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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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장군수, 10일 의료폐기물소각업체 NC메디 변경허가 결사반대 13번째 1인 시위
부산 기장군은 오규석 기장군수가 정관읍 용수리에 위치한 의료폐기물중간처분업체(소각)인 NC메디(주)의 소각용량증설 변경허가를 반대하기 위해 10일 오후 3시 허가청인 낙동강유역환경청(창원시 의창구) 앞에서 13번째 1인 시위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의료폐기물 소각업체 NC메디는 기장군 정관읍에 소재하고 있으며, 이 곳은 반경 1km내에 수십개의 아파트와 상업시설 그리고 초·중·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있다. 2005년 소각시설 가동 이래로 정관주민은 “미세먼지 등 각종 대기오염물질·악취로 고통받고 있는데도 주민고통을 외면하고 의료폐기물 소각장을 증설계획 등 변경허가를 낙동강유역환경청에 접수한 것에 대해 주민들은 분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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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해경청, 선박 교통안전 저해행위 집중단속
남해지방해양경찰청(청장 서승진)이 「선박교통관제에 관한 법률」 시행(2020.6.4.) 1주년을 맞아 관제대상 선박 운항자들을 대상으로 한 선박 교통안전 저해행위 집중단속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이번 집중단속은 6월 21일부터 27일까지 실시되며, 단속 대상은 ▲관제구역 진출입미신고 ▲관제통신 미청취·무응답 ▲항로 미준수 ▲제한속력 초과 ▲도선사 승하선구역 위반 등이다.남해해경청에 따르면 최근 3년간(2018~2020) 남해해경청 관내에서 관제통신 미청취·무응답으로 적발된 사례는 총 7건으로, 관제구역을 드나들 때 관제센터에 신고를 하지 않거나 관제통신 미청취․무응답 시엔 「선박교통관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300만원 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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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효과’ 누리는 지역 아파트값 ‘상승곡선’
수도권 동두천, 파주, 화성, 남양주, 양주 등 지역이 GTX 수혜로 인해 가파른 집값 상승을 보이고 있다. 이들 지역은 GTX 개통 시 서울까지 도달 시간을 크게 단축시켜 교통 편의성이 크게 개선되는 데다 서울에 비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도 적어 탈(脫)서울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열기도 뜨겁다. GTX 수혜 지역의 아파트 값은 상승세를 유지 중이다. KB주택가격동향에 따르면 GTX-A가 정차하는 화성, 파주 아파트 값은 각각 11.2%, 8.1% 뛰었으며 GTX-B·C가 거치는 남양주, 양주 역시 14.0%, 13.2% 올랐다. 현재 GTX-A의 경우 착공에 들어갔으며 C노선은 올해, B노선은 내년 하반기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GTX 노선이 가시화 되면서 인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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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저금리 시대…투자자들, 규제 적은 오피스텔로 몰린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초저금리 시대가 올해에도 지속되면서 금융상품보다 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고, 아파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오피스텔에 투자자들이 몰리고 있다. 실제로 오피스텔 시장은 거래량, 수익률, 매매가격지수 등 모든 지표에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한국부동산원 자료에 따르면 2020년 오피스텔의 거래량은 16만1642건으로 2019년 14만9878건 대비 7.8%가 늘었다. 꾸준한 임대수익을 바탕으로 예·적금 대비 높은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이 거래량 증가 요인으로 꼽힌다.오피스텔의 매매가격지수 및 전·월세 가격 지수도 상승하고 있다. 오피스텔의 매매가격지수는 지난 4월 100.31을 기록해 지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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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동국제약 마데카솔, 야구 꿈나무들에게 휴대용 구급가방 전달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9일(수), 야구 꿈나무를 위해 (사)한국리틀야구연맹(회장 유승안)에 구급용품이 담긴 파우치 형태의 휴대용 구급가방 3,400개를 전달했다. 서울 장충리틀야구장에서 진행된 이날 전달식은, 동국제약 서호영 상무와 한국리틀야구연맹 박원준 사무총장 등 양측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됐다.이번에 전달된 구급가방은 어린 선수들이 언제나 간편하게 상비할 수 있도록 휴대용 파우치 형태로 제작되었으며, 마데카솔연고(의약외품), 마데카습윤밴드, 밴드케어플러스 디펜스벅스(진드기∙모기기피제), 마데카더마쉴드선에센스(자외선차단제) 등의 용품들을 담고 있다.한국리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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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병훈 의원, 허위 매물 근절 위한 ‘자동차관리법’ 개정안 발의
최근 인천의 한 자동차매매단지에서 중고차 딜러에게 감금과 협박을 당한 60대 남성이 중고차를 강제로 구입한 끝에 극단적인 선택을 한 사실이 알려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소병훈 의원(경기 광주시갑)은 이 같은 문제를 야기하는 중고차 허위매물을 근절시키기 위한 ‘중고차 허위매물 근절법’ 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소병훈 의원에 따르면 경기도가 지난해 7월 온라인 중고차 매매 업체 31곳에 게시된 중고차 총 3096대를 조사한 결과 전체 매물의 95.2%(2946대)가 허위매물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른 중고자동차 거래시장에서 허위매물로 인한 소비자 피해는 끊이지 않고 있어 중고차 허위매물에 대한 관리·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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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미화원 사고 예방 위해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 중단
금천구(구청장 유성훈)가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7월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의 제작을 중단한다고 10일 밝혔다. 100리터 종량제 봉투에 담는 폐기물의 무게는 25kg이하로 권고하고 있지만 압축해 버려질 경우 최대 45kg까지 무게가 늘어나 반복적인 수거과정에서 환경미화원의 근골격계질환 및 허리와 어깨부상을 유발하는 등 안전사고 위험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이에 따라 구는 7월부터 100리터 종량제봉투 제작을 중단하고 75리터 봉투로 이를 대신할 방침이다. 다만 이미 제작된 100리터 종량제 봉투는 소진 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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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삼성동 GBC 가설울타리 ‘나나랜드’ 거리로 조성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삼성동 GBC 공사장 250m 가설울타리를 이국적 경관의 이미지와 의자, 화분‧조명이 배치된 ‘나나랜드’ 거리로 재탄생시켰다고 10일 밝혔다. 구는 5년 넘게 이어진 GBC 착공 지연에 따른 골목상권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공사인 현대건설과 협업해 주민참여 방식의 사업을 기획했다. 디자인 개발부터 설계에 이르는 모든 과정에는 구민의 아이디어가 반영됐다. 네 차례 열린 워크숍을 통해 지역상인과 구민이 직접 참여했다. ‘나나랜드’는 영화 제목을 패러디한 신조어로 ‘내가 주인공이 되는 공간’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유럽의 아름다운 마을을 본떠 만든 배경의 거리는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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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10일 코로나19신규확진자 2명 발생…137~138번째
부산 기장군은 10일 오전 10시 45분경 코로나19 신규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기장군 137~138번째 확진자다. 기장군 137번째 확진자는 대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이동동선 등에 대해 역학조사 중이다. 기장군 138번째 확진자는 부산 5770번(기장군)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4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다.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기장군감염병방역단 등은 오전 11시경 현장으로 출동해 확진자의 거주지와 주변지역 등에 대해 집중 방역을 실시했다.한편 기장군은 10일 오전 9시 브리핑룸에서 기장군수 주재로 부군수, 실·국장, 안전총괄과장, 보건행정과장, 건강증진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대응 일일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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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유한킴벌리, 크리넥스 마스크 10만장 택배, 대중교통 종사자에게 기부
유한킴벌리(대표이사 사장, 진재승)가 지난 9일 한국통합물류협회와 서울버스운송사업조합에 각 5만장씩 총 10만장의 크리넥스 보건용 마스크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크리넥스는 3월부터 시행해온 ‘위티켓 캠페인’에 시민들이 동참할 때 마다 1인당 10장씩의 마스크를 매칭해 적립해 왔으며, MZ세대의 설문을 토대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도 시민의 일상을 위해 노력하는 택배 종사자분과 대중교통 종사자분께 마스크를 전달했다.크리넥스 위티켓 캠페인은 철저한 위생관리와 일상방역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하게 코로나19를 극복하길 바라는 취지로 마련된 시민참여 캠페인으로 1만명이 넘는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동참해 왔으며, 특히, 일상 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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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마포·강동 '서울형 상생방역' 한 달간 시범사업... 헬스장·골프연습장 자정 2시까지 영업
서울시 마포구와 강동구 내 헬스장과 실내 골프연습장의 영업시간이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오후 10시에서 자정까지 2시간 연장된다. 서울시는 10일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울형 상생방역' 시범사업을 발표했다. 대상 시설은 마스크 착용, 선제검사, 오후 10시 이후 이용 인원 제한·환기 조건을 준수해야 한다. 서울시는 "체력단련장과 실내 골프연습장은 회원제로 운영돼 이용자 관리가 용이하고 업종 특성상 늦은 시간대까지 운영해 대상 시설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4월 22일 서울형 상생방역안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전달한 후 협의를 거쳐 시범사업을 확정했다. 시범운영 자치구는 신청한 자치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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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장기·고액·상습 과태료 체납자 7월 감치 예고
부산시(시장 박형준)가 장기·고액·상습 과태료 체납자 363명을 대상으로 유치장이나 구치소에 감금할 수 있는 ‘감치’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들이 납부하지 않은 과태료만 102억원에 이른다. ‘감치(監置)’란 질서위반행위규제법 제54조에 따른 것으로 △과태료 체납이 3건 이상이고 △체납액이 1,000만원 이상이며 △체납 기간이 1년 이상인 체납자가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과태료를 내지 않으면 최대 30일까지 체납자를 유치장 또는 구치소에 감금할 수 있는 제도다. 행정청이 검찰에 신청하고 법원이 결정하며 감치 도중 과태료를 내면 집행이 종료된다.부산시는 4월부터 시와 구·군 과태료를 1년 이상 체납한 16만 6384명, 85만 358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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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크린랲 승문수 대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동참
생활용품 기업 크린랲의 승문수 대표가 임직원과 함께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10일 밝혔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난해 12월 시작했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 어린이 보호 최우선 문화 정착을 위해 진행되는 릴레이 방식의 공익 캠페인이다.승문수 대표는 SK종합화학 나경수 대표의 지명을 받아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이라는 교통안전구호를 10일 크린랲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에 공유하며 캠페인에 동참했다. 챌린지를 이어갈 다음 참여자로는 글로벌 화학기업 바스프(BASF)의 옌스 리베르만 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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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사회활동] 롯데홈쇼핑, 지역아동 학습 지원 온라인 작은도서관 오픈
롯데홈쇼핑(대표 이완신)은 지난 9일(수), 코로나19로 문화 혜택을 누리기 어려워진 지역 아동들에게 비대면 학습을 지원하는 온라인 작은도서관을 오픈했다.롯데홈쇼핑은 지난 2013년부터 문화 소외 지역 아동을 위해 친환경 학습공간 ‘작은도서관’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서울 강서구 1호점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전국에 70호점을 완공했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작은도서관’ 이용이 어려워짐에 따라 지역 아동 및 청소년들의 비대면 학습을 지원하고자 온라인 전자도서관을 기획하게 됐다. 이에 지난 9일(수), 서울 강동구 소재의 ‘배움터지역아동센터‘, 경기도 여주시 소재의 ‘여주지역아동센터‘ 등 2개소에 비대면 학습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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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크루트, 6월 마감 시장형·준시장형 공기업 신입, 경력 채용소식
시장형·준시장형 공기업에서 신입 및 경력 채용이 한창 진행 중인 가운데 취업포털 인크루트(대표이사 서미영)가 6월 마감 예정인 곳을 위주로 채용소식을 전달한다.먼저, 강원랜드는 2021년 하계 체험형 인턴(워터월드 분야)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수상안전과 발권이며 각각 120명과 35명으로 총 155명을 모집한다. 학력과 성별 제한은 없으나 응시연령은 만 34세 이하로 제한된다. 전형방법 및 일정은 이달 14일 오후 6시까지 온라인으로 서류를 받고 15일부터 17일까지 AI서류전형을 거쳐 17일 오후 6시에 서류합격자를 발표한다. 이후, 18일 오전 10시부터 19일 오후 6시까지 AI면접전형을 진행, 최종 결과 발표는 23일 오후 6시에 개별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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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자치경찰위원회, 부산시민 설문조사 결과 발표
부산광역시자치경찰위원회(위원장 정용환)는 부산시청과 부산경찰청이 지난 3월 22일부터 4월 18일까지 4주간 온라인으로 실시한 ‘부산시민 설문조사’를 분석해 그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는 자치경찰제 도입에 대한 시민 의견을 청취해 향후 시민의 요구와 기대 수준에 부합하는 ‘부산형 자치경찰제’를 구현하는데 활용하기 위함이다. 부산시민 2,661명이 참여했다. 조사내용은 ▲자치경찰에 대한 인식 ▲주민생활 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에 관한 사항 ▲자치경찰에 바라는 점 등이다. 조사결과, 전체 응답자의 24.1%가 자치경찰제도에 대해 안다고 답했으며, 38.3%의 응답자가 ‘자치경찰제가 치안 향상에 도움이 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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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부동산시장, ‘브랜드·연식’ 따라 집값 두 배 차이
부동산 시장에서 브랜드 아파트는 여전히 붐을 이루고 있다. 작년 한 해 동안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분양을 마친 전국 아파트(100세대 이상) 중 청약 경쟁률이 높았던 상위 50곳 중 시공능력평가 순위가 높은, 소위 10대 건설사가 지은 브랜드 아파트 비율은 60%를 넘었다. 또 비슷한 입지에 위치한 아파트라 하더라도, 어느 건설사가 시공했는지에 따라 추후 가격 차이도 상당한 편이다.아파트 연식에 따른 가격 차이도 무시할 수 없다. 현재 부동산 시장은 새 아파트 선호 현상이 극에 달하고 있다. 수요자의 라이프스타일이 변화하면서 집이라는 공간이 단순히 잠을 자거나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 아닌 다양한 활동을 영위하는 장소로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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