄 판결이 확정됐다.피해자는 2001년 6월 징역 10년 형이 확정 되어 복역 후 2010년 만기 출소했고, 출소 후 진범이 따로 있음을 이유로 재심을 신청해 2016년 11월 재심 무죄 판결이 확정됐다.수사기관은 2003년 6월 진범을 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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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경남지부, 참사랑위원회 후원 지원금 전달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정봉영)는 2월 5일 지부 대회의실에서 참사랑위원회(회장 박해준) 후원으로 법무보호대상자(100만원) 및 주거지원대상자(60만원) 지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보호대상자에게 지원금을 지원함으로써, 자립의지를 높여 범죄예방효과 확대에 목적이 있으며, 사회적 역할 및 아름다운 기부문화 확산에도 의의가 있다.참사랑위원회 박해준 회장은 "이번 전달식을 통해 많은 법무보호대상자들에게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소망하며 자립생활에 기여해 나갈 수 있으면 좋겠다" 면서 "아름다운 동행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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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설맞이 마을환경정비 활동 벌여
법무부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원진)는 2월 3~ 5일(3일간) 달성군 현풍면 지1리, 성주군 월항면‘한개민속마을’, 고령군 객기리에 사회봉사명령대상자 9명을 배치해 마을환경정비 활동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봉사 활동은 설을 맞아 깨끗한 환경에서 귀성객을 맞이하고 싶은 농촌마을에서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인력지원을 요청함에 따라 이뤄졌다. 대구서부준법지원센터 김원진 소장은“올해 설은 코로나19로 인해 명절 분위기가 많이 침체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마을환경 정비 봉사활동이 침체된 명절 분위기에 조금이나 활력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했다.한편 법무부는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통해 사회봉사명령대상자를 지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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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준법지원센터, 사회봉사명령 신고의무 위반 대상자 집행유예 취소 신청
법무부 의정부준법지원센터(소장 김태호)는 장기간 사회봉사명령 대상자의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B씨를 검거하여 의정부교도소에 유치하고 2월 5일 의정부지방법원에 집행유예의 취소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사회봉사명령 등을 조건으로 한 집행유예 판결이 확정되면 10일 이내에 주거지를 관할하는 보호관찰소에 출석해 주거·직업·생활계획 등을 신고할 법적 의무가 있다. 하지만 이번에 검거 된 B씨는 특수상해죄로 법원에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3년, 사회봉사명령, 수강명령 판결을 받고, 해당 판결이 확정되었으나 장기간 신고의무를 이행하지 않았다. B씨는 준법지원센터에서 조사를 받으며“사회봉사명령 처분을 너무 안이하게 생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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