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성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고 우리 사회에 나눔과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전주보호관찰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사랑의 손잡기’ 성금을 모아 기부한 것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그동안 전주보호관찰소 직원들은 꾸준히 ‘사랑의 손잡기’ 성금 등을 통해 전주에 거주하는 불우 청소년에게 5년 동안 매월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전주보호관찰소 정기조 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어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소외되고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과 함께하는 보호관찰소가 되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