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검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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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신축이전' 하빈면 주민설명회 개최
대구교도소(소장 정유철)는 5월 7일 대구교도소 신축 이전 시설(대구 달성군 하빈면)내 대회의실에서 하빈면 주민을 초대해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김문오 달성군수, 구자학 달성군의회 의장, 신경우 교정정책단장, 오홍균 대구지방교정청장 및 지역주민 등 50여명이 참여했다. 주민설명회는 종합운동장 등 주민개방시설 설명에 이어 질의응답, 구내·외 참관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지역주민과 대구교도소 간의 상생협력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들이 오갔다. 대구교도소는‘직거래장터’개최를 통한 지역농산물 구입, 하빈면 학생대상 장학금 지원, 관내마을과 자매결연을 통한 후원금 지원, 관사 입주민 및 민원인 방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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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디지털성범죄 고발 해외다큐영화(#위왓치유) 시사회 개최
법무부는 디지털성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자 5월 7일 오후 2시 30분 정부과천청사 1동 지하대강당에서 디지털성범죄를 고발하는 체코의 다큐멘터리 영화 ‘#위왓치유’(#WeWatchYou) 시사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박범계 법무부장관을 비롯하여 법무부 여성‧아동 인권 전담 부서 관계자(아동인권보호특별추진단 팀장), 검찰의 성범죄전담부서 수사 관계자(서울동부지검․수원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법무부 블로그 기자단, 범죄예방정책국 대학생 저스티스 서포터스, 영화 수입‧배급사 대표 등이 함께 참석했다. N번방 범죄의 실체를 추적하여 세상에 알린 ‘불꽃추적단’ 도 익명으로 시사회에 참석, 디지털성범죄의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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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교도소, 대구 달성군과 업무협약 체결
대구교도소(소장 정유철)는 5월 7일 대구교도소 신축 이전 시설(대구 달성군 하빈면)내 소회의실에서 하빈면 주민편의 증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구 달성군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달성군수, 달성군의회 의장, 하빈면 주민대표 등이 참석했다. 주요 협약 사항으로는 교도소 내 보육 및 체육시설 지역주민 개방, 지역농산물 우선 구매 노력, 운행 중인 버스노선 배차간격 조정 및 신규 노선 확충 노력, 교도소 입구 출입로 확장 협의 노력 등이다. 대구교도소 정유철 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우리소와 달성군 간의 상호협력체계를 구축하여 교도소 이전에 따른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앞으로도 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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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구 법무부차관, 부산‧김해지역 출입국관서 정책현장 방문
이용구 법무부차관은 5월 7일 부산출입국‧외국인청을 찾아 외국인보호시설 등 청사시설과 코로나19 대응실태를 점검하고, 영남권 대표적 외국인 밀집지역인 김해 동상동 외국인거리를 방문해 방역계도 활동에도 참여하며, 외국인 지원단체 관계자들과 간담회도 진행했다. 부산청을 둘러본 이용구 차관은 대다수 외국인 보호시설의 경우, 감염병 확산에 취약한 구조로 직원들이 보호외국인 관리에 많은 애로사항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보호시설 내 코로나 유입 원천 차단 및 확산 방지를 위해 부산청이 보건소와 협업으로 진단검사 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직원들이 정기적으로 코로나 검사 및 백신접종에 적극 협조해준 것에 대해 격려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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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 찾아가는 1일 법 나눔캠프 무료 운영키로
법무부 광주청소년꿈키움센터(센터장 곽칠선, 이하 ‘센터’)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등교를 하지 못해 법 교육을 받지 못하는 광주ㆍ전남지역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휴일이나 방학을 이용해 「찾아가는 1일 법 나눔 캠프」를 무료로 운영키로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법 나눔 캠프는 청소년들에게 체험중심의 법률복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준법의식을 함양하고, 사회성을 증진해 지역사회 청소년의 비행 예방 역량을 강화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법 나눔 캠프는 1일 6교시(오전 10시~오후 3시)로 진행되며, 법 교육(학교폭력, 소년사건 처리절차 등), 문화예술 체험(향기 요법이나 원예치료), 소감 나누기 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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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법무직업인 특강 가져
“지금까지 법무부는 무척 엄격한 곳으로만 생각했는데 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그 안에 다양한 분야가 있으며 저도 지금부터 잘 준비하면 법무공무원이 될 수 있을거란 희망이 생겼어요.” 특강을 들은 학생들의 반응이다.법무부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는 5월 7일 관내 중학생 60여명을 대상으로 법무직업인 특강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진로체험 지원 사이트인 ‘꿈길’을 통해 「2021년도 직업인특강」에 안산청소년꿈키움센터 소속 직원이 출강하면서 이뤄졌다. 이날 강의는 법무부 업무 및 직렬별 기능 소개, 공무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기본소양 및 향후 전망, 학교생활 중 습득해야 할 지식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졌다.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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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 100일' 박범계 법무부장관, 아동인권보호 최전선 활동 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장관 취임 100일을 맞아 5월 7일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을 방문, ‘검찰과 아동보호전문기관의 협업 사례공유 및 개선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에 참석하고 아동보호를 위한 시설을 살폈다. 박범계 장관의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 방문은 취임 후 16번째 정책현장 방문이다.법무부장관 외에 △법무부(4명): 인권국장, 여성아동인권과장, 아동인권보호특별추진단 팀장, 아동인권보호특별추진단 검사 △수원지검(2명): 여성아동범죄조사부장, 여성아동범죄조사부 검사 △보건복지부(1명) : 인구아동정책관 △용인시(2명): 용인시장, 아동보육과장 △경기용인아동보호전문기관(3명) : 관장, 사례관리 팀장, 조사팀장이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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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 창원·밀양·통영보호관찰소와 2자협의 회의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경남지부(지부장 김성균)는 5월 7일 지부 대회의실에서 창원보호관찰소, 밀양보호관찰소, 통영보호관찰소와 2자협의 회의를 가졌다고 밝혔다.공단 경남지부는 이번 회의에서 2021년 상반기 허그일자리사업 및 기술교육원 운영 관련 성과 분석, 협업관계를 점검하고, 실무진 간 요청사항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해 일자리사업 및 기술교육원 운영에 대한 판로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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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장,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김정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장(부산서부보호관찰소장)은 7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 주최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예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교통문화 정착을 위해 시작된 릴레이 형식의 캠페인이다. 이 캠페인은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의 교통안전 표어가 담긴 패널을 들고 찍은 사진을 SNS에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정렬 부산서부준법지원센터장은 “어린이 주간에 뜻깊은 캠페인에 참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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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교정시설 코로나19 감염방지와 인권개선 방안 발표회
법무부(장관 박범계)는 5월 6일 오후 3시 정부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연구팀(백진 교수)과 공동으로 「교정시설 코로나19 감염방지와 인권개선 방안」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는 취임 첫날 서울동부구치소로 출근한 박범계 장관이 근무여건과 수용환경이 열악하다는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한 후,‘인권 친화적인 교정행정 개선’의 일환으로 추진됐다.발표회에 제시된 연구 성과는 교정본부(교정혁신추진단),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연구팀(백진 교수), 청주여자교도소(사용자)로 구성된 T/F에서 4개월 동안 강도 높은 논의와 연구를 통해 만들어진 것이다.발표자인 백진 교수는 서울동부구치소의 코로나19 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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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제36회 견우와 직녀 결혼식 가져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덕환)는 지난 4일 성현갤러리 야외식장에서 ‘제36회 견우와 직녀 결혼식’을 가졌다고 6일 밝혔다.견우와 직녀 결혼식은 출소 이후 경제적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사실혼 관계에 있는 법무보호대상자 부부를 위해 합동결혼식과 각종 축의 물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법무보호대상자가 지역사회의 관심과 지지 속에서 건강한 가정을 이루어 지역사회 범죄 예방과 사회통합을 유도하기 위해서다.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1985년부터 매년 합동결혼식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까지 280쌍의 부부가 연을 맺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안정적인 생활을 하고 있다.이번 결혼식은 한국법무보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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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 금성백조주택서 1000만 원 기탁 받아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대전지부(지부장 김대기)는 5월 6일 금성백조주택이 법무보호대상자의 생계비 및 가정회복지원을 위해 1,0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날 금성백조주택 사무실에서 가진 전달식에는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 김대기 지부장 외 직원 2명이 참석했다. 이번 사업지원금은 가족관계 및 사회생활의 단절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법무보호대상자를 대상으로 교통 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정성욱 금성백조주택 회장은 1999년 1월 27일 대전지부 재정지원위원회 보호위원으로 위촉된 이후 출소자 122명을 취업알선 하는 등 법무보호사업 발전을 위해 86회에 걸쳐 3억8000만 원을 지원했으며 그 공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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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독거노인 세대 주거환경개선 국민공모제 실시
법무부 창원준법지원센터(창원보호관찰소, 소장 안흡)는 5월 6일 독거노인 세대 주거환경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경남 의령군 의령농협의 의뢰를 받아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 대상자 5명을 배치해 독거노인 세대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수혜자는 “낡은 도배·장판을 교체해줘 집이 너무 깨끗해졌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 정희숙 집행과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조를 통해 소외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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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 울산지부, 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 영남지구 서울산클럽과 업무협약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울산지부(지부장 고영훈)는 5월 6일 밝은사회국제클럽한국본부 영남지구 서울산클럽(회장 권중근)과 법무보호대상자의 자립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숙식제공 대상자를 위한 급식 및 생활 물품을 후원할 것을 약속했다. 또한 지속적인 봉사 활동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가 다시 사회로 복귀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밝은사회국제클럽 영남지구 서울산클럽은 밝은사회운동을 보다 효과적으로 실천하기 위해서 결성된 자발적인 시민조직으로서 소외된 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권중근 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더 많은 이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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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계열사 부당지원', 檢수사심의위 신청
박삼구 전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 측이 '계열사 부당지원' 의혹으로 지난달 조사를 받고 있는 가운데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신청했다. 5일 법조계에 따르면 박 전 회장 측은 최근 검찰에 수사·기소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해 달라며 수사심의위 소집을 신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 전 회장은 아시아나항공 등 계열사를 이용해 총수 지분율이 높은 금호고속(옛 금호홀딩스)을 부당지원한 혐의로 공정거래위원회에 의해 검찰에 고발된바 있다. 박회장이 검찰수사심의위원회 소집을 신청한 만큼 서울중앙지검 검찰시민위원회는 부의심의위원회를 열어 박 전 회장 사건을 수사심의위에 회부할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서울중앙지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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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노원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업무협약
법무부 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소장 송인선)는 5월 4일 노원구 건강가정·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장사열)와 가정폭력·아동학대 사범에 대한 심리상담 활성화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서 양 기관은 △가정폭력·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 및 그 가족에 대한 심리치료 프로그램 지원 △보호관찰대상자 사회복귀 및 재범방지 처우프로그램 지원 △기타 상호협력 및 지원이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서울북부준법지원센터 송인선 소장은 “가정폭력 범죄의 재발 방지를 위해 전문적인 심리상담과 적절한 개입이 필요하다”면서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가정폭력, 아동학대 보호관찰 대상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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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준법지원센터, 농촌일손돕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 실시
법무부는 창원준법지원센터(소장 안흡)는 5월 4일 일손 부족을 겪는 농가의 농촌일손 돕기 사회봉사 국민공모제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요자 중심의 사회봉사 국민공모제의 일환으로 경남 의령군 소재 농가의 의뢰를 받아 심사를 거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배치해 딸기밭 모종 정리 작업을 지원했다. 수혜 농민은 “사회봉사명령대상자들이 자신의 일인 것처럼 열심히 도와줘 걱정을 덜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창원준법지원센터 정희숙 집행과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농가에 사회봉사명령 대상자를 적극 투입해 농작물 수확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을 지속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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